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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4일 토요일

재림 예수님! 동방 땅끝, 한국에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

재림 예수님! 동방 땅끝, 
한국에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

성경에는 재림 예수님(하나님)께서 오시는 장소에 대한 예언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구원의 약속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동방 땅끝, 대한민국에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님(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동방의 등불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마음엔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들린 곳


지식은 자유스럽고


좁다란 담벽으로 세계가 조각조각 갈라지지 않는 곳


진실의 깊은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끊임없는 노력이 완성을 향해 팔을 벌리는 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벌판에 길 잃지 않는 곳


무한히 퍼져나가는 생각과 행동으로 우리들의 마음이 인도되는 곳






그러한 자유의 천국으로


내 마음의 조국 코리아여 깨어나소서.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한국을 생각하며 썼다는 시 ‘동방의 등불’.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서 이 시를 대할 때마다 왠지 모를 희열을 느낀다.

애국심의 발현도 아닐진대 내 조국 한국을 고결하고 성스럽고, 지성과 진실,

질서, 자유와 평화가 공존하는 지상낙원으로 그리고 있음이 이토록 감격스러울 줄이야!



타고르가 한국을 얼마나 알아서 이토록 칭송과 경애에 찬 시를 썼는지는 알 수 없다.

시의 일부가 누군가에 의해 개작되었다는 데에도 개의치 않는다. 타고르의 동병상련에서

비롯된 연민이어도 좋다. 설사 빈말이어도 괜찮다. 1929년 발표 당시 일제의 억압에

눌려있던 우리 조상들이 이 시의 한 줄 한 줄로 크나큰 위안을 삼았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하지만 더욱 쿨하게 넘길 수 있는 이유는 지금 한국이 실제로 그런 나라가

되었기 때문이다.



코리아가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하던 타고르의 말은 예언이라도 되는 듯 실현되었다. 

아주 먼 옛날부터 성경이 그렇게 예언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선지자 이사야는 


하나님의 특별한 구원사업이 ‘동방’에서 펼쳐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이사야 46:11)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이사야 41:2)



성경에서 독수리는 ‘하나님’을 상징하기도 한다.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의 고통을 겪었던 이집트에서 해방된 것을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표현하셨다.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출애굽기 19:4)



요컨대, 이사야 선지자의 두 예언은 하나님께서 동방에 사람이 되어 오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과연 하나님께서 오시는 곳은 동쪽에 있는 나라 중 어디일까? 


이사야 41장 9절에는 ‘땅 끝’, ‘땅 모퉁이’라고 명기하고 있다. 이사야 선지자가 살던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동방 땅 끝에 있는 나라는 ‘한국’이다.





동방 땅 끝 한국에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셔서 진리의 빛을 비추어주셨다.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사라졌던 구원의 약속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오신 것이다. 그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구원의 등불이 켜진 까닭에 이제 한국은 자유의 천국이 되었다. 


마음엔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들린 곳, 


진실의 깊은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벌판에 길 잃지 않는 곳, 


순결한 영혼들이 지식을 배우려고 날아드는 곳. 


그러한 자유의 천국으로, 동방의 등불로, 


내 조국 코리아가 깨어났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예수님을 진정 제대로 믿고 따르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 하나님/총회장 김주철)!!


 예수님을 진정 제대로 믿고 올바르게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 하나님/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 하나님/총회장 김주철)는 어떤 교회보다 
예수님을 열심히 믿고 그 주신 말씀을 따르는 확실한 진리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지키고(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누가복음 22:15). 초막절을 지키는 이유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이며(요한복음 2~39),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11:1~16).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 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이사야 43:11)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사도행전 4:11~12)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단다. 참 이상한 일이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요한복음 16:24, 시편 116:4과 대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사도행전 1:8, 이사야 43:10과 대조)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
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
(마태복음 28:18~20).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요한계시록 3:12)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시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은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한복음 14:15)




진실과 진리 앞에서는 주저함과 고집을 버리자!▷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진실과 진리 앞에서는 주저함과 고집을 버리자!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진실과 마주할 수 있는 용기

성경이 증거하고 알려주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왜 부정하고 거부할까? 
진실을 알려줘도, 심지어 성경을 보여줘도....인정하지 않아 답답하셨나요? 
물론 신앙생활을 수십 년을 하면서, 또는 평생 동안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얘기라고 
하면서 생소하게 느끼고, "새로운 시각이다. 새로운 이론이다"라고 하면서 기존에 자신이 
알고 있던 신앙적 지식과는 너무도 다른 이야기다, 또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도 
없는 문제여서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른다는 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배운 적이 없다면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진리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이미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고, 신약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성경의 역사와 함께한 소중한 진리입니다.

창 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성경에 증거되어 있고, 초대교회에도 엄연히 존재했던 
어머니의 진리였습니다. 그러나 4세기경 교회가 당시 로마제국과 
정치적인 야합을 하면서 제국 전역에 흔했던 여러 이방종교의식과 사상이 교회 내로 
유입되고,  비성경적인 교리가생겨나면서 어머니 하나님의 자리에 엉뚱하게도 
예수님의 육적 모친인 마리아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모자 숭배라는 이방종교의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성경에서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은 구원자시요, 창조주이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모친인 마리아는 그저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신의 
육신의 가족을 신성시하거나 영적인 위치를 격상하는 것을 경계하셨습니다.


눅 11:27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가로되 당신(예수님)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부패한 교회(카톨릭)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그 자리에 사람인 
마리아를 성모(聖母)라 하며 거짓 어미를 신봉하는 패역한 교리를 내세우는 죄악을 
저지르게 되었고, 이후 1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 누구도 여기에 토를 달지 못할 정도로 
막강한 세속적인 권력을 휘두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카톨릭의 부정과 부패가 극에 
달하다가 세속적인 권력이 무너질 때 신앙의 자유와 사라진 진리를 다시금 회복하기 
위해 개혁자들이 나오게 되었는데 그들이 오늘날 개신교의 시조입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카톨릭과 다름을 표방했으나 결국 그들의 교리도 카톨릭이 
만든 비성경적인 내용에서 약간만 보완되거나 부분적인 삭제만 이루어지는 절름발이 
개혁일 뿐이었습니다. 분명 예수님의 육적 모친의 지위였던 마리아를 신격화하고 그에게 
구원을 기댄다는 것은 비성경적인 교리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부정하고 부인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참 진리인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진리의 회복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개신교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 자체를 아예 부정해 버렸습니다.


한 예를 들겠습니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근거는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일제시대에 날조된 역사서에서는 
독도는 일본영토이고 다케시마라고 불리운다고 주장합니다. 일제시대에는 거기에 반기를 
드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해방 후에는 왜곡된 역사를 바로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역사학자들이 독도가 일본영토라는 식민사관에 물든 날조된 
역사서는 부정하면서 이번엔 아예 독도라는 땅 자체는 없는 것이라고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노릇이죠.


그와 같은 역사가 오늘날 우리 믿음의 길에도 똑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1.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에 나와 있습니다.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 나옵니다.)



2. 일본이 조선과 강제병합을 이루면서 독도를 다케시마로 
바꾸고 역사적으로도 자신들의 영토였다고 거짓을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로마 이방종교와 교회와 야합을 하면서 타락한 교회(카톨릭)는 
어머니 하나님의 자리에 마리아를 세우고 그가 성모(聖母)라는 거짓주장을 합니다.)

  

3. 한국이 해방을 맞이하여 날조된 역사를 바로잡아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 어떤 학자들이 일본이 주장한 독도가 다케시마이며 일본 영토라는 
주장은 거짓이긴 한데 아예 그 섬 자체가 없다는 주장을 합니다.

(카톨릭의 권위가 무너지며 종교개혁이 일어날 때 종교개혁자들은 마리아 숭배는 
우상숭배라며 비판하였는데 나중엔 아예 어머니 자체가 없다는 주장을 합니다.)


여러분, 이와 같은 내용을 듣는다면 어찌하시겠습니까? "세종실록지리지 50페이지 
셋째 줄을 보세요! 독도는 존재하고 우리 땅이지 않습니까!"라고 담대히 외치지 않겠습니까?


오늘날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를 구교, 신교 모두 부정합니다. 
하나는 진리를 바꿔버린 장본인이고, 하나는 모르겠으니, 구교가 내세운 
마리아는 아닌 것 같으니 아예 어머니는 없는 것이라고 우깁니다. 
진실과 마주할 때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마 13: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신 하나님이시라는 진실과 마주했을 때 절대 
아니라고 고집을 부렸습니다. 그리고 그 판결을 맡은 빌라도는 진실보다 대중을 
두려워하여 죄없음을 알고도 예수님을 십자가 형벌에 넘겨주어 죽음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유대인들도, 빌라도도 현재 자신들의 선택을 얼마나 후회하고 있겠습니까!


지금 당신은 진리와 마주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은 아버지 
한분뿐이다라는 고집으로 성경의 진리를 일부러 외면하며 옛적 유대인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또는 빌라도처럼 진실을 보아도 진실이라 표현하길 주저하는 이도 있습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내가 아는 것이 무조건 맞다며 고집을 부리시겠습니까? 
진실을 알고도 모르는 것처럼 외면하시겠습니까? 또는 갑자기 바꾸려니 
쉽지 않다며 선택을 주저하며 보류하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은 분명 존재하십니다! 
그리고 구원을 위해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이런 외침에 동참할 선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당신에게 
주고 계십니다. 고집 부리지 마시고, 주저하지도 마시길 바랍니다. 
진실을 마주할 특권은 용단을 내리는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이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

성삼위일체 쉽게 확실히 이해하기-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성삼위일체◆ 쉽게 확실히 이해하기-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분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는 한 분이시다. 이를 두고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라 한다.

기독교의 기본적 교의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이 믿는 것은 ‘오직 예수’뿐이다. 그들이 진정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경에 등장하는 새 이름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

(계 3:12, 계2:17, 벧전2;4 참고)



 성삼위일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을 생각해 보자.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

결합물인 액체, 물은 0℃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이렇게 물은 온도에 따라 얼음, 수증기처럼 모양과 이름이 달라도 그 분자인 H2O는 


변함이 없다. 성분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성령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육체를 입고 나타나셨지만 그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셨을 뿐이다. 이런 사실을 믿는 것이 바로 성삼위일체에 대한 


올바른 믿음이다. 



 더 이상 ‘오직 예수’ 라는 이름으로는 구원이 없다. 지금은 성령시대이고 성령시대에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끊이지 않는 헌당 예배*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끊이지 않는 헌당 예배

출처: 월간중앙 7월호,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교회의 끊이지 않는 헌당 예배 릴레이



 어릴 적 생각이 난다. 해마다 철 지난 옷들을 정리하다 보면 여지없이 듣게 되는 소리가

있다. “벌써 옷이 작아졌네. 새 옷 사줘야것다. 언제 이리 훌쩍 컸노.” 짧아진 소매와 끼는 


듯한 모습을 대견스럽게 바라보시던 어머니의 말씀이다.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는 옷이 작으면 새 옷으로 갈아입듯, 급증하는 성도들로 인해

작은 교회에서 그에 걸맞는 새 교회로 단장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전 세계적으로 퇴보하는 추세다. 그것을 입증이라도 하듯 교회

건물 매매가 성행하고, 신도 수에 따른 권리금 거래가 암암리에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교회는 1주일이 멀다 하고 새 성전을 마련하고 있다. 그 복음의

현장을 월간중앙 7월호는 이렇게 생생히 전하고 있다.



『지난 6월 5일(화) 하나님의 교회는 경기도 수원에 수원팔달교회를 새로 마련하고

헌당(獻堂) 예배를 가졌다. 헌당이란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바친다”는 뜻이다.



 수원팔달교회 헌당 예배 이틀 후인 6월 7일에는 상주교회(경북)와 청원내수교회(충북)

헌당 예배가 이어졌다. 6월 12일에는 순천교회(전남)와 정읍교회(전북), 6월 13일에는

광주방림교회(광주)와 나주교회(전남)에서 헌당 예배가 계속됐다.



 4, 5월에도 헌당 예배는 줄을 이었다. 4월에만 부개교회(인천), 부천소사교회(경기),

의정부녹양교회(경기), 원주교회(강원), 5월에는 영등포교회(서울), 안산제2단원교회(경기),

용인수지교회(경기)가 헌당 예배를 올렸다. 앞으로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해 충남 서산과 세종시 등에서도 헌당 예배를 기다린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새 성전 


건립 요청이 쇄도한다.』




 하나님의교회가 하루가 멀다 하고 헌당예배 릴레이를 펼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모두 ‘어머니 하나님’ 덕분이다.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진한 사랑의 실체

되시며 영원한 안식처이자, 포근한 품을 지니신 분 어머니!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한 ‘어머니의 사랑’이 사람들을 몰려들게 하는 것이다. 




 어느새 장성한 자녀를 위해 정장을 지어 입히는 어머니처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안식처를 허락하실 것이다. 그곳이 어디일지 자못 기대된다.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영생주는 생명과, 유월절을 회복하신 재림 그리스도(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생명과와 유월절, 재림 그리스도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
 이 세상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죽음의 원인을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 범죄 때문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로마서 5장 12절)

 그런데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먹으면 죽는 선악과는 알아도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가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 2장 9절)

 생명나무는 무슨 역할을 하며 선악과 나무는 무슨 역할을 할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2장 16~17절)


 선악과 나무의 실과는 먹으면 죽게 됩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옛 뱀 즉,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를 먹었고 그 결과 모든 인류는 사망이라는 결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다시 살 수 있는 길은 없을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3장 22절)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생이라 할지라도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선악과의 범죄로 죽게 된 인생들이 다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생명과 
뿐입니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들을 친히 드러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마태복음 13장 34~35절)



 예수님께서는 창세로부터 감추인 비밀 중에 생명과에 대한 비밀을 다음과 같이 드러내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장 53~55절)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는 비유였으며 그 실체는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장 17~28절)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 성만찬을 먹고 마시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이토록 소중한 유월절 진리가 로마 카톨릭에 의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유월절의 폐지는 생명과를 다시 잃어버렸다는
뜻이며 이로 인해 영생의 소망도 끊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생명과를 다시 
회복하여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 있을까요?


 성경은 다시 구원의 길로 인도하실 분은 두번째 오시는 그리스도라고 예언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장 28절)


2천년 전 예수님께서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마찬가지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오시는 재림 예수님도 
생명과인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그 분이 바로 안상홍님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새 언약 규례에 따라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는 교회는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죽게 된 원인인 선악과만
가르치는 곳은 구원의 교회가 아닙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는 참다운 구원의 소식, 생명과의 진리를 전하는 교회가 구원의 교회입니다.  생명과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영생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 교훈' 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다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 '어머니 교훈'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상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어머니의 사랑’을 모토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어디든지 달려가기 때문이다. 


 ‘전 세계 클린월드 운동’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6대륙에서 전개되고 

있는 범세계적인 환경정화활동이다.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자국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환경정화를 펼친다. 


 동일한 취지로 지난 5월 13일 기후 변화로 인해 수몰 위기에 놓인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를 돕기 위한 활동이 있었다.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그것이다.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도 있다. 이 활동은 헌혈을 통해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돕는 활동이다. 이는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통해 새 생명을 얻은 것처럼 

고통 받는 인류에게 유월절의 참 의미와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활동을 전개하게 한 원동력은 무엇일까. 월간중앙 7월호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가 

그 답을 찾았다. 


이 모든 힘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녹아 있는 13가지 ‘어머니 교훈’에서 나온다. 

‘어머니 교훈’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갖춰야 할 품성과 덕목’을 13가지로 축약한 것이다. 


-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과 선한 행실을 강조하신 ‘어머니 교훈’대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는 일에 한마음이 된다. 


-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 높은 마음이란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 형제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의 것을 양보하고 따뜻한 말로 격려를 하는 성도들의 얼굴은 

행복으로 가득하다. 하나님께서 더 큰 축복을 허락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 다른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할 일에만 충성되게 합시다. 
   주인 된 마음으로 일하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누가 일을 하네 안 하네’ 하며 불평하지 않는다. 

그저 묵묵히 자신의 일에 마음을 다하고 서로 화합하기를 힘써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하나가 된다.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의 모든 칭찬과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돌린다. 


- 어린양의 인도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어린양보다 더 작은 양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최고 위치에 있는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섬김과 겸손의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본을 따라 서로를 섬기길 

힘쓴다. 


-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겪는 모든 희생과 고통은 하늘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성도들은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그 과정을 이겨낼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이 같은 ‘어머니 교훈’을 마음에 새긴다. 

온 세상에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하고 한없는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말이다.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월간 중앙 7월호" 에 실린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적 근거^ㅇ^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월간 중앙 7월호" 에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에서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적 근거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네요~ 
제 3자의 입장에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적 근거를 이렇게 잘 이해해 주셨네요^^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성경적 근거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제기되는 반론이 만만치않다. 

‘아버지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존재할 뿐이며,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다는 것이 

기성 교회의 주장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근거를 들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근거로 성경 첫머리에 해당하는 

구약 ‘창세기’ 1장 26~27절을 첫 번째 예로 든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6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27절)”라는 대목이다.



 이 교회는 26절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나’가 아니고 ‘우리’를 내세웠다는 데 

주목한다. 또 27절에서처럼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는데 남자와 함께 

‘여자’를 만들지 않았느냐는 근본적 질문을 제기한다. 일반인들의 귀에도 익숙한 에덴

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곧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이고,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이 하와라는 얘기다.



 또 하나 드는 성경 속의 근거가 신약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다. 이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증거

했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한다.


성경의 말미인 신약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인류에게 “오라”고 부르며 값없이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가 등장한다.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로 시작하는 대목이다. 

이 또한 이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증거로 내세운다. 여기서 ‘성령’은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문제는 ‘신부’가 누구이냐다. 여기서 신부는 한자로 新婦, 

영어로 bride로, 성령은 성부, 성자와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고, 

그의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말하는 또 다른 근거로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을 든다. 히브리어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하나같이 단수 명사 

‘엘로아흐(Eloah)’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Elohim)’으로 표현한다. ‘엘로힘’이 구약 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뜻한다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문제는 남는다. 성경 속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이 무수히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오히려 이것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방증

한다고 해석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있기에 이와 구분하려고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는 말이다.



2012년 7월 9일 월요일

#월간 중앙 7월호# 종교와 인종의 차별을 두지 않는 헌신적인 어머니의 사랑과 봉사♡


#월간 중앙 7월호# 세상을 바꾸는 힘!
종교와 인종의 차별을 두지 않는 헌신적인 어머니의 사랑과 봉사♡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출처:월간중앙 7월호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총회장 김주철) 

모든 봉사활동의 중심에는 항상 ‘어머니’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지난 4월 29일 연례적인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행사에 일제히 

참여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도 희망대공원을 중심으로 주변 5개 전철역을 포함한 거리 

일대의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 동참했던 2000여 명의 맨 앞에도 어김없이 

‘어머니’가 있었다. 조금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어머니’는 공원 풀숲 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웠고, 하수구 속에 파묻힌 쓰레기까지 찾아내는 등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런 ‘어머니’를 중심으로 이날 모든 신자가 전국 각지의 공원과 인근 거리, 산과 하천 

해변을 깨끗하게 치우고 쓸었다. 이 행사엔 전 세계의 이 교회 신자들도 동참했다. 

네팔 카트만두 킹스웨이 거리 정화에 나선 3000명을 비롯, 세계 6대륙에서 12만5000

여명의 신자가 참여했다. 이에 앞서 이 교회는 지난 2월말~3월말까지 한달여 동안

교회가 있는 150개국에서 ‘유월절 사랑으로 지구를 깨끗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 세계 유월절 맞이 지구 환경 정화 운동’ 도 벌였다.



봉사활동 맨 앞에 서 있는 ‘어머니’


 이 교회는 또 동시에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를 펼쳤다.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상징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인류가 생명을 얻는 새 언약’ 유월절을

제정하고, 이 약속을 지키려 십자가에서 피 흘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의미를

살려 시작한 ‘생명을 나누는’ 헌혈 운동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병원, 적십자혈액원 등과 협력하여 전 세계적인 헌혈행사를 벌이고 있다.

그때마다 이 교회 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때로는 헌혈 차량이 모자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2012년 상반기에만 이미 이 교회 신자 2만4747명이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 교회 신자들은 헌혈한 혈액은 물론 헌혈증까지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기증한다. 

헌혈 행사장에 줄지어 몇 시간씩 기다려 사전검사를 하고, 헌혈 적합판정을 받으면 뛸 

듯이 기뻐한다. 까다로운 사전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헌혈을 하지 못한 사람들은 다음에 꼭 

건강한 몸을 만들어 헌혈에 성공 하겠노라고 벼르는 모습도 목격된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바쁜 일정 중에도 헌혈 행사장을 찾아 이 교회 신자들의

선행을 격려하며, 늘 이웃 사랑을 호소하는 “‘어머니’가 있기 때문”

이라는 것이 교회 측의 설명이다.


 5월 13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아침부터 가족, 친구, 연인 등 

수많은 인파가 이곳을 향해 모여들기 시작했다. ‘제 14 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참석자 1만5000여 명이었다. 올해는 행사 주제를 ‘세계기후난민돕기’로 정해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이란 슬로건을 내걸었다. 투발루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로, 

지속적인 지구온난화 탓으로 해수면이 높아져 나라가 통째로 

수몰 위기에 놓인 국가다. 전체 9개의 섬 가운데 이미 2곳이 물 속으로 

사라졌고, 투발루 정부는 국제사회에 국토 포기 선언까지했다. 

이날 ‘어머니’는 행사 참석자들에게 이렇게 호소했다.


 “투발루 기후난민들이 겪고 있을 고통을 생각하면 이것이 남의  일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딛는 발걸음마다 투발루의 밝은 미래를 염원하며 걸어주기를 부탁합니다. 

투발루의 위기는 지구의 위기입니다. 뜻있는 분들이 투발루의 현실을 인터넷을 통해서

라도 계인들에게 많이 알려 그들의 잠자고 있는 관심을 일깨워야 할 입니다. 우리 

이웃인 투발루의 밝고 희망찬 내일을 위해 기도를 부탁합니다.”



이 연설에 참석자들은 다들 숙연해졌다.국제사회가 점차 잊어가는 투발루의 1만여 

기후난민에게 보내는 관심과 온정이 한껏 고조됐다. ‘어머니’의 진정한 호소 덕분이었다.



‘어머니’의 이런 봉사와 헌신은 이미 교회 초창기부터 시작됐다. 

나라가 어렵던 시기에 어머니 자신은 못 먹고 못 입을지언정 어려운 성도와 

이웃들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했다”고 이 교회측은 설명했다. 

이 교회의 봉사활동이 우리 사회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무렵은 1995년 6월 

서울 서초구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때였다. 당시 교세는 등록 신자 5만 명을 갓 넘어섰다.

 .........

 이 교회 ‘어머니’의 사랑 실천은 심장병 어린이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빈곤층 등 소외

계층을 돕는 노력으로도 이어졌다. “‘어머니 사랑’은 죽어가는 생명, 죽어가는 지구, 

죽어가는 영혼 등 모든 곳에 닿고 있다”고 이 교회 관계자는 설명했다. 

사실 이 교회의 봉사와 헌신은 국경을 넘어선 지 오래다. 

인종의 차별도 두지 않는다. 남녀노소의 구분도 없다.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


 베트남의 심장병 어린이, 네팔의 난치병 어린이, 몽골의 보육시설 어린이도, 미국과 

남아공의 양로원 노인도, 한국에 거주하는 아프리카 유학생과 아시아 각국 출신의 

이주 여성도 모두 예외없이 수혜자가 됐다. 2004년 기록적인 지진해일(쓰나미)을 겪은 

인도네시아, 수해를 입은 네팔, 오염된 물로 주민의 건강이 심각히 위협받던 아프리카의 

가나, 콩고민주공화국, 아시아의 라오스, 캄보디아 등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은 빛을 

발했다. 해당 지역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의 성금이나 구호물품, 

물 펌프 등이 지원되고 재해 복구 자원봉사가 활발했다.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이 교회 신자들의 나눔과 봉사활동은 이처럼 전 세계가 무대다. 

환경재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우려고 지난 3월 26일 핵안보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헌신적 봉사활동에 감명을 받은 밥 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당신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선물로 

보내주시고, 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 교회 측에 ‘아주 특별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어머니의 사랑’이 세계로 전해지는 기폭제 역할을 한 계기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서포터즈 활동이었다. 이 교회의 ‘오라 서포터즈’는 2002년 9월 부산에서 열린 제 14회 

아시안게임과 이어 열린 아·태장애인경기대회에서 국경에 상관없이 전 참가국을 열렬히 

응원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아·태장애인 경기대회 폐막식에서 선수들을 격려하려고 

색색의 티셔츠를 입은 서포터즈 회원들이 관중석에서 연출한 ‘WE ♥ U’, 즉 ‘위 러브 유

(We love you)’라는 메시지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고, 이후로 

이 교회의 상징 구호가 되었다.


 이듬해인 2003년 8월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한국을 찾은 170여 개국 선수단에 

‘어머니의 사랑’과 한국의 정을 전하려고 이 교회가 또다시 발 벗고 나섰다. ‘어머니’의 뜻을 

받드는 이 교회 총회는 대구의 5층 건물에 ‘하나님의 교회 U대회 서포터즈 추진본부’를 

만들어 한 달 반 동안 운영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오라 서포터즈는 

선수단 입국 환영식과 출국 환송식, 경기장 응원을 도맡으며 대회 전반에 걸쳐 연인원 

8만7000여 명이 활약했다. 이 대회 개회식과 폐회식 때 관중석에서 또다시 아름다운 

대형 플래시섹션 ‘WE♥U’를 펼쳐 각국 선수단의 찬사를 자아내기도했다.


 “유니버시아드를 한 차원 끌어올린 대구시가 고맙다. 시설 면에서도 훌륭했지만 더욱 

우리를 감동시킨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서포터즈의 뜨거운 사랑

이었다.” 당시 대구를 방문한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이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 위원장이었던 조해녕 대구광역시장에게 남긴 말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준비차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참관한 리우찡민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상무부주석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뛰어난 점은 열정을 가진 응원단과 봉사자”라고 

오라 서포터즈의 활약을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