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아버지하나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아버지하나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2년 8월 7일 화요일

아버지·어머니 하나님의 뜻하는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아버지·어머니 하나님의 뜻하는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는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고 있습니다. 모두가 보고 있는 동일한 성경이 어머니 하나님도 명확히 증거하기 때문
입니다. 히브리어로 된 원어 성경에 2500여회나 기록된 '하나님들'이란 뜻의 '엘로힘'에
대한 내용 뿐 아니라 신구약의 모든 예언은 어머니 하나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에서 왜 다른 교단과 달리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지에
대한 수많은 증거 중 '엘로힘'을 통해 조금씩 알아보겠습니다





                                                 엘로힘이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라(호 6:3) 하시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곧 영생이라고(요 17:3) 하셨습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하지만 한 분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지식만 있을 뿐, 
두 분 즉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구약성경 히브리 원어에 하나님에 상응하는 용어는 크게 
두 가지가 쓰이고 있는데 그 하나가 '엘로아흐'이고 다른 하나는 '엘로힘'입니다. 
'엘로아흐'는 '엘'과 같은 단수개념으로 쓰였고, '엘로힘'은 복수개념으로 
구약원어 성경에서 많은 부분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엘로힘이란 '하나님들'이라 는 뜻으로 단수로서의 하나님이 아닌 
둘 이상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창세기에 등장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창세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여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

하나님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시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면,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적인 형상과 여성적인 형상이 존재한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합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신 말씀 속에서도, '우리'라는 말은 분명 단수가 아닌 
복수 개념입니다. 한 분 하나님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세상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1장의 내용을 통해서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창 11장 1~7절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장에 나타나셔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께서 
이곳에서도 함께 역사하심으로 인간의 오만함을 꺾으시고 
바벨탑의 역사를 중단시키시는 장면입니다. 여기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 우리가 내려가서 …"라고 말씀하심으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이사야 서에 등장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서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이사야 서에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 갈 사람을 찾고 계실 때, 
하나님께서는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 또한 하나님 아버지 한 분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께서 더불어 함께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예레미야 서에 등장한 하나님

예레미야 서에서도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내용을 증거해주고 있습니다.



렘 31장 22절 "…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새 일을 창조하시겠다고 하시고, 
여자가 남자를 안는 일이 새 일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영적인 안목으로 볼 때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여자(하와)는 
원래 남자의 갈빗대로 남자의 안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의 갈빗대를 뽑아 
여자를 만드시지 않으셨다면 어찌 남자의 안에 있던 여자가 남자를 안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겠다고 하신 새 일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 속에 내재하심으로 
그간 드러나지 않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나게 되는 전대 미문의 일을 뜻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새 일'은 새 언약을 세우심으로 세상에 창조됩니다.



렘 31장 31~34절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라는 부분에서 히브리 원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새 언약을 통해 우리가 엘로힘의 하나님을 깨닫게 될 때,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알게 됨으로 더 이상 "너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내용을 통해서 볼 때 새 언약 진리 안에는 
반드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곧 엘로힘의 하나님께서 계셔야만 
우리가 비로소 새 언약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있기에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의 자녀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겠다'예언하신 하나님

영으로 우리 구원을 위해 사역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딤전 6장 15절) 그러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시는지 
계시록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늘 '우리'라는 개념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시고 
표현하신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것은,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바로 그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에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함(생명)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딤전 6장 16절). 즉,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게만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들은 "우리도 생명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장 53절) 하셨고 또한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마 8장 22절) 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 인생들은 살았다고 말할 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즉, 생명 그 자체를 스스로 
가지고 있지 못한 존재들이기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께 나아가야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 안상홍 님과 신부 예루살렘 어머니로 이 땅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 분을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누구든지 더 자세한 말씀을 알고 
싶으시면 가까운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 교훈' 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다


 세상을 바꾸는 원동력 '어머니 교훈'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상은 이미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어머니의 사랑’을 모토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어디든지 달려가기 때문이다. 


 ‘전 세계 클린월드 운동’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6대륙에서 전개되고 

있는 범세계적인 환경정화활동이다.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자국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환경정화를 펼친다. 


 동일한 취지로 지난 5월 13일 기후 변화로 인해 수몰 위기에 놓인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를 돕기 위한 활동이 있었다.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그것이다.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도 있다. 이 활동은 헌혈을 통해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돕는 활동이다. 이는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통해 새 생명을 얻은 것처럼 

고통 받는 인류에게 유월절의 참 의미와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활동을 전개하게 한 원동력은 무엇일까. 월간중앙 7월호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가 

그 답을 찾았다. 


이 모든 힘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녹아 있는 13가지 ‘어머니 교훈’에서 나온다. 

‘어머니 교훈’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갖춰야 할 품성과 덕목’을 13가지로 축약한 것이다. 


-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과 선한 행실을 강조하신 ‘어머니 교훈’대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는 일에 한마음이 된다. 


-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 높은 마음이란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 형제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의 것을 양보하고 따뜻한 말로 격려를 하는 성도들의 얼굴은 

행복으로 가득하다. 하나님께서 더 큰 축복을 허락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 다른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할 일에만 충성되게 합시다. 
   주인 된 마음으로 일하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누가 일을 하네 안 하네’ 하며 불평하지 않는다. 

그저 묵묵히 자신의 일에 마음을 다하고 서로 화합하기를 힘써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하나가 된다.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의 모든 칭찬과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돌린다. 


- 어린양의 인도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어린양보다 더 작은 양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최고 위치에 있는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섬김과 겸손의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본을 따라 서로를 섬기길 

힘쓴다. 


-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겪는 모든 희생과 고통은 하늘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성도들은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그 과정을 이겨낼 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이 같은 ‘어머니 교훈’을 마음에 새긴다. 

온 세상에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하고 한없는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말이다.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월간 중앙 7월호" 에 실린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적 근거^ㅇ^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월간 중앙 7월호" 에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에서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적 근거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네요~ 
제 3자의 입장에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적 근거를 이렇게 잘 이해해 주셨네요^^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성경적 근거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에 제기되는 반론이 만만치않다. 

‘아버지 하나님’만이 유일하게 존재할 뿐이며, 성경에 그렇게 나와 있다는 것이 

기성 교회의 주장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근거를 들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근거로 성경 첫머리에 해당하는 

구약 ‘창세기’ 1장 26~27절을 첫 번째 예로 든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6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27절)”라는 대목이다.



 이 교회는 26절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나’가 아니고 ‘우리’를 내세웠다는 데 

주목한다. 또 27절에서처럼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했는데 남자와 함께 

‘여자’를 만들지 않았느냐는 근본적 질문을 제기한다. 일반인들의 귀에도 익숙한 에덴

동산의 아담과 하와도 이렇게 만들어졌다고 한다. 곧 아담은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이고,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이 하와라는 얘기다.



 또 하나 드는 성경 속의 근거가 신약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다. 이 또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증거

했다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한다.


성경의 말미인 신약 ‘요한계시록’ 22장에는 인류에게 “오라”고 부르며 값없이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가 등장한다.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로 시작하는 대목이다. 

이 또한 이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 존재의 증거로 내세운다. 여기서 ‘성령’은 당연히 

‘아버지 하나님’을 가리킨다. 문제는 ‘신부’가 누구이냐다. 여기서 신부는 한자로 新婦, 

영어로 bride로, 성령은 성부, 성자와 동일한 ‘아버지 하나님’이고, 

그의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나님의 교회는 해석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말하는 또 다른 근거로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을 든다. 히브리어 구약성경에는 하나님을 하나같이 단수 명사 

‘엘로아흐(Eloah)’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Elohim)’으로 표현한다. ‘엘로힘’이 구약 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하는데, 이는 하나님이 복수임을 뜻한다는 주장이다.



 그럼에도 문제는 남는다. 성경 속에 ‘아버지 하나님’이라는 호칭이 무수히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오히려 이것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방증

한다고 해석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있기에 이와 구분하려고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는 말이다.



2012년 7월 5일 목요일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의 실체! 진리와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는 법!!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의 실체! 
진리와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는 법!!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의 실체는 어떠할까??


 이번에 발행된 월간 중앙 7월호를 통해 그 실체가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제 3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의

모습..! 이제 더이상은 편견과 오해가 아닌 겸손한 마음으로 이 기사를 읽어보고, 


귀한 진리를 겸손함으로 접해 보기를 바란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김주철 목사)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신앙관으로 유명하다.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고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마지막 비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것이 


기성 교단과 가장 다른 특징이다. 지금껏 수많은 사람들은 성경의 예언은 들어보지도 


않은채 예언따라 세워진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에 대해 이단시 하며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았지만, 국내 뿐 아니라 온 세계로 신속히 


전파되는 이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의 


해외 복음에 놀라워하며 새로이 바라본다. 




 또한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주는 라이프타임상(4000시간의 


봉사활동 단체에게 주는 최고의 봉사상), 캄보디아 정부의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 등등 


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정부와 각국으로부터 감사패, 감사장과 공로패를 무수히 받아왔다. 


정말 이상한 교회요 사회와 국가에 물의를 일으키는 교회라면 과연 이런 상을 받을 수 


있었을까? 질투와 시기, 오해와 편견으로 많은 이들이 꾸며낸 허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과연 이런 일이 있을수 있을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기 마련이다! 국내에서는 2009년


부터 매년 꾸준히 월간조선, 월간 중앙 등 권위있는 언론 매체를 통해 하나님의 교회의 


진실된 모습이 드러나고 있다. 


 해외 매스컴들은 앞다투어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를


취재하기 바쁘다. 


 페루 국영 방송 ATV, 영국의 권위있는 BBC 라디오 방송, 멕시코 방송국 텔레비사, 


미국 시카고의 Channel 5 방송 등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상세히 보도했고,


미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자원봉사 활동 보도는 미국 ABC,NBC 등등 유명 방송


에서부터 각 지역의 케이블 방송에 이르기까지 무더기로 쏟아졌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리이다. 기성 교단에서는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와 성탄절, 


추수 감사절 등등을 고수하지만,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오직 성경의 증거를 따라 


예수님과 그분의 뜻을  받든 사도들의 가르침대로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 등 생명의 진리를  귀히 여기며 지킨다. 또한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과 비밀 중의 비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친히 주시는 아름다운 교훈들을 


받아 가정과 사회 및 국가 더 나아가 세계에 그 사랑을 실천하며 전파하고자 최선을 다한다.


 이 귀한 진리들을 갈급하는 세계 만민들이 성경의 예언을 보고 하나님의 교회에 계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품으로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나아오고 있다. 






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월간 중앙 7월호☆ 어머니! 당신이 계셔서 행복합니다^o^

☆월간 중앙 7월호☆ 어머니! 당신이 계셔서 행복합니다^o^

출처: 월간 중앙 7월호, 패스티브닷컴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알지 못했던 어머니 하나님..!

그토록 열심히 보아도 알지도 깨닫지도 못했던 어머니의 하나님의 존재와

성육신 하심에 세계인들이 나아오고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끼고

행복해 하는 175만 하늘 자녀들이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로 몰려드는 모습이 참으로 놀랍기만 합니다!





월간중앙 7월호 에는 새로운 인생을 사는 175만 명의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출발점에는 공통점이 있다.

“당신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알고 있나요?”

 이 질문은 이들의 인생을 바꾸기에 충분했다. 이들을 변화시킨 어머니의 모습은 어떤 것

이었을까. 월간중앙 7월호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 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에서 이들을 만나봤다.


지난해 남태평양 통가 왕국의 지아오지 왕세자(28)가 한국을 찾았다. 방한 목적은

오직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왕세자의 눈에 비친 어머니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내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어머니’와 성도들이 함께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통가는 왕과 백성이 엄격하게 구분돼 있다. 만약 왕이 의자에 앉으면 일반 백성

들은 땅바닥에 앉아야 한다.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고 ‘어머니’처럼 사랑과 배려와 겸손으로 우리 국민들을 다스려야 함을 깨닫게 되었

다.”

어머니께서는 사랑과 배려와 겸손 그 자체였다. 왕세자에게 그것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리고 그는 어머니의 모습을 따라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는 ‘사랑과 배려와

겸손’을 지닌 지도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어머니는 그에게 새로운 리더의 모습을

심어주었다.




 지난 4월 방한한 페루 공군사관학교 400여 생도의 교육을 책임지는 호르헤 씨 역시

“어머니의 사랑이 자신의 삶과 정신을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어머니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었다. 주변은 돌아보지 않고,

오직 나만을 위해 앞만 보고 살았다. 그러나 진리를 받고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하면서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베풀고 어려운 이들의 손을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

다.”

어머니를 통해 그는 따뜻한 심장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자신만을 알고, 자신의 목표

를 이루기 위해 살았던 그를 변화시킬 만큼 어머니의 사랑은 큰 울림을 가지고 있었다.

이제 그는 어려운 이들의 손을 먼저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대학생 마이크 씨의 변화는 개신교 목사인 아버지를 감동시켰다.

“나는 일요일마다 아버지가 시무하는 교회에 갔지만 신앙심이 생기지 않았다. 한동안 세

속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살았다.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게 됐다.

처음에 아버지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 다닌다는데 펄쩍 뛰며 반대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께서 눈물을 흘리며 “너는 절대 하나님의교회에서 나오면 안 된다.

그 교회에 꼭 다니거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은 기쁨의 눈물이었다.”

 마이크 씨의 변화는 개신교 목사인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눈에

띄게 단정해진 옷차림과 몸가짐 그리고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대학에 진학

하는 등 그는 다른 사람이 돼있었다. 다른 개신교단의 목사 입장에서 아들의 종교를

진리라 인정하지는 못해도, 그 종교가 아들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킨다는 사실만큼은

인정한 셈이다.




 175만 성도는 말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이후 나의 삶이 변화했다”고.

그것은 자부심과 긍지에서 비롯됐다. 어머니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다는 자부심과

긍지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는 어머니의 사랑을 품고 세상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품성을 지니기 위해 노력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하나님의 교회

성도는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월간중앙 7월호가 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월간 중앙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양성(남성&여성)은 왜 존재할까요?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이 세상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동식물에 남성과 여성이

공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에서만이 그 정답을 성경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계신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남성과 여성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평생 동안 이 사실에 대해 의문을 품어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양성의 존재를 당연시 여겨왔을 것이다. 그런데 일반인에게는 당연한 이 사실이, 수십

년째 생물학계 연구문제 중 ‘여왕’으로 꼽히고 있다.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최재천 교수는

저서 ‘다윈 2.0’을 통해 양성 즉 양성생식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종족보존을 위해서는 양성생식보다는 단성생식(수정을 하지 않고 암컷만으로 개체 증식

을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최재천 교수는 “단성생식에는 필요치 않는 엄청난 비용을 양성생식은 반드시

감수해야 한다”고 말한다. 심지어 짝짓기를 위해 목숨을 거는 동물들도 있다.

화려하고 거대한 날개의 주인공 공작새 수컷이 그렇다. 공작새 수컷은 암컷의 관심을

끌기 위해 포식동물의 눈에 띌 것을 알면서도 화려한 날개를 펼쳐보인다.

목숨을 건 구애과정인 셈이다.


이외에도 양성생식은 당연하다고 말하기에는 힘든, 수많은 약점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인간을 비롯해 대부분의 생물은 양성생식을 통해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

그 이유는 뭘일까? 이에 대해 수많은 학자들이 수많은 이론을 내놓고 있다.

물론 이는 ‘그럴 것이다’라는 가설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확실한 답을 알 수는 없을까?

필자는 만물의 이치를 세우신 하나님을 통해 그 답을 찾아야 한다고 본다.

만물을 창조하신 분보다 그 답을 확실하게 알 분이 어디 있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자.




로마서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보면 당신의 신성을 알 수 있다고 하셨다. 따라서 남성과 여성을

통해  생명을 잇는 이 만물의 이치 또한, 하나님의 신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신 단서인

것이다. 그렇다면 양성의 존재와 하나님의 신성과는 어떤 관계일까?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가리켜

복수명사인 ‘우리’라고 표현 하셨다. 아버지 하나님 한 분뿐이라면 굳이 복수명사를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 그러셨을까?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안에는 남성적인 형상만 계신것이 아니었다. 분명히 여성적인 형상도

계신다. 그래서 복수명사인 ‘우리’라고 한것이다. 수세기 동안 사람들은 하나님이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는 줄 알았다. 하지만 성경은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고 증거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하셨다. 남성과 여성의 존재

그리고 그들을 통해서 생명을 잇도록 한 이치.

모든 것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었을 때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을 우리에게 보이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http://www.pasteve.com/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o^ 월간 중앙 7월호!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월간 중앙 7월호에 실린 기사를 보며 믿지 않는 이들도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이해하고 놀라워하는 모습에 제가 더 놀랍니다!

믿는 이들은 오히려 성경의 증거를 어떤식으로든지 부인하려 하는데..

아버지 하나님 도 계시지만 어머니 하나님 도 계신 교회!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입니다.




주기도문의 첫 구절에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니라..'

따라서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 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 성경 구절들은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 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을 뿐이지

'하나님이 어머니 없이 아버지 뿐이다' 라는 뜻은 아닙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 이라는 호칭은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 의 존재를 입증하는

말입니다.



 또한 오래전부터 여성주의 신학자들로부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어머니' 로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여성주의적인 관점에서 나왔고

성경을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기에 사람의 생각으로 치부되어 기존 교단에

배제 당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에 '우리 아버지(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우리 어머니(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성경을 통해 명백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선 창세기 1장 26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나' 라고 아니하시고 '우리' 라고 하셨

습니다. 27절에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라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는 남자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여자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하심을 일깨워주고 계십니다.

또한 히브리어로 된 원어 성경에는 '하나님들' 이란 뜻의 '엘로힘' 으로 2500여회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이라는 단수로 번역된 것은 번역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오직 한 분 뿐이다' 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한 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는 그 주체가 오직

하나님 외에는 어느 누구도 될 수 없습니다. 그 생명수 주시는 신부에 대해

요한 계시록 21장 9~10절에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고,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는

그 '위에(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 라고 사도바울은 담대히 증거

하였습니다.



이렇게 성경의 명확한 증거로써 온 세계인들의 마음이 움직이고

'어머니 하나님 계신 하나님의 교회' 로

구름같이 비둘기 같이 나아오고 있는 현실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 3자의 입장으로 본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월간 중앙 7월호를 통해

하나님의 귀한 기별을 꼭히 들어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http://magazine.joinsmsn.com/monthly/  월간중앙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