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말씀의 의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는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진리 교회입니다. 분명 들어
가는 사람과 찾는 사람이 적은 좁은 문 즉 그 수가 적은 교회이며 그 가운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가 구원받을 좁은 문(교회)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는 유일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3차의 7개
절기는 지키고, 생명수 주시기 위해 마지막 시대에 나타나신 성령과 신부 즉 재림 그리스도
이신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진리 교회입니다. 오늘날 세상에 가득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적도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불법이 가득한 교회는 아무리
크고 웅장하더라도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들어가는 이가 많은 크고 넓은 문, 즉 거짓 교회가
될 수 밖에 없음을 깨달으시고, 작지만 진리 교회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김주철 목사)에
대해 좀더 겸손한 마음으로 알아보시어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좁은 문과 넓은 문
출처: 패스티브닷컴
예수님은 멸망으로 들어가는 문은 넓고 구원으로 들어가는 문은 좁다고 말씀하셨다.
(마태복음 7장 13-14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그래서 어떤 대형 교회는 입구에 좁은 문을 만든 교회도 있다고 한다. 너무나도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는 일이다. 과연 넓은 문과 좁은 문은 교회의 실제 문 크기의 크고 작은 것을 알려
주시려고 말씀하신 것인가?! 이는 들어가는 사람의 많고 적음을 말씀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숫자가 적으면 무조건 진리 교회 라고 할 수 있을까? 진리 교회는 찾는 이가 적은 것이 사실
이지만 숫자가 적은 교회도 종류가 많고 모두 위 말씀을 근거로 진리교회를 자처하고 있으니
그 중에서도 어떤 곳이 진리 교회인지 분별해야 한다.
예수님의 말씀을 조금 더 살펴보자.
(마태복음 7장 21-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예수님을 불러 '주여 주여'하는 수 많은 사람 중에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만 천국에 들어간다. 그러므로 생명으로 인도하는 좁은
문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를 말하며, 멸망으로 인도하는 크고 넓은 문은 불법을
행하는 교회를 말한다.
과연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다는 교회가 많으나 모두 불법으로 치우쳐 일요일, 크리스마스,
십자가 우상숭배, 추수감사절 등을 행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대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고 성경에 예언된 성령과 신부를 믿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
단 하나에 불과하다.
문제는 멸망으로 인도하는 넓은 문도 양의 옷을 입고 진리교회로 가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태복음 7장 15-20절)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 이러므
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거짓 교회가 아무리 겉 모양을 가장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외면하고 불법을 행하는
근본적인 특징은 감출 수가 없다. 예수님께서 예언하신대로 이 세상에는 불법을 행하는
교회가 더 크고 웅장하며 권세를 가지고 있다. 그 안에 속한 수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숫자가
많은데 거짓일 리가 없다며 스스로 안위하고 있다. 그러나 불법자는 아무리 많아도 하나님께
는 멸망 받을 가라지에 불과하다. 수 많은 거짓의 세력 속에 진리를 찾는 이는 너무도 적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 바로 그들에게만 구원의
은혜는 허락된다.



예수님의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가면 천국의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일요일예배를 지킨 예수님은 없답니다~
답글삭제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삭제이 세상의 작은 법을 지키지 않아도 벌금을 내고 있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명령과 절기를 지키지 않고 하늘 천국을 상급으로 받을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세요....자신이 행하고 있는 일이 진정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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