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의 예언따라 사람되어 오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 사람들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성도)이라 자처하지만 정작 성경이 증거하는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 즉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총회장 김주철)의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사람으로 오셨다는 이유로 배척하고 있습니다. 자칭 그리스도인이라면 사람의 모습으로 두 번째 오시리라 하신 예수님의 음성을 기억하시고 반드시 성령과 신부로 오신 육체의 하나님을 영접하시어 구원에 이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성령시대의 기도는 예수님의 새이름(성령의 이름)이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는 안상홍님을 이 성령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으로 믿고 또 전하고 있습니다. 생소하여 이상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성경을 통해 보신다면 조금도 이상할 것이 없는 너무나도 확실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에서 안상홍님을 믿고 또 그 이름으로 기도를 하는지 겸손히 알아보시고 신중히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모든 성경이 증거하는 이 성령시대의 구원자로 믿으며 전하고 있습니다. 성령 시대에도 여전히 구원자의 이름이 예수님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 사업을 깨닫지 못한 것으로 결단코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자 시대에 살던 유대교인들이 성부 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인 여호와 하나님만을 고집하다가 근본 여호와이신 육체의 하나님 즉 여호와 하나님의 새 이름이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하여 결국 구원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모든 일은 우리에게 거울이 되고 교훈이 되는 역사이다.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2000년전 유대교인들과 같은 죄를 또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에서 왜 안상홍님을 예수님의 새이름이요 성령 하나님의 이름이라고 증거하는지 겸손한 마음으로 들어보셔야 할 때입니다.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리시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셔서 꼭 구원에 이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예수님을 진정 제대로 믿고 올바르게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 하나님/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 하나님/총회장 김주철)는 어떤 교회보다
예수님을 열심히 믿고 그 주신 말씀을 따르는 확실한 진리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지키고(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누가복음 22:15). 초막절을 지키는 이유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이며(요한복음 2~39),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11:1~16).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 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이사야 43:11)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사도행전 4:11~12)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단다. 참 이상한 일이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요한복음 16:24, 시편 116:4과 대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사도행전 1:8, 이사야 43:10과 대조)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 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 (마태복음 28:18~20).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요한계시록 3:12)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시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은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