레이블이 어머니하나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어머니하나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별이 빛나기까지.. *하나님의 교회(김주철 목사)


☆별이 빛나기까지..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김주철 목사)가 여러 유언비어와 거짓된 망언으로 억울하게 오해도

많이 받았지만 결국 오늘에 이르기까지 국내외의 훈장과 각종 표창과 여러 상들을 받으며 그

오명을 벗고 빛을 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요? 성경의 예언따라 성육신하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예루살렘 우리 어머니께서 한결같은 사랑이 담긴 천상의 교훈

을 주시며 인도해 주신 덕분입니다.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김주철

목사)의 선하고 아름다운 가르침을 들어보시고, 미가 선지자의 예언처럼 하나님의 가르침

을 친히 받는 축복된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2년 9월 25일 화요일

모순투성이 이대위 연구보고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모순투성이 이대위 연구보고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총회장김주철)는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많이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을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나름의 주장으로 극구 그 사실을 부인하려는데에만 혈안이 되어 결국 자신들의 주장이 엄청난 모순을 드러내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이 제시한 연구보고서에 대한 오류를 살펴보시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의 어머니하나님 진리에 귀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2012년 9월 22일 토요일

그리스도인과 적그리스도인 중 당신은 어느 부류인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그리스도인과 적그리스도인 중 당신은 어느 부류인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의 예언따라 사람되어 오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 사람들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성도)이라 자처하지만 정작 성경이 증거하는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의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사람으로 오셨다는 이유로  배척하고 있습니다. 자칭 그리스도인이라면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오시리라 하신 예수님의 음성을 기억하시고 반드시 성령과 신부로 오신 육체의 하나님을 영접하시어 구원에 이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목사님'은 어디에 있나?! -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 -

'우리 목사님'은 어디에 있나?!  -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 -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는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계명과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고 또 전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하나님의 고귀하신 사랑과 희생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는 우리 인류를 살리시기 위한 하나님의 희생과 전혀 상관없는 일요일 크리스마스 등 목사가 가르치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를 이단시 합니다. 이제는 우리 목사님 등 사람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아 하나님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를 알아보시고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는 축복을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의 태풍 후 지역정화 및 피해농가돕기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의 태풍 후  피해농가돕기 및 지역정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김주철목사)의 성도들은 인류에게 꼭 필요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라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선하신 가르침을 따라 이웃과 사회에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 심신이 많이 약해지고 실의에 젖은 이웃에게
새 희망을 얻게 하는 격려와 위로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아끼지 아니하였습니다. 이웃의 아픔을 내 아픔처럼 여기는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 사랑의 원동력은 사랑의 실체이신 엘로힘 하나님이십니다.



2012년 9월 14일 금요일

♩충남의 신행정수도, 세종시에도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가 우뚝 서다!! ♪♬


♩♬충남의 신행정수도, 세종시에도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가 우뚝 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는 국내 400여개, 국내외 2200여개의 규모

를 자랑합니다. 기독교가 날로 쇠퇴하는 가운데 이같은 하나님의교회의 신속하고 놀라운 교

세 확장은 '성경대로' 행하기에 가능합니다. 성경에 증거된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초대교회 진리를 회복해 주심으로 말

미암아 전 세계로 뻗어가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 교

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의 확실한 진리를 알아보시고 예언이 이루어지는 이 곳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로 속히 나아오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31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안증회/김주철목사)는 어머니하나님 즉 하늘 어머니를 믿는 약속의 자녀!!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안증회/김주철목사)는 어머니하나님 즉 하늘 어머니를 믿는 약속의 자녀!!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안증회/김주철목사)는 성경 66권이 증거하는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사도들의 증거를 따라 새언약의 실체이신 하늘 어머니를 믿는 교단은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안증회/김주철목사)가 유일합니다. 이삭이 자유자인 어머니, 사라의 자녀였기에 유업을 이어받을 후사가 된것처럼, 이 시대에는 예언따라 오신 자유자,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지만 천국 유업의 약속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님 약속의 자녀가 될수 있음을 겸손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21일 화요일

요한계시록 22:17의 신부가 교회(성도)라구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요한계시록 22:17의 신부가 교회(성도)라구요??!!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들을 부인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 주시는 신부가 성도(교회)라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에서는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주실 수 있으며, 생명수 주시는 성령의 신부는
어머니하나님이심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에서
성경의 명확한 근거로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좀더 차근히 겸손한 마음으로 알아보시고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반드시 영접하시기를 바랍니다.

2012년 8월 20일 월요일

♧혼인잔치에서의 어린양(그리스도)의 아내=어머니하나님≠성도--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안증회


 혼인잔치에서의 어린양(그리스도)의 아내=어머니하나님≠성도--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안증회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어린양 즉 그리스도의 아내는 성도들만을 뜻한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그리스도의 아내가 성도를 뜻할 때도 있으나 한 가지 단어가 하나의 뜻만을 지니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의 상반된 뜻을 가지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보통 '양'은 성도들을 의미하지만 그리스도 예수님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런 근거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는 요한계시록 19장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성도가 아닌 오직 어머니 하나님만을 뜻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생각을 버리고 성경의 전후 문맥을 잘 살펴
보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 알리는 그리스도의 아내가 왜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키는지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증회/김주철목사)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에 귀기울이셔서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꼭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9일 목요일

우리가 진정 알아야 하는 것! 이 시대 구원자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우리가 진정 알아야 하는 것! 이 시대 구원자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이 세상에는 수많은 지식이 있습니다.

그 중 마지막 성령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진정 알아야 하는 지식이 있습니다.

그 지식이 없이는 결단코 앞으로 다가올 행복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을 온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과 생명의 근원되신 어머니하나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성경에 친히 증거되어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

전하고 있는 이 시대 구원자에 대한 지식을 좀더 확실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7일 화요일

아버지·어머니 하나님의 뜻하는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아버지·어머니 하나님의 뜻하는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는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고 있습니다. 모두가 보고 있는 동일한 성경이 어머니 하나님도 명확히 증거하기 때문
입니다. 히브리어로 된 원어 성경에 2500여회나 기록된 '하나님들'이란 뜻의 '엘로힘'에
대한 내용 뿐 아니라 신구약의 모든 예언은 어머니 하나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에서 왜 다른 교단과 달리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지에
대한 수많은 증거 중 '엘로힘'을 통해 조금씩 알아보겠습니다





                                                 엘로힘이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라(호 6:3) 하시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곧 영생이라고(요 17:3) 하셨습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하지만 한 분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지식만 있을 뿐, 
두 분 즉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구약성경 히브리 원어에 하나님에 상응하는 용어는 크게 
두 가지가 쓰이고 있는데 그 하나가 '엘로아흐'이고 다른 하나는 '엘로힘'입니다. 
'엘로아흐'는 '엘'과 같은 단수개념으로 쓰였고, '엘로힘'은 복수개념으로 
구약원어 성경에서 많은 부분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엘로힘이란 '하나님들'이라 는 뜻으로 단수로서의 하나님이 아닌 
둘 이상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창세기에 등장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창세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여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하나님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시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면,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적인 형상과 여성적인 형상이 존재한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합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신 말씀 속에서도, '우리'라는 말은 분명 단수가 아닌 
복수 개념입니다. 한 분 하나님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세상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1장의 내용을 통해서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창 11장 1~7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장에 나타나셔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께서 
이곳에서도 함께 역사하심으로 인간의 오만함을 꺾으시고 
바벨탑의 역사를 중단시키시는 장면입니다. 여기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 우리가 내려가서 …"라고 말씀하심으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이사야 서에 등장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서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이사야 서에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갈 사람을 찾고 계실 때, 
하나님께서는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또한 하나님 아버지 한 분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 더불어 함께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예레미야 서에 등장한 하나님

예레미야 서에서도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내용을 증거해주고 있습니다.



렘 31장 22절 "…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새 일을 창조하시겠다고 하시고, 
여자가 남자를 안는 일이 새 일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영적인 안목으로 볼 때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여자(하와)는 
원래 남자의 갈빗대로 남자의 안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의 갈빗대를 뽑아 
여자를 만드시지 않으셨다면 어찌 남자의 안에 있던 여자가 남자를 안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겠다고 하신 새 일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 속에 내재하심으로 
그간 드러나지 않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나게 되는 전대 미문의 일을 뜻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새 일'은 새 언약을 세우심으로 세상에 창조됩니다.



렘 31장 31~34절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라는 부분에서 히브리 원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새 언약을 통해 우리가 엘로힘의 하나님을 깨닫게 될 때,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알게 됨으로 더 이상 "너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내용을 통해서 볼 때 새 언약 진리 안에는 
반드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곧 엘로힘의 하나님께서 계셔야만 
우리가 비로소 새 언약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있기에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의 자녀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겠다'예언하신 하나님

영으로 우리 구원을 위해 사역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딤전 6장 15절) 그러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시는지 
계시록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늘 '우리'라는 개념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시고 
표현하신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것은,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바로 그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에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함(생명)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딤전 6장 16절). 즉,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게만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들은 "우리도 생명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장 53절) 하셨고 또한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마 8장 22절) 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 인생들은 살았다고 말할 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즉, 생명 그 자체를 스스로 
가지고 있지 못한 존재들이기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 나아가야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 안상홍 님과 신부 예루살렘 어머니로 이 땅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 분을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누구든지 더 자세한 말씀을 알고 
싶으시면 가까운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세계인의 초점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로!!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세계인의 초점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로!!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존재만을 믿어 왔지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총회장김주철)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성경으로 강력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로 어머니의 하나님의 
소식을 전하고 있고, 그 소식을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고 앞다투어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월간중앙(7월호) 특별취재팀도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하나님께 관심을 가지고 오랜시간
취재후 객관적으로 기사를 썼다고 합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본 하나님의 교회는 
어떠한지 이제 더이상은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마시고, '어머니하나님'도 계신다는,
매스컴을 통한 아버지 하나님의 음성을 겸손히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에 외국 언론들의 관심도 시간이 갈수록 뜨거워진다. 
지난 1월 22일 페루 공영방송 ATV는 하나님의 교회를 취재해 보도했다. 
ATV는 페루 수도 리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현황을 전했다. 
이 보도 영상은 현재 유튜브 조회수가 30만 건에 이른다.


ATV는 특히 이 보도에서 현지 교회 신자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설명하는 성경 속의 여러 증거를 차근차근 
살펴본 뒤 이런 말로 보도를 마무리했다.


“많은 사람이 이 진리에 의문을 가지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은 존재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오직 한 분 하나님과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한 분 예수님만 믿도록 
가르침을 받아왔다.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수많은 소식과 계시의 예언들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소식을 증거할 사명이 있고, 
우리 방송국은 그들의 소식을 전한다. 이제 당신의 결정이 남았다.”


흥분된 어조로 이 마무리 말을 했던 ATV 리포터 에디트 씨는 지난 4월 한국을 방문했다. 
‘제 57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 시기에 맞춰 하나님의 교회를 한국에서 직접 취재하려는 
목적이었다. 그는 4월 22일 하나님의 교회 고앤컴연수원(충북 옥천)에서 이 교회의 
‘어머니’를 만났다. 전국 직분자 2만5000여 명이 함께한 행사를 참관한 후 그는 말했다.


“환상적이었다. 2만500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니 우선 놀랍고, 
이 많은 사람이 단지 ‘어머니’를 만나러 왔다니 더 놀랍다.”



그와 함께 동행한 카메라맨 크리스티안 씨도 “마치 파라다이스에 와 있는 것 같다”면서 
“큰 행사를 많이 취재해 봤지만 이렇게 큰 행사를 취재한 적도, 
이렇게 큰 감동을 받아본 적도 없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들 ATV 취재팀은 이 교회 ‘어머니’와 ‘해외성도 방문단’ 활동 
그리고 이 교회에서 말하는 ‘성지(聖地)’ 한국을 수일간 취재하고 돌아갔다.



2011년 11월에는 영국의 권위 있는 BBC 라디오 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이 교회 신자를 
인터뷰했다.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은 “많은 사람이 ‘아버지 하나님’은 들어보았을 텐데 
‘어머니 하나님’은 들어봤는가? 하나님의 교회는 여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을 뿐 아니라 그분이 살아계시고 한국에 계시다고 믿는다”는 요지였다. 

이후로도 BBC 라디오 방송은 현지 이 교회 신자들의 환경 
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수차례 우호적으로 보도했다.



지난 2월 멕시코 방송국 텔레비사에서 아침뉴스 시간에 “‘아버지 하나님’은 계신데 
왜 ‘어머니 하나님’은 안 계실까?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 두 분으로 계신다는 
특별한 소식이 한국에서 우리나라까지 전해졌다”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상세히 알렸다.
 최근에도 5월 14일,미국 시카고의 Channel5 방송에서 시카고 하나님의 교회를 
직접 찾아가 이 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보도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자원봉사 활동 보도는 
미국 ABC, NBC 등 
유명 방송에서부터 각 지역의 케이블방송에 
이르기까지 무더기로 쏟아진다. 
“최근 세계 언론사 뉴스의 초점이 
성도들의 선행에서 그들에게 선한 가르침을 준 
‘어머니’에게로 점차 옮겨가고 있다. 
성도들이 세계 곳곳에서 벌이는 열정적인 전도와 
헌신적인 봉사로 각국에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이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출처: 월간중앙7월호



성령과 신부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이 세상에서 제일 잘된 일과 가장 잘한 일! 월간중앙 7월호를 보며(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이 세상에서 제일 잘된 일과 가장 잘한 일! 
월간중앙 7월호를 보며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총회장김주철)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따르고 있습니다. 혹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아 색안경을 쓰고
볼지라도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를 선택한 일은
후회가 없는, 이 세상에서 가장 잘된 일이요 가장 잘 한일임을 확신합니다. 
모두가 어머니 하나님의 음성을 믿으시고 만사 잘 되시길 그리고 가장 잘 한일이라고
아버지 하나님께 칭찬받으시길 바랍니다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


우리는 끊임없이 결정과 후회를 반복한다. 식사 메뉴를 결정하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진로를 결정하는 중대한 것에 이르기까지, 일생을 사는 동안 수없이 많은 결정을
해야만 한다. 물론 선택한 결정이 항상 만족스러울 수는 없다.
후회가 뒤따른다는 얘기다.



그렇게 ‘하지 말걸’이라는 후회와 이렇게 ‘해볼걸’이라는 후회.
이 둘은 이전의 선택에 대한 잘못을 뉘우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서로 각기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는 차이가 있다.



한 심리학자는 이미 해본 일에 대해 ‘하지 말걸’이라는 후회는 짧게 끝나지만,
하지 않았던 일에 대한 ‘해볼걸’이라는 후회는 오랫동안 우리의 정신을 부정적으로
지배한다고 말한다.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어렵다면 이왕이면 후회의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은 어떨까. 즉 오랫동안 후회를 하기 보다 짧게 후회하고 훌훌 털어버리는 것이 낫다는
얘기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한 번 해보라는 것이다. 해본 일에 대한 후회는 훗날 우리가 비슷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보다 현명한 판단을 내려줄 귀한 경험이 될 것이다.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에는 선택의 기로에서 ‘이왕이면 해보겠다’를 결정한 175만 명의 사람들이
나온다. 낯선 것에 대해 선택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이들은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와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한 내용을 듣고 ‘해보겠다’ 즉 ‘믿겠다’를 
결정했다. 어떻게 이런 결정을 할 수 있었을까.


생전 처음 들어보는 말씀을 믿고 따르느냐 따르지 않느냐는, 2천 년 전 사도 베드로의
경우와 동일하다. 예수님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어부의 삶을 살 것인가. 베드로가
예수님을 따르지 않았다면 그는 ‘해볼걸’이라는 후회로 일생을 살았을 것이다.
물론 수제자가 되지도 못했을 테고, 어쩌면 우리가 그의 존재에 대해 알 수
없을는지도 모른다.




마찬가지다. 175만 명의 하나님의교회 성도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듣고 따르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이들은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행복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미국 시티칼리지 교수인 버지니아 씨는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것이 내 인생 최고의 기쁨”
이라고 말했으며 미국 패션디자이너 알로라 씨 역시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오랫동안
갈구해왔던 진정한 사랑과 평화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것은 후회가 없는 최고의 결정이었다. 한 점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하나님께서 성경의 증거를 통해 알려주신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가.
후회란 있을 수 없다. 최고의 결정만이 있다. 아직까지 어머니 하나님을 믿을 것인가,
믿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선택의 기로에서 방황하고 있다면 이제 결정해보는 것은 어떨까. 영원토록 ‘해볼걸 즉 성경을 믿어볼걸’이라는 후회의 삶을 살지 않기를 바란다.




“어머니 하나님은 존재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오직 한 분 하나님과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한 분 예수님만 믿도록 가르침을 받아왔다. 하나님의교회가 말하는 수많은 
소식과 계시의 예언들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 소식을 증거할 
사명이 있고 우리 방송국은 그들의 소식을 전한다. 이제 당신의 결정이 남았다.
(페루 공영방송 ATV 보도 중)”



출처: 패스티브닷컴, 월간중앙7월호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이 시대에 반드시 지켜야 할 예수님께서 친히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이 시대에 반드시 지켜야 할 예수님께서 친히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증회, 어머니하나님)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구약(옛언약)의 율법이 아닌 신약(새언약)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그리스도의 율법 중 새언약의 유월절에 대해
 간략히 알리고,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진 이 귀한 새언약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불법자가 될 수 밖에 없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법이 없으면 불법도 없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성령과 신부를 믿고 안식일과 유월절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구원의 길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대부분 기성교단들은 예수님 이후로는 율법에서 벗어나 
믿음으로 구원 받는 시대가 되었으므로 더 이상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정말 예수님 이후로는 모든 율법이 폐지되고 없어진 것일까, 
아니면 지켜야 할 법이 존재하는 것일까?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확인해 보자.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장 21~23절)



예수님께서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떠나가라’ 하셨다. 
그리고 ‘불법자들은 풀무 불에 던져 넣겠다’ 하셨다.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장 41~42절)



기성교단들의 주장대로 율법이 모두 폐지되었다면 불법자도 있을 수 없다. 
법이 없는데 어떻게 불법자가 있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마지막 때에 예수님께서 
불법자를 풀무불에 던진다 하셨으니 ‘법’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므로 율법이 
모두 폐지되어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잘못된 주장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까지 지켜져야 할 법은 어떤 법일까?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모세 때 주신 옛 언약을 새 언약으로 완전케 세워 주셨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마태복음 5장 17절)


옛 언약을 완전케 하신 율법이 바로 새 언약이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8장 7~13절)



예수님께서는 모세 율법의 양 잡는 유월절을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하는 새 언약의 유월절로 세우셨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15~20절)



예수님 이후로는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예수님 이후로는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불법자다.불법자들은 결코 구원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께서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의 율법을 지키고 전한다.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진실과 진리 앞에서는 주저함과 고집을 버리자!▷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진실과 진리 앞에서는 주저함과 고집을 버리자!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진실과 마주할 수 있는 용기

성경이 증거하고 알려주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왜 부정하고 거부할까? 
진실을 알려줘도, 심지어 성경을 보여줘도....인정하지 않아 답답하셨나요? 
물론 신앙생활을 수십 년을 하면서, 또는 평생 동안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얘기라고 
하면서 생소하게 느끼고, "새로운 시각이다. 새로운 이론이다"라고 하면서 기존에 자신이 
알고 있던 신앙적 지식과는 너무도 다른 이야기다, 또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도 
없는 문제여서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른다는 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배운 적이 없다면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진리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이미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고, 신약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성경의 역사와 함께한 소중한 진리입니다.

창 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에 증거되어 있고, 초대교회에도 엄연히 존재했던 
어머니의 진리였습니다. 그러나 4세기경 교회가 당시 로마제국과 
정치적인 야합을 하면서 제국 전역에 흔했던 여러 이방종교의식과 사상이 교회 내로 
유입되고,  비성경적인 교리가생겨나면서 어머니 하나님의 자리에 엉뚱하게도 
예수님의 육적 모친인 마리아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모자 숭배라는 이방종교의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은 구원자시요, 창조주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모친인 마리아는 그저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신의 
육신의 가족을 신성시하거나 영적인 위치를 격상하는 것을 경계하셨습니다.


눅 11:27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가로되 당신(예수님)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부패한 교회(카톨릭)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그 자리에 사람인 
마리아를 성모(聖母)라 하며 거짓 어미를 신봉하는 패역한 교리를 내세우는 죄악을 
저지르게 되었고, 이후 1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누구도 여기에 토를 달지 못할 정도로 
막강한 세속적인 권력을 휘두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카톨릭의 부정과 부패가 극에 
달하다가 세속적인 권력이 무너질 때 신앙의 자유와 사라진 진리를 다시금 회복하기 
위해 개혁자들이 나오게 되었는데 그들이 오늘날 개신교의 시조입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카톨릭과 다름을 표방했으나 결국 그들의 교리도 카톨릭이 
만든 비성경적인 내용에서 약간만 보완되거나 부분적인 삭제만 이루어지는 절름발이 
개혁일 뿐이었습니다. 분명 예수님의 육적 모친의 지위였던 마리아를 신격화하고 그에게 
구원을 기댄다는 것은 비성경적인 교리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부정하고 부인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참 진리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의 회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 자체를 아예 부정해 버렸습니다.


한 예를 들겠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근거는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일제시대에 날조된 역사서에서는 
독도는 일본영토이고 다케시마라고 불리운다고 주장합니다. 일제시대에는 거기에 반기를 
드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해방 후에는 왜곡된 역사를 바로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역사학자들이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식민사관에 물든 날조된 
역사서는 부정하면서 이번엔 아예 독도라는 땅 자체는 없는 것이라고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노릇이죠.


그와 같은 역사가 오늘날 우리 믿음의 길에도 똑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1.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에 나와 있습니다.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 나옵니다.)



2. 일본이 조선과 강제병합을 이루면서 독도를 다케시마로 
바꾸고 역사적으로도 자신들의 영토였다고 거짓을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로마 이방종교와 교회와 야합을 하면서 타락한 교회(카톨릭)는 
어머니 하나님의 자리에 마리아를 세우고 그가 성모(聖母)라는 거짓주장을 합니다.)

  

3. 한국이 해방을 맞이하여 날조된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 어떤 학자들이 일본이 주장한 독도가 다케시마이며 일본 영토라는 
주장은 거짓이긴 한데 아예 그 섬 자체가 없다는 주장을 합니다.

(카톨릭의 권위가 무너지며 종교개혁이 일어날 때 종교개혁자들은 마리아 숭배는 
우상숭배라며 비판하였는데 나중엔 아예 어머니 자체가 없다는 주장을 합니다.)


여러분, 이와 같은 내용을 듣는다면 어찌하시겠습니까?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을 보세요! 독도는 존재하고 우리 땅이지 않습니까!"라고 담대히 외치지 않겠습니까?


오늘날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구교, 신교 모두 부정합니다. 
하나는 진리를 바꿔버린 장본인이고, 하나는 모르겠으니, 구교가 내세운 
마리아는 아닌 것 같으니 아예 어머니는 없는 것이라고 우깁니다. 
진실과 마주할 때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마 13: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신 하나님이시라는 진실과 마주했을 때 절대 
아니라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그리고 그 판결을 맡은 빌라도는 진실보다 대중을 
두려워하여 죄없음을 알고도 예수님을 십자가 형벌에 넘겨주어 죽음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유대인들도, 빌라도도 현재 자신들의 선택을 얼마나 후회하고 있겠습니까!


지금 당신은 진리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은 아버지 
한분뿐이다라는 고집으로 성경의 진리를 일부러 외면하며 옛적 유대인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또는 빌라도처럼 진실을 보아도 진실이라 표현하길 주저하는 이도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내가 아는 것이 무조건 맞다며 고집을 부리시겠습니까? 
진실을 알고도 모르는 것처럼 외면하시겠습니까? 또는 갑자기 바꾸려니 
쉽지 않다며 선택을 주저하며 보류하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은 분명 존재하십니다! 
그리고 구원을 위해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이런 외침에 동참할 선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당신에게 
주고 계십니다. 고집 부리지 마시고, 주저하지도 마시길 바랍니다. 
진실을 마주할 특권은 용단을 내리는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이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

성삼위일체 쉽게 확실히 이해하기-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성삼위일체◆ 쉽게 확실히 이해하기-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분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는 한 분이시다. 이를 두고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라 한다.

기독교의 기본적 교의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이 믿는 것은 ‘오직 예수’뿐이다. 그들이 진정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경에 등장하는 새 이름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

(계 3:12, 계2:17, 벧전2;4 참고)



 성삼위일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을 생각해 보자.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

결합물인 액체, 물은 0℃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이렇게 물은 온도에 따라 얼음, 수증기처럼 모양과 이름이 달라도 그 분자인 H2O는 


변함이 없다. 성분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성령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육체를 입고 나타나셨지만 그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셨을 뿐이다. 이런 사실을 믿는 것이 바로 성삼위일체에 대한 


올바른 믿음이다. 



 더 이상 ‘오직 예수’ 라는 이름으로는 구원이 없다. 지금은 성령시대이고 성령시대에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끊이지 않는 헌당 예배*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끊이지 않는 헌당 예배

출처: 월간중앙 7월호,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교회의 끊이지 않는 헌당 예배 릴레이



 어릴 적 생각이 난다. 해마다 철 지난 옷들을 정리하다 보면 여지없이 듣게 되는 소리가

있다. “벌써 옷이 작아졌네. 새 옷 사줘야것다. 언제 이리 훌쩍 컸노.” 짧아진 소매와 끼는 


듯한 모습을 대견스럽게 바라보시던 어머니의 말씀이다.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는 옷이 작으면 새 옷으로 갈아입듯, 급증하는 성도들로 인해

작은 교회에서 그에 걸맞는 새 교회로 단장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전 세계적으로 퇴보하는 추세다. 그것을 입증이라도 하듯 교회

건물 매매가 성행하고, 신도 수에 따른 권리금 거래가 암암리에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교회는 1주일이 멀다 하고 새 성전을 마련하고 있다. 그 복음의

현장을 월간중앙 7월호는 이렇게 생생히 전하고 있다.



『지난 6월 5일(화) 하나님의 교회는 경기도 수원에 수원팔달교회를 새로 마련하고

헌당(獻堂) 예배를 가졌다. 헌당이란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바친다”는 뜻이다.



 수원팔달교회 헌당 예배 이틀 후인 6월 7일에는 상주교회(경북)와 청원내수교회(충북)

헌당 예배가 이어졌다. 6월 12일에는 순천교회(전남)와 정읍교회(전북), 6월 13일에는

광주방림교회(광주)와 나주교회(전남)에서 헌당 예배가 계속됐다.



 4, 5월에도 헌당 예배는 줄을 이었다. 4월에만 부개교회(인천), 부천소사교회(경기),

의정부녹양교회(경기), 원주교회(강원), 5월에는 영등포교회(서울), 안산제2단원교회(경기),

용인수지교회(경기)가 헌당 예배를 올렸다. 앞으로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해 충남 서산과 세종시 등에서도 헌당 예배를 기다린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새 성전 


건립 요청이 쇄도한다.』




 하나님의교회가 하루가 멀다 하고 헌당예배 릴레이를 펼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모두 ‘어머니 하나님’ 덕분이다.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진한 사랑의 실체

되시며 영원한 안식처이자, 포근한 품을 지니신 분 어머니!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한 ‘어머니의 사랑’이 사람들을 몰려들게 하는 것이다. 




 어느새 장성한 자녀를 위해 정장을 지어 입히는 어머니처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안식처를 허락하실 것이다. 그곳이 어디일지 자못 기대된다.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 교훈' 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다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 '어머니 교훈'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상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어머니의 사랑’을 모토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어디든지 달려가기 때문이다. 


 ‘전 세계 클린월드 운동’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6대륙에서 전개되고 

있는 범세계적인 환경정화활동이다.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자국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환경정화를 펼친다. 


 동일한 취지로 지난 5월 13일 기후 변화로 인해 수몰 위기에 놓인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를 돕기 위한 활동이 있었다.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그것이다.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도 있다. 이 활동은 헌혈을 통해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돕는 활동이다. 이는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통해 새 생명을 얻은 것처럼 

고통 받는 인류에게 유월절의 참 의미와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활동을 전개하게 한 원동력은 무엇일까. 월간중앙 7월호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가 

그 답을 찾았다. 


이 모든 힘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녹아 있는 13가지 ‘어머니 교훈’에서 나온다. 

‘어머니 교훈’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갖춰야 할 품성과 덕목’을 13가지로 축약한 것이다. 


-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과 선한 행실을 강조하신 ‘어머니 교훈’대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는 일에 한마음이 된다. 


-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 높은 마음이란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 형제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의 것을 양보하고 따뜻한 말로 격려를 하는 성도들의 얼굴은 

행복으로 가득하다. 하나님께서 더 큰 축복을 허락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 다른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할 일에만 충성되게 합시다. 
   주인 된 마음으로 일하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누가 일을 하네 안 하네’ 하며 불평하지 않는다. 

그저 묵묵히 자신의 일에 마음을 다하고 서로 화합하기를 힘써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하나가 된다.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의 모든 칭찬과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돌린다. 


- 어린양의 인도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어린양보다 더 작은 양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최고 위치에 있는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섬김과 겸손의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본을 따라 서로를 섬기길 

힘쓴다. 


-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겪는 모든 희생과 고통은 하늘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성도들은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그 과정을 이겨낼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이 같은 ‘어머니 교훈’을 마음에 새긴다. 

온 세상에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하고 한없는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