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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세계인의 초점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로!!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세계인의 초점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로!!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존재만을 믿어 왔지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총회장김주철)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성경으로 강력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로 어머니의 하나님의 
소식을 전하고 있고, 그 소식을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고 앞다투어 취재 보도하고 있습니다.
월간중앙(7월호) 특별취재팀도 하나님의교회의 어머니하나님께 관심을 가지고 오랜시간
취재후 객관적으로 기사를 썼다고 합니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본 하나님의 교회는 
어떠한지 이제 더이상은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마시고, '어머니하나님'도 계신다는,
매스컴을 통한 아버지 하나님의 음성을 겸손히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에 외국 언론들의 관심도 시간이 갈수록 뜨거워진다. 
지난 1월 22일 페루 공영방송 ATV는 하나님의 교회를 취재해 보도했다. 
ATV는 페루 수도 리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현황을 전했다. 
이 보도 영상은 현재 유튜브 조회수가 30만 건에 이른다.


ATV는 특히 이 보도에서 현지 교회 신자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설명하는 성경 속의 여러 증거를 차근차근 
살펴본 뒤 이런 말로 보도를 마무리했다.


“많은 사람이 이 진리에 의문을 가지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은 존재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오직 한 분 하나님과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한 분 예수님만 믿도록 
가르침을 받아왔다.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수많은 소식과 계시의 예언들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소식을 증거할 사명이 있고, 
우리 방송국은 그들의 소식을 전한다. 이제 당신의 결정이 남았다.”


흥분된 어조로 이 마무리 말을 했던 ATV 리포터 에디트 씨는 지난 4월 한국을 방문했다. 
‘제 57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 시기에 맞춰 하나님의 교회를 한국에서 직접 취재하려는 
목적이었다. 그는 4월 22일 하나님의 교회 고앤컴연수원(충북 옥천)에서 이 교회의 
‘어머니’를 만났다. 전국 직분자 2만5000여 명이 함께한 행사를 참관한 후 그는 말했다.


“환상적이었다. 2만500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니 우선 놀랍고, 
이 많은 사람이 단지 ‘어머니’를 만나러 왔다니 더 놀랍다.”



그와 함께 동행한 카메라맨 크리스티안 씨도 “마치 파라다이스에 와 있는 것 같다”면서 
“큰 행사를 많이 취재해 봤지만 이렇게 큰 행사를 취재한 적도, 
이렇게 큰 감동을 받아본 적도 없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들 ATV 취재팀은 이 교회 ‘어머니’와 ‘해외성도 방문단’ 활동 
그리고 이 교회에서 말하는 ‘성지(聖地)’ 한국을 수일간 취재하고 돌아갔다.



2011년 11월에는 영국의 권위 있는 BBC 라디오 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이 교회 신자를 
인터뷰했다.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은 “많은 사람이 ‘아버지 하나님’은 들어보았을 텐데 
‘어머니 하나님’은 들어봤는가? 하나님의 교회는 여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을 뿐 아니라 그분이 살아계시고 한국에 계시다고 믿는다”는 요지였다. 

이후로도 BBC 라디오 방송은 현지 이 교회 신자들의 환경 
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수차례 우호적으로 보도했다.



지난 2월 멕시코 방송국 텔레비사에서 아침뉴스 시간에 “‘아버지 하나님’은 계신데 
왜 ‘어머니 하나님’은 안 계실까?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 두 분으로 계신다는 
특별한 소식이 한국에서 우리나라까지 전해졌다”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상세히 알렸다.
 최근에도 5월 14일,미국 시카고의 Channel5 방송에서 시카고 하나님의 교회를 
직접 찾아가 이 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보도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자원봉사 활동 보도는 
미국 ABC, NBC 등 
유명 방송에서부터 각 지역의 케이블방송에 
이르기까지 무더기로 쏟아진다. 
“최근 세계 언론사 뉴스의 초점이 
성도들의 선행에서 그들에게 선한 가르침을 준 
‘어머니’에게로 점차 옮겨가고 있다. 
성도들이 세계 곳곳에서 벌이는 열정적인 전도와 
헌신적인 봉사로 각국에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이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출처: 월간중앙7월호



성령과 신부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이 세상에서 제일 잘된 일과 가장 잘한 일! 월간중앙 7월호를 보며(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이 세상에서 제일 잘된 일과 가장 잘한 일! 
월간중앙 7월호를 보며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총회장김주철)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따르고 있습니다. 혹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아 색안경을 쓰고
볼지라도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를 선택한 일은
후회가 없는, 이 세상에서 가장 잘된 일이요 가장 잘 한일임을 확신합니다. 
모두가 어머니 하나님의 음성을 믿으시고 만사 잘 되시길 그리고 가장 잘 한일이라고
아버지 하나님께 칭찬받으시길 바랍니다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


우리는 끊임없이 결정과 후회를 반복한다. 식사 메뉴를 결정하는 사소한 것에서부터
진로를 결정하는 중대한 것에 이르기까지, 일생을 사는 동안 수없이 많은 결정을
해야만 한다. 물론 선택한 결정이 항상 만족스러울 수는 없다.
후회가 뒤따른다는 얘기다.



그렇게 ‘하지 말걸’이라는 후회와 이렇게 ‘해볼걸’이라는 후회.
이 둘은 이전의 선택에 대한 잘못을 뉘우친다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서로 각기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는 차이가 있다.



한 심리학자는 이미 해본 일에 대해 ‘하지 말걸’이라는 후회는 짧게 끝나지만,
하지 않았던 일에 대한 ‘해볼걸’이라는 후회는 오랫동안 우리의 정신을 부정적으로
지배한다고 말한다.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어렵다면 이왕이면 후회의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은 어떨까. 즉 오랫동안 후회를 하기 보다 짧게 후회하고 훌훌 털어버리는 것이 낫다는
얘기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한 번 해보라는 것이다. 해본 일에 대한 후회는 훗날 우리가 비슷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보다 현명한 판단을 내려줄 귀한 경험이 될 것이다.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에는 선택의 기로에서 ‘이왕이면 해보겠다’를 결정한 175만 명의 사람들이
나온다. 낯선 것에 대해 선택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이들은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와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한 내용을 듣고 ‘해보겠다’ 즉 ‘믿겠다’를 
결정했다. 어떻게 이런 결정을 할 수 있었을까.


생전 처음 들어보는 말씀을 믿고 따르느냐 따르지 않느냐는, 2천 년 전 사도 베드로의
경우와 동일하다. 예수님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어부의 삶을 살 것인가. 베드로가
예수님을 따르지 않았다면 그는 ‘해볼걸’이라는 후회로 일생을 살았을 것이다.
물론 수제자가 되지도 못했을 테고, 어쩌면 우리가 그의 존재에 대해 알 수
없을는지도 모른다.




마찬가지다. 175만 명의 하나님의교회 성도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말씀을 듣고 따르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이들은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행복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미국 시티칼리지 교수인 버지니아 씨는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것이 내 인생 최고의 기쁨”
이라고 말했으며 미국 패션디자이너 알로라 씨 역시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오랫동안
갈구해왔던 진정한 사랑과 평화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것은 후회가 없는 최고의 결정이었다. 한 점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하나님께서 성경의 증거를 통해 알려주신 어머니 하나님이 아닌가.
후회란 있을 수 없다. 최고의 결정만이 있다. 아직까지 어머니 하나님을 믿을 것인가,
믿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선택의 기로에서 방황하고 있다면 이제 결정해보는 것은 어떨까. 영원토록 ‘해볼걸 즉 성경을 믿어볼걸’이라는 후회의 삶을 살지 않기를 바란다.




“어머니 하나님은 존재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오직 한 분 하나님과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한 분 예수님만 믿도록 가르침을 받아왔다. 하나님의교회가 말하는 수많은 
소식과 계시의 예언들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 소식을 증거할 
사명이 있고 우리 방송국은 그들의 소식을 전한다. 이제 당신의 결정이 남았다.
(페루 공영방송 ATV 보도 중)”



출처: 패스티브닷컴, 월간중앙7월호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끊이지 않는 헌당 예배*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끊이지 않는 헌당 예배

출처: 월간중앙 7월호,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교회의 끊이지 않는 헌당 예배 릴레이



 어릴 적 생각이 난다. 해마다 철 지난 옷들을 정리하다 보면 여지없이 듣게 되는 소리가

있다. “벌써 옷이 작아졌네. 새 옷 사줘야것다. 언제 이리 훌쩍 컸노.” 짧아진 소매와 끼는 


듯한 모습을 대견스럽게 바라보시던 어머니의 말씀이다. 



 이번 월간중앙 7월호에는 옷이 작으면 새 옷으로 갈아입듯, 급증하는 성도들로 인해

작은 교회에서 그에 걸맞는 새 교회로 단장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기독교 인구는 전 세계적으로 퇴보하는 추세다. 그것을 입증이라도 하듯 교회

건물 매매가 성행하고, 신도 수에 따른 권리금 거래가 암암리에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교회는 1주일이 멀다 하고 새 성전을 마련하고 있다. 그 복음의

현장을 월간중앙 7월호는 이렇게 생생히 전하고 있다.



『지난 6월 5일(화) 하나님의 교회는 경기도 수원에 수원팔달교회를 새로 마련하고

헌당(獻堂) 예배를 가졌다. 헌당이란 “교회를 지어 하나님께 바친다”는 뜻이다.



 수원팔달교회 헌당 예배 이틀 후인 6월 7일에는 상주교회(경북)와 청원내수교회(충북)

헌당 예배가 이어졌다. 6월 12일에는 순천교회(전남)와 정읍교회(전북), 6월 13일에는

광주방림교회(광주)와 나주교회(전남)에서 헌당 예배가 계속됐다.



 4, 5월에도 헌당 예배는 줄을 이었다. 4월에만 부개교회(인천), 부천소사교회(경기),

의정부녹양교회(경기), 원주교회(강원), 5월에는 영등포교회(서울), 안산제2단원교회(경기),

용인수지교회(경기)가 헌당 예배를 올렸다. 앞으로 서울 강서구 공항동, 강남구 대치동을

비롯해 충남 서산과 세종시 등에서도 헌당 예배를 기다린다.



 교회의 성장세는 해외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호주, 


일본, 페루, 네팔, 파키스탄, 인도 등 전 세계 각지에서도 교회 분가와 확장, 그리고 새 성전 


건립 요청이 쇄도한다.』




 하나님의교회가 하루가 멀다 하고 헌당예배 릴레이를 펼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모두 ‘어머니 하나님’ 덕분이다.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진한 사랑의 실체

되시며 영원한 안식처이자, 포근한 품을 지니신 분 어머니! 국경도, 이념도, 종교도 


초월한 ‘어머니의 사랑’이 사람들을 몰려들게 하는 것이다. 




 어느새 장성한 자녀를 위해 정장을 지어 입히는 어머니처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계속해서 새로운 안식처를 허락하실 것이다. 그곳이 어디일지 자못 기대된다.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월간 중앙 7월호" 에 실린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적 근거^ㅇ^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월간 중앙 7월호" 에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에서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적 근거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네요~ 
제 3자의 입장에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적 근거를 이렇게 잘 이해해 주셨네요^^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성경적 근거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제기되는 반론이 만만치않다. 

‘아버지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존재할 뿐이며,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다는 것이 

기성 교회의 주장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근거를 들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근거로 성경 첫머리에 해당하는 

구약 ‘창세기’ 1장 26~27절을 첫 번째 예로 든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6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27절)”라는 대목이다.



 이 교회는 26절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나’가 아니고 ‘우리’를 내세웠다는 데 

주목한다. 또 27절에서처럼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는데 남자와 함께 

‘여자’를 만들지 않았느냐는 근본적 질문을 제기한다. 일반인들의 귀에도 익숙한 에덴

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곧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이고,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이 하와라는 얘기다.



 또 하나 드는 성경 속의 근거가 신약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다. 이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증거

했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한다.


성경의 말미인 신약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인류에게 “오라”고 부르며 값없이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가 등장한다.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로 시작하는 대목이다. 

이 또한 이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증거로 내세운다. 여기서 ‘성령’은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문제는 ‘신부’가 누구이냐다. 여기서 신부는 한자로 新婦, 

영어로 bride로, 성령은 성부, 성자와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고, 

그의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말하는 또 다른 근거로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을 든다. 히브리어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하나같이 단수 명사 

‘엘로아흐(Eloah)’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Elohim)’으로 표현한다. ‘엘로힘’이 구약 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뜻한다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문제는 남는다. 성경 속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이 무수히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오히려 이것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방증

한다고 해석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있기에 이와 구분하려고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는 말이다.



2012년 7월 9일 월요일

#월간 중앙 7월호# 종교와 인종의 차별을 두지 않는 헌신적인 어머니의 사랑과 봉사♡


#월간 중앙 7월호# 세상을 바꾸는 힘!
종교와 인종의 차별을 두지 않는 헌신적인 어머니의 사랑과 봉사♡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출처:월간중앙 7월호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총회장 김주철) 

모든 봉사활동의 중심에는 항상 ‘어머니’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지난 4월 29일 연례적인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행사에 일제히 

참여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도 희망대공원을 중심으로 주변 5개 전철역을 포함한 거리 

일대의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 동참했던 2000여 명의 맨 앞에도 어김없이 

‘어머니’가 있었다. 조금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어머니’는 공원 풀숲 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웠고, 하수구 속에 파묻힌 쓰레기까지 찾아내는 등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런 ‘어머니’를 중심으로 이날 모든 신자가 전국 각지의 공원과 인근 거리, 산과 하천 

해변을 깨끗하게 치우고 쓸었다. 이 행사엔 전 세계의 이 교회 신자들도 동참했다. 

네팔 카트만두 킹스웨이 거리 정화에 나선 3000명을 비롯, 세계 6대륙에서 12만5000

여명의 신자가 참여했다. 이에 앞서 이 교회는 지난 2월말~3월말까지 한달여 동안

교회가 있는 150개국에서 ‘유월절 사랑으로 지구를 깨끗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 세계 유월절 맞이 지구 환경 정화 운동’ 도 벌였다.



봉사활동 맨 앞에 서 있는 ‘어머니’


 이 교회는 또 동시에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를 펼쳤다.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상징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인류가 생명을 얻는 새 언약’ 유월절을

제정하고, 이 약속을 지키려 십자가에서 피 흘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의미를

살려 시작한 ‘생명을 나누는’ 헌혈 운동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병원, 적십자혈액원 등과 협력하여 전 세계적인 헌혈행사를 벌이고 있다.

그때마다 이 교회 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때로는 헌혈 차량이 모자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2012년 상반기에만 이미 이 교회 신자 2만4747명이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 교회 신자들은 헌혈한 혈액은 물론 헌혈증까지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기증한다. 

헌혈 행사장에 줄지어 몇 시간씩 기다려 사전검사를 하고, 헌혈 적합판정을 받으면 뛸 

듯이 기뻐한다. 까다로운 사전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헌혈을 하지 못한 사람들은 다음에 꼭 

건강한 몸을 만들어 헌혈에 성공 하겠노라고 벼르는 모습도 목격된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바쁜 일정 중에도 헌혈 행사장을 찾아 이 교회 신자들의

선행을 격려하며, 늘 이웃 사랑을 호소하는 “‘어머니’가 있기 때문”

이라는 것이 교회 측의 설명이다.


 5월 13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아침부터 가족, 친구, 연인 등 

수많은 인파가 이곳을 향해 모여들기 시작했다. ‘제 14 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참석자 1만5000여 명이었다. 올해는 행사 주제를 ‘세계기후난민돕기’로 정해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이란 슬로건을 내걸었다. 투발루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로, 

지속적인 지구온난화 탓으로 해수면이 높아져 나라가 통째로 

수몰 위기에 놓인 국가다. 전체 9개의 섬 가운데 이미 2곳이 물 속으로 

사라졌고, 투발루 정부는 국제사회에 국토 포기 선언까지했다. 

이날 ‘어머니’는 행사 참석자들에게 이렇게 호소했다.


 “투발루 기후난민들이 겪고 있을 고통을 생각하면 이것이 남의  일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딛는 발걸음마다 투발루의 밝은 미래를 염원하며 걸어주기를 부탁합니다. 

투발루의 위기는 지구의 위기입니다. 뜻있는 분들이 투발루의 현실을 인터넷을 통해서

라도 계인들에게 많이 알려 그들의 잠자고 있는 관심을 일깨워야 할 입니다. 우리 

이웃인 투발루의 밝고 희망찬 내일을 위해 기도를 부탁합니다.”



이 연설에 참석자들은 다들 숙연해졌다.국제사회가 점차 잊어가는 투발루의 1만여 

기후난민에게 보내는 관심과 온정이 한껏 고조됐다. ‘어머니’의 진정한 호소 덕분이었다.



‘어머니’의 이런 봉사와 헌신은 이미 교회 초창기부터 시작됐다. 

나라가 어렵던 시기에 어머니 자신은 못 먹고 못 입을지언정 어려운 성도와 

이웃들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했다”고 이 교회측은 설명했다. 

이 교회의 봉사활동이 우리 사회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무렵은 1995년 6월 

서울 서초구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때였다. 당시 교세는 등록 신자 5만 명을 갓 넘어섰다.

 .........

 이 교회 ‘어머니’의 사랑 실천은 심장병 어린이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빈곤층 등 소외

계층을 돕는 노력으로도 이어졌다. “‘어머니 사랑’은 죽어가는 생명, 죽어가는 지구, 

죽어가는 영혼 등 모든 곳에 닿고 있다”고 이 교회 관계자는 설명했다. 

사실 이 교회의 봉사와 헌신은 국경을 넘어선 지 오래다. 

인종의 차별도 두지 않는다. 남녀노소의 구분도 없다.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


 베트남의 심장병 어린이, 네팔의 난치병 어린이, 몽골의 보육시설 어린이도, 미국과 

남아공의 양로원 노인도, 한국에 거주하는 아프리카 유학생과 아시아 각국 출신의 

이주 여성도 모두 예외없이 수혜자가 됐다. 2004년 기록적인 지진해일(쓰나미)을 겪은 

인도네시아, 수해를 입은 네팔, 오염된 물로 주민의 건강이 심각히 위협받던 아프리카의 

가나, 콩고민주공화국, 아시아의 라오스, 캄보디아 등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은 빛을 

발했다. 해당 지역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의 성금이나 구호물품, 

물 펌프 등이 지원되고 재해 복구 자원봉사가 활발했다.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이 교회 신자들의 나눔과 봉사활동은 이처럼 전 세계가 무대다. 

환경재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우려고 지난 3월 26일 핵안보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헌신적 봉사활동에 감명을 받은 밥 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당신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선물로 

보내주시고, 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 교회 측에 ‘아주 특별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어머니의 사랑’이 세계로 전해지는 기폭제 역할을 한 계기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서포터즈 활동이었다. 이 교회의 ‘오라 서포터즈’는 2002년 9월 부산에서 열린 제 14회 

아시안게임과 이어 열린 아·태장애인경기대회에서 국경에 상관없이 전 참가국을 열렬히 

응원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아·태장애인 경기대회 폐막식에서 선수들을 격려하려고 

색색의 티셔츠를 입은 서포터즈 회원들이 관중석에서 연출한 ‘WE ♥ U’, 즉 ‘위 러브 유

(We love you)’라는 메시지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고, 이후로 

이 교회의 상징 구호가 되었다.


 이듬해인 2003년 8월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한국을 찾은 170여 개국 선수단에 

‘어머니의 사랑’과 한국의 정을 전하려고 이 교회가 또다시 발 벗고 나섰다. ‘어머니’의 뜻을 

받드는 이 교회 총회는 대구의 5층 건물에 ‘하나님의 교회 U대회 서포터즈 추진본부’를 

만들어 한 달 반 동안 운영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오라 서포터즈는 

선수단 입국 환영식과 출국 환송식, 경기장 응원을 도맡으며 대회 전반에 걸쳐 연인원 

8만7000여 명이 활약했다. 이 대회 개회식과 폐회식 때 관중석에서 또다시 아름다운 

대형 플래시섹션 ‘WE♥U’를 펼쳐 각국 선수단의 찬사를 자아내기도했다.


 “유니버시아드를 한 차원 끌어올린 대구시가 고맙다. 시설 면에서도 훌륭했지만 더욱 

우리를 감동시킨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서포터즈의 뜨거운 사랑

이었다.” 당시 대구를 방문한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이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 위원장이었던 조해녕 대구광역시장에게 남긴 말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준비차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참관한 리우찡민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상무부주석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뛰어난 점은 열정을 가진 응원단과 봉사자”라고 

오라 서포터즈의 활약을 칭찬했다.




♡온 세계를 감동시킨 어머니 사랑의 메세지♡ 월간 중앙7월호에 실린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안증회/총회장 김주철 )


♡온 세계를 감동시킨 어머니 사랑의 메세지♡ 월간 중앙7월호에 실린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안증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어머니 하나님/안증회/총회장 김주철)는
하늘 아버지의 사랑 뿐 아니라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교회로 유명하다.
월간 중앙 7월호에 밀착 취재된 어머니의 사랑의 메세지에 눈과 귀를 기울여보자*^^*

출처: 월간 중앙 7월호


  세계인의 마음을 변화시키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표현된 월간중앙


                     세계를 감동시킨 사랑 ‘We love you’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기간동안 하나님의 교회(어머니 하나님/안증회/총회장 

김주철)의 민간 외교(하나님의 교회 오라 서포터즈 활동)는 한국과 사이가 냉랭하던 대만, 


오만과의 관계 개선에 기여했다. 이 대회 직후 그간 막혀있던 대만과의 직항로와 오만해협


에서의 우리 어선의 어로활동을 재개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 2006년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려고 방한한 가나의 존 아제쿰 쿠푸어 대통령, 베냉의 야이 보니 대통령 등이 당시 


오라 서포터즈와의 인연으로 각각 이 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친밀감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중국, 대만,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이란 등 각국에서 감사장과 감사패를 보내 고마운 뜻을 


전해왔다.



 이 교회의 이런 공로를 인정해 정부는 지난 2004년 ‘어머니’에게 훈장을, 목회자들에게

포장을 비롯한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이후로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봉사활동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활발히 퍼져갔다. 예를 들면 이 교회의 헌혈 행사는 헌혈을 극도로 꺼리는

페루 등 남미 국가들에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기도 했다. 개인주의가 팽배한

미국과 유럽국가 등에서도 이 교회가 있는 곳에서는 선행 릴레이가 일어난다.



이 교회가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려고 꾸준히 전개해온 봉사활동에 세계가 찬사를 보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자원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원봉사상-라이프타임상’을

‘어머니’와 이 교회 측에 수여했다.이 상은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평생봉사상’ 성격이다.



캄보디아 정부는 자국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어린이들과 빈곤층을 도운 데

감사하는 의미로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을헌정했다.



 2010년 6월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를 방문해 당시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칠레 국민에게 써달라며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에 10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당시 김주철 목사에게 별도의 면담을 청해온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장은 이런 말을 건넸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교회‘어머니’의 사랑과 나눔은 ‘천성(天性)'이다. 

‘어머니’가 평소 했던 이 말에서 그 의미가 쉽게 짐작된다.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렇게 짧은 시간이 지나면 떠나야 하는 


나그네 인생인데 사는 동안 영원한 것을 남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살아온 시간들은 허무하게 사라지겠지만 타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고단한 


삶의 여정에 동행한 일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http://magazine.joinsmsn.com/monthly/index.asp

2012년 7월 6일 금요일

△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특별취재!! 어머니 하나님 계신 한국으로의 성지 순례*^^*


△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특별취재!! 
                           어머니 하나님 계신 한국으로의 성지 순례*^^*

 출처: 월간중앙 7월호, 패스티브닷컴



 성지(聖地)란 특정 종교에서 신성시하는 장소, 종교의 발살지나 종교적인 유적이 있는
곳을 가리킨다. 기독교의 성지는 예루살렘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으면서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만 성도들이다. 
월간 중앙 7월호가 바로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한국을 성지로 여기는 까닭은 한국에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전 세계 150개국 1800곳의 해외 교회에서는 해마다 1,500여 명의 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성지 순례를 하기 위해서다.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 대부분은 진리를 접하기 전 한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도 
몰랐다고 한다. 그러나 진리를 접하면서 한국에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한다. 한국을 방문한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의 
인터뷰다.



 “어머니를 만나고 싶고, 한국 문화를 알고 싶어 왔다. 어머니에게서 겸손한 마음과 포용력, 사랑을 많이 느끼고 배웠다. 한국이 이렇게 깨끗한 줄 몰랐다. 한국의 길, 풍경, 한국에서 
본 모든 광경이 아름다웠다.” 

 에리커(헝가리, 변호사)


 “한국과 한국인들의 아름답고 훌륭한 문화와 겸손,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볼 때 당연히 '어머니'가 한국에 계셔야 하지 않겠는가?
돌아가면 한국을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전하겠다."

 어거스트(미국, 항공우주연구원)


 “그리스 음식은 다소 투박한데 한국은 음식에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 다이어트를 포기할 정도로 한국 음식이 맛있다.”

 요안니스(그리스, 전문요리사)


 “진리를 받고 한국을 보는 시선이 완전히 바뀌었다. 한국 경제가 이렇게 발전한 줄 몰랐다. 특히 900여 차례의 외침에도 나라가 없어지지 않고 이어져, 미국보다 역사가 훨씬 길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

 로라(미국, FBI 특수수사관)


 “한국이 약 50년 동안 이렇게 많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랍다. 만나는 한국 사람마다 정말
친절해 한국 방문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호르헤 안토니오(싱가포르, 항공 조종사)


 선교사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알게 된 해외 성도들은 한국어 배우기에 바쁘고, 시장에 가도 한국 제품에 먼저 관심이 가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계신 한국을 방문한 해외 성도들은 한복, 태권도, 한옥, 국악, 한국의 맛과 어머니의 정성을 전해주는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체험하며 한국의 매력에 푹 
빠진다. 그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국은 하나님께서 계신 나라이기 때문이다.





 ‘어머니’를 만나고 ‘어머니’의 사랑을 체험하며 한국을 순례한 해외 성도들은 
서슴없이 말한다. 한국은 ‘제2의 고향’, ‘천국과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그리고 
외친다. 
“어머니의 나라, 원더풀!”





2012년 7월 5일 목요일

★ 월간중앙 7월호★내 인생 변화의 주역은.... 역시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 월간중앙 7월호★ 내 인생 변화의 주역은... 역시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출처: 월간 중앙, 월간 중앙 7월호


이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뉴스로  놀랄 일들이 수없이 많이 있다. 


오늘은 그 가운데서 월간 중앙 7월호에 담긴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에 대한 취재 내용을 살펴보았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김주철 목사) 성도들 개개인의


긍정적으로 변화된, 놀라운 모습을 들어보자!





 .............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신자들은 다른 종교 신자들과

비교해 자신들이 믿는 진리에 느끼는 자부심이 “남다르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특히 그중에서도 ‘어머니 하나님’ 때문에 갖는 긍지는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다.

이런 자부심과 긍지 때문인지 이 교회의 많은 신자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이후로 


삶이 변화했다”고 말한다.



 ‘어머니’를 만나려고 지난 해 방한했던 남태평양 통가 왕국의 지아오지 왕세자(28)는

“내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어머니’와 성도들이 함께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통가는 왕과 백성이 엄격하게 구분돼 있다. 만약 왕이 의자에 앉으면 일반 


백성들은 땅바닥에 앉아야 한다.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고 ‘어머니’처럼 사랑과 배려와 겸손으로 우리 국민들을 다스려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대학생 마이크(24) 씨는 기독교식 표현으로 ‘탕자(蕩子)’였다. 

개신교의 저명한 목사이며 자신이 속한 교단의 주요 임원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그는

일요일마다 아버지가 시무하는 교회를 갔다. 아버지의 설교와 상담에 귀를 기울여봤지만 


신앙심은 크게 일어나지 않았다. 그는 한동안 방황하면서 세속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살던 중 한 지인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김주철 목사)에 


다니게 되었다. 처음에 아버지는 아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 다닌다는 데 


펄쩍 뛰며 반대했다.



 그런 아버지가 어느 날 아들에게 말했다. “너는 절대 하나님의 교회에서 나오면 안 된다. 


그 교회에 꼭 다니거라.” 아버지의 심경이 이렇게 바뀐 까닭은 예전과 확 달라진 아들


의 모습 때문이었다. 아버지가 보기에 지저분하고 무절제하게 지내던 아들의 옷차림과 


몸가짐이 눈에 띄게 반듯하고 단정해졌다. 그뿐 아니라 아들은 ‘인생의 목표’를 얘기하고, 


이를 실현하려고 군에 다녀온 다음엔 대학에도 진학했다. 아버지는 그런 아들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다. 다른 개신교단의 목사 입장에서 아들의 종교를 진리라 


인정하지는 못해도, 그 종교가 아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사실만은 인정했다는 


말이다.


 페루의 공군사관학교 400여 생도의 교육을 책임지는 호르헤(46?중령) 씨 역시 “‘어머니’의 


사랑이 자신의 삶과 정신을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었다. 주변은 돌아보지 않고, 오직 나만을 위해 앞만 보고 살았다.

그러나 진리를 받고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하면서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베풀고

어려운 이들의 손을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고 말했다.





 출처: 월간 중앙 7월호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의 실체! 진리와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는 법!!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의 실체! 
진리와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는 법!!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의 실체는 어떠할까??


 이번에 발행된 월간 중앙 7월호를 통해 그 실체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의

모습..! 이제 더이상은 편견과 오해가 아닌 겸손한 마음으로 이 기사를 읽어보고, 


귀한 진리를 겸손함으로 접해 보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김주철 목사)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신앙관으로 유명하다.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마지막 비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것이 


기성 교단과 가장 다른 특징이다. 지금껏 수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은 들어보지도 


않은채 예언따라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에 대해 이단시 하며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았지만, 국내 뿐 아니라 온 세계로 신속히 


전파되는 이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의 


해외 복음에 놀라워하며 새로이 바라본다. 




 또한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주는 라이프타임상(4000시간의 


봉사활동 단체에게 주는 최고의 봉사상), 캄보디아 정부의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 등등 


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정부와 각국으로부터 감사패, 감사장과 공로패를 무수히 받아왔다. 


정말 이상한 교회요 사회와 국가에 물의를 일으키는 교회라면 과연 이런 상을 받을 수 


있었을까? 질투와 시기, 오해와 편견으로 많은 이들이 꾸며낸 허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과연 이런 일이 있을수 있을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기 마련이다! 국내에서는 2009년


부터 매년 꾸준히 월간조선, 월간 중앙 등 권위있는 언론 매체를 통해 하나님의 교회의 


진실된 모습이 드러나고 있다. 


 해외 매스컴들은 앞다투어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를


취재하기 바쁘다. 


 페루 국영 방송 ATV, 영국의 권위있는 BBC 라디오 방송, 멕시코 방송국 텔레비사, 


미국 시카고의 Channel 5 방송 등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상세히 보도했고,


미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자원봉사 활동 보도는 미국 ABC,NBC 등등 유명 방송


에서부터 각 지역의 케이블 방송에 이르기까지 무더기로 쏟아졌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리이다. 기성 교단에서는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와 성탄절, 


추수 감사절 등등을 고수하지만,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오직 성경의 증거를 따라 


예수님과 그분의 뜻을  받든 사도들의 가르침대로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 등 생명의 진리를  귀히 여기며 지킨다. 또한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과 비밀 중의 비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친히 주시는 아름다운 교훈들을 


받아 가정과 사회 및 국가 더 나아가 세계에 그 사랑을 실천하며 전파하고자 최선을 다한다.


 이 귀한 진리들을 갈급하는 세계 만민들이 성경의 예언을 보고 하나님의 교회에 계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품으로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나아오고 있다. 






2012년 7월 4일 수요일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선교사들.. 해외에서의 의사소통은 무엇으로??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선교사들.. 해외에서의 의사소통은 무엇으로?? 


출처: 월간 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총회장 김주철) 한국인 선교사들 대부분은 현지어에

대단히 서툴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전함에 있어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 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선교사들이 전하는 모든 진리는 확실한 하나님의 음성이기에 굳이 


현란한 언어가 구사되지 않아도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해외 복음이 신속히 이루어짐에 


늘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월간중앙 (7월호) 취재팀도 이렇게 표현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는 1990년대 중반 해외선교를 


시작한 이래 빠르게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했다. 


이 교회 선교사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있다. 본인들은 해당 외국어 구사 능력이 


능숙하지 못한 채 해외선교를 나가지만 ‘어머니 하나님’을 말하기 시작하면 외국인들이 


처음에는 ‘어머니?’ 하고 고개를 갸웃하다, 성경을 보고서는 ‘아, 어머니!’ 하는 


깨달음을 갖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해외 


신자들이 급속히 늘어갔다. 



 지난 4월 ‘제 57차 해외성도 방문단’에 참가한 우크라이나의 빅토르(29. 


국립과학기술연구소 연구원) 씨는 지난해 여름 “길에서 환하게 웃는 한국인들을 


만났다가 그로부터 ‘하늘 어머니가 계신다’는 말을 들었다. 1주일 후 그 한국인을 


다시 만나기까지 그는 ‘어머니’가 궁금해 견딜 수 없어서 약속시간만 기다렸다”고 했다.



 그 한국인 선교사들은 우크라이나에서 주로 쓰는 러시아어나 우크라이나어 등


현지어에 매우 서툴었다. 그랬지만 빅토르는 한국인들의 설명을 듣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이해하고, 성경 속에서 그 근거를 찾았을 때 “전율을 느꼈다”

고 말했다. 성경을 공부할수록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더 확신하게 됐다는 그는


“살아있는 자연이 모두 플러스와 마이너스, 남성과 여성으로 구성된 이유는 


하나님이 보이는 세계를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알려주는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말이 안 통해도 ‘어머니 하나님’은 통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알고 있나요?”라는 질문을 받고 “그래, 이거야! 


내가 이럴 줄 알았다니까!”라고 박수를 치며 탄성을 질렀다는 


버지니아(56. 미국 시티칼리지 교수) 씨. 


그는 “성경을 볼수록 아버지 하나님 외에 누군가가 계셔야 한다는 생각을 진작부터 


했었다. 그런데 정말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다니! 이것은 내 인생 최고의 기쁨이었다”


고 말했다. 그는 이 교회 신자가 된 뒤 곧바로 ‘해외성도방문단’의 일원으로 방한했다.


역시 ‘해외성도방문단’으로 지난 4월 한국에 온 미국 필라델피아의 알로라(29) 씨는 


‘잘나가는’ 패션디자이너였다. 고소득 전문직 커리어우먼이었지만 직장생활과 


대인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삶에 절망을 느낀 적이 많았다. 이처럼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했을때,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난 사람으로부터 ‘어머니 하나님’ 이야기를 잠시 


듣게 됐다. 처음에는 그저 흘려 넘기려 했다. 그러나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을 심리적 절망 


상황에서 건져주지 못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그로부터 석 달 후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교회 신자와 연락을 취했다. 


그가 그 신자에게 건넨 첫마디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근거를 성경 속에서 제대로 


찾아내보라”는 주문이었다. 그는 성경 속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정말 충격적으로 


확인’하고는 곧 이 교회에 입교했다.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던’ 그는 그 때부터 


성경을 더 열심히 공부하면서 “그 이전부터 내가 갈구했지만 어느 누구도 주지 


못했던 진정한 사랑과 평화를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얻었다”고 말했다.





해마다 6.25전쟁 기념일 무렵이면 신문과 방송에선 관련 기사들이 넘쳐난다. 매년 빠지지

않고 등장해 우리 국민의 가슴을 저미게 하는 사진은 피란 길에 부모를 잃고 남루한

모습으로 길거리에서 우는 전쟁 고아의 모습이다. 낯선 곳에서 가족을 잃은 아이들은

울면서 누군가를 애타게 부른다. 바로 ‘엄마’다.



‘어머니’는 별다른 수식어 없이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단어다. 이런 정서는

비단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영국문화협회가 몇 해 전 102개국 4만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아름다운말’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1위로 선정된 단어 역시 ‘어머니(Mother)’였다.

인종, 나라, 문화, 종교는 달라도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가 있다면 단연 ‘어머니’다.




어머니는 생명의 근원이자, 마음의 고향이며, 영원한 그리움의 대상이다.

어머니의 태중은 자녀들의 무의식 속에 자리 잡은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이다.

어머니의 가슴은 어린 시절 가장 이상적인 양식을 넉넉히 공급해주며, 안식을 제공하던

따뜻하고 포근한 품안이다. 또 늙어서까지도 자식의 생명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평생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희생하는 이가 바로 어머니다. 어머니는 그 어떤 


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사랑의 대명사이자 그 자체다.









출처: 월간 중앙(7월호), http://magazine.joinsmsn.com/monthly/index.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