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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7일 목요일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신 새언약의 가치!!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안증회)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신 새언약의 가치!!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는 구약 모세 때 주신 옛언약의 율법이 아닌 신약 시대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

홍)에서 전하는 새언약에는 예수님의 희생의 보혈과 우리 향한 사랑이 담겨 있기에 그 가치

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진정 예수님의 보혈을 덧입어 그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는 방법은 그토록 원하셨던 새언약을 지키고 행하는 것임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2년 9월 7일 금요일

성령을 허락받는 새언약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초막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성령을 허락받는 새언약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초막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


오늘날 예수님께서 행하라고 본보여주신 새언약의 절기(하나님의 계명) 초막절을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뿐입니다. 초막절을 지키는 자에게 내리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좀더 자세히 살펴보시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에서만 받을 수 있는 초막절의 축복을 꼭 받으시고 구원에 이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예수님 친히 본보여주신 새언약의 초막절(그리스도의 율법)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예수님 친히 본보여주신 새언약의 초막절(그리스도의 율법)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오늘날 교회들이 지키지 않는 새언약의 초막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초막절은 분명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시고 신약 시대에 예수님께서 행하라고 친히 본보여 주신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역사속에 사라졌던 초막절 절기를 회복해 주신 분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령시대에 초막절을 지키는 이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고 구원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으시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로 오셔서 초막절의 축복을 풍성히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 지키는 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절기) 中 초막절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 지키는 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절기) 中 초막절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사도시대 이후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진 오늘날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전하신 복음을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가 지키는 
초막절의 의식, 예언과 성취, 초막절의 약속에 대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초막절 

초막절은 추수절의 끝 절기며 일 년 중 마지막 절기로 성력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지켜졌습니다(레 23장 34-36절). 초막절은 구약시대뿐만 아니라 신약시대에 와서도
초림 예수님께서 지키셨고 사도들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켰던 절기입니다.
마지막 시대에도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받은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1년 중 마지막으로 맞이하는 초막절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셔서 무너진 시온을 건설해 주시고 모든 절기를 복구시켜 주셨습니다.



초막절의 유래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던 날부터 모든 백성에게 언약의 말씀과
성막 지을 문제를 다 설명한 후에(출 34장 27-35절) 그달 15일부터 7일간 성막
지을 재료인 금, 은, 포목, 목재 등을 자원하는 사람들이 넘치도록 풍성하게 드려
성막을 짓게 하였습니다(출 35장 4-29절, 36장 5-7절). 여호와께서 이 성막 지을
재료를 제조하여 바친 그 7일간을 기념하고 이스라엘 백성으로 말미암아 대대로
이날을 기억하게 하시려고 초막절을 정하여 지키게 하셨습니다.
이 초막절을 장막절, 또는 구려절이라고도 합니다(구역 성경 참고).


초막절의 의식

이스라엘 백성은 초막절을 지킬 때마다 장막 짓는 형식을 행하여 초막을 짓기도 하고
종려나무나 화석류 나무나 산 버드나무를 취하여 성전 마당에나 집 위에 깔고, 덮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일주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습니다. 그리고
빈곤한 가정은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절기를 거룩하게 지켰습니다.
(느 8장 9-18절, 레 23장 39-43절, 신 16장 11-15절, 슥 14장 15-18절)


초막절의 예언 성취

성경에는 사람을 나무로 표상하기도 하고(렘 5장 14절), 거룩한 성도들을 성전 재료로
표상하기도 하였습니다(계 3장 12절). 이와 같이 풀이나 나무로 얼기설기 엮어서
초막(草幕: 풀이나 나무로 엮어서 만든 집)을 만들어 놓고 그곳에서 칠 일간 거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했던 의식이나, 모세를 통하여 일주일 동안 성전 재료를 풍성히
모음으로써 거룩한 성막을 완성했던 지난날의 역사는, 나무로 표상되고 성전 재료로
표상된 14만 4천 성도들이 모이게 됨으로써 완성될 지상 복음사업에 대한 예언입니다.
우리는 이 절기에 전도대회를 열어, 성막 재료를 모음과 같이 성전 재료인 성도들을
모음으로써 예수 강림운동의 기초를 잡아야 할 것입니다.


초막절의 약속

초막절은 하늘 예루살렘 성전의 재료인 14만 4천 성도들을 모으기 위해서
하나님의 능력인 성령을 허락 받는 기쁨의 날입니다. 스가랴 선지자는
이러한 사실들을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습니다.

슥 14:16~19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본문 내용 속에서는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성령)를 내리지
않겠다고 분명히 예언하셨습니다. 그리고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않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실 것이며, 그들은 벌을 받게 된다고 일러주었습니다.
그럼에도, 오늘날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는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고 말하는 것은 전혀 성경에 없는 거짓된
사단의 속임이요, 허탄한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아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초막절 지키는 백성에게 내려주기로 약속하셨고
예수님께서도 이 문제에 대하여 분명한 하나님의 뜻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요 7:37~39 
“명절(초막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스가랴 선지자는 초막절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않겠다고 설명하셨고
예수님께서는 초막절을 지킴으로써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내용의 말씀을 비교해 보면 스가랴서에 나타난 초막절에 내리는 비는
곧 초막절에 허락하실 성령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위의 말씀으로 볼 때
성령은 분명히 오순절 절기나 초막절 절기를 지키는 자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은혜이며 뜻입니다.
그러면 오늘날 초막절을 지키지도 않은 사람들이 성령 받았다는 것은
어떤 신(神)의 역사일까요? 성령의 역사일까요, 악령의 역사일까요?
하나님은 결코 헛된 말씀을 아니 하시는 분입니다.
초막절 지키는 백성에게 성령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면
초막절 지키지 않는 백성에게 어찌 성령을 주실 수가 있겠습니까?
그것은 분명코 하나님 아닌 다른 신의 역사입니다.
옛날 바리새 교인들은 메시야가 오실 줄을 알면서도
그를 영접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와 같이 오늘날
많은 성경학자는 늦은 비 성령이 내릴 줄은 알면서도
성령 받을 진리는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렘 8장 7절, 3장 3절).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2012년 8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中 대속죄일에 대하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


하나님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中 대속죄일에 대하여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초대교회 진리가 종교암흑세기 때 사라진 이후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이 시대에 안상홍님께서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가 지키는 대속죄일의 유래와 의미,
예언성취에 대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대속죄일

(대)속죄일은 성력 7월 10일인데 이스라엘 백성이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받는 날입니다
(레 23장 27절). 오늘날 우리도 1년 동안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속죄일을 지켜야만 합니다. (대)속죄일을 지키지 않고서는 죄를 사함 받았다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대)속죄일을 기념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대)속죄일은 하나님의 자녀가 1년 동안 지은 죄를 사단, 마귀에게 넘기는 날이기 때문에
사단, 마귀는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의 자녀가 (대)속죄일을 지키지 못하게 안간힘을
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만 허락하신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하는 자들의 정체를 밝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대속죄일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해방된 이후 40년간 광야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백성을 다스려 나가는 일에 필요한 율법을 주시고자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모세는 40일 동안 금식을 한 뒤에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 주신 십계명을 받아 들고 하산(下山)하였습니다. 그러나 산 아래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가 40일 동안 산에서 내려오지 않자 필시 그가 죽었으리라 생각
하였습니다. 지도자를 잃었다고 생각한 그들은 자신들을 가나안 땅까지 인도할 신(神)을
만들자고 제안하게 되었고, 마침내 만들어진 금송아지 주위에서 먹고 마시고 뛰면서
음란히 우상을 숭배하였습니다.

시내산에서 내려오던 모세는 너무나 놀랍고 어처구니없는 이 광경에 크게 진노하여
양손에 들고 있던 십계명의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음란히
섬기던 금송아지 우상을 불태워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서 마시우게 했고, 그 날에 3,000명
이나 되는 사람들이 칼에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하나님께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행위를 크게 뉘우쳐 회개하기에 이르렀고, 그 회개의 결과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두 번째 십계명을 허락하셨습니다. 깨뜨려진 십계명을 새로이
허락 받게 되었다는 사실은 이스라엘의 죄를 용서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자비하신
속죄(贖罪)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바로 그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던
그 날이 매년 기념하고 있는 (대)속죄일 절기입니다(출 32장 1-35절).



대속죄일의 의식

1) 아사셀 염소는 사단의 표상물

구약시대의 대속죄일 의식을 살펴보면 제사장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는 수송아지를
제물로 삼았고, 백성의 속죄를 위해서는 염소가 제물로 사용되었습니다. (대)속죄일에
사용될 두 마리의 염소는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채 제비에 뽑히게 됩니다. 그 중 한 염소는 하나님을 위하여 바침이 될 속죄제 제물이 되고 또 다른 한 염소는 아사셀을 위한 제물이
되며 그 아사셀을 위한 염소는 광야 무인지경을 헤매다가 죽게끔 되어 있었습니다. 이는
곧 평시에 범한 백성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대)속죄일을 통하여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하여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어 죽게 하는 일인데, 평시에 범한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되신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져 있다가 그것이 유월절이나 대속죄일
같은 절기를 통하여 사단 마귀에게 옮겨짐으로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무저갱 속에서 고난 받으며 최후에는 멸망하게 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서 그 이치를 설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레 16장 6-22절).

2)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는 날

히 9:7 “오직 둘째 장막(지성소)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대속죄일의 예언과 예언 성취

1) 예언
백성의 죄 → 성소로 죄가 옮겨짐 → (대)속죄일에 아사셀 수염소에게로 죄가 넘겨짐 →
아사셀 수염소는 죄를 최종적으로 짊어지고 광야에서 고난 받다가 죽게 됩니다.

2) 예언 성취
우리의 죄 → 그리스도께서 죄를 담당해 주심 → (대)속죄일에 아사셀 염소에
비유된 사단에게 죄를 최종적으로 넘겨줌 → 마귀는 지옥에서 고난 받다가 영원히
멸망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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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中 오순절(칠칠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中 오순절(칠칠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종교암흑세기 이후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진 현실에서 2천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가 지키는 오순절의 유래와 오순절의 의미,오순절의 예언성취에 대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오순절

칠칠절은 신약에 와서 오순절(五旬節)이라 불린 절기로서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여호와께 요제로 바친 날부터(초실절부터) 오십 일째 되는 날에 거행되었던 절기입니다.
이 절기를 칠칠절이라고 하는 이유는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바치는 초실절과 오순절
간에는 칠 안식일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레 23장 15-16절). 하나님의 절기인 오순절을
기억하여 지키는 교회는 세계 유일하게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 밖에는
없습니다. 종교암흑세기 동안 사라졌던 하나님의 절기(그리스도의율법)는 오로지
하나님만이 복구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예언따라 3차 7개 절기를 복구시키기
위해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않으면 결코 하나님의 절기를 알지도,
지키지도 못합니다.


칠칠절(오순절)의 유래 

홍해 바다를 건넌 후 사십일만에 모세는 처음으로 시내산에 올라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하나님의 모든 지시를 듣고 하산하여 백성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그 후 열흘 뒤즉 홍배바다를 건넌 후 오십일만에 모세는 십계명을 받기 위해서 다시
시내산으로 올라갔습니다.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으로 올라간 그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이날을 기념하게 하셨으니 이것이 곧 칠칠절의 유래가
된 것입니다(출 24장 1-18절).

칠칠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칠칠절, 즉 오순절은 초대교회의 복음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었던 성령이 강림하신
날입니다(행 2장 1-47절). 그러나 교회가 세속화됨으로 인해 성령의 뜨거운 불길이 점차
식어 결국 성령은 도로 거두신 바가 되었습니다. 이는 이미 절기의 예언 속에서도 나타난
바,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오다가 백성이 금송아지 우상을 숭배하는 것을 보고는
진노하여 들고 있던 십계명의 돌비를 산 아래로 던져 깨뜨려 버렸던 것과 같이 오순절
절기를 통하여 부어주신 성령이 교회가 세속화되고 부패함에 따라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을 도로 거두시게 될 것에 대한 예언이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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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 지키는 부활절(그리스도의 율법)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 지키는 부활절(그리스도의 율법)에 대해



부활절 (초실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진 현실에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부활절의 유래, 부활절의 의식, 부활절의 예언과 성취에 대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하나님의 크신 권능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이날을 옛 시대에는 초실절이라 일컬었으며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거행해 내려온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레 23장 9-14절). 성경의 가르침을 하나도
소홀함이 없이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는 날짜에 이교도의 풍습인 삶은 달걀을 먹으며 부활절을 지킨다고 하는 자들과 같지 않고 영안을 열어주시는 떡을 떼며 성경에 명시된 정확한 날에 부활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가르쳐 주신 부활절 절기를
성경을 통하여 정확히 알고 지킵시다.


초실절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군대의 추격을 받으며 긴장과 공포의 순간을 맞이했지만
하나님의 보호 하심 아래 무사히 홍해 바다를 건널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뒤따라오던
애굽 군대는 갈라졌던 바다가 다시 합쳐져 홍해 바다에서 모두 수장(水葬)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놀라우신 권능의 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게 하기 위해서 홍해 바다를
건너 상륙했던 그날을 해마다 기념하게 하신 것이니 이것이 곧 초실절의 유래가
되었습니다(출 14장 26-31절).


초실절의 의식


초실절(初實節)이라는 낱말 자체가 이 절기의 의미를 밝혀주고 있는바 ‘처음 초(初)'자에
‘열매 실(實)'자니 처음 익은 열매인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가면 제사장은
백성을 위하여 그 단을 하나님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단을
흔드는 의식을 거행했습니다(레 23장 9-11절).

신약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부활절 떡을 떼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알아보는 영안이 열리기도 했던 날입니다
(눅 24장 13-35절).


초실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하나님께서는 초실절의 제물인 첫 이삭 한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흔들어서 바치라고 명하셨습니다.


레 23:10~1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여기서 말하는 처음 익은 열매는 그리스도를 표상한 것입니다. 첫 이삭(처음 익은 열매)으로 표상된 그리스도는 잠자는 자 중에서 첫 열매로 부활하심으로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
시키셨습니다.

고전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초실절의 제물인 첫 이삭 한 단은 안식일 이튿날인 일요일에 하나님께 바쳐졌고
그 첫 열매는 그리스도를 표상하고 있으니 예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반드시
일요일(안식일 이튿날)에 이루어져야만 하는 것입니다.


막 16:2~6
“안식 후 첫날(일요일)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눈을 들어 본즉 돌이 벌써 굴려졌으니 그 돌이 심히 크더라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이로 보아서 초실절은 부활절의 전형(前形)인 바, 초실절이 안식 후 첫날인 일요일에
집행된 것처럼 예수님이 부활한 부활절 또한 일요일에 집전 되는 것이 당연한 예언
성취의 결과입니다. 이러므로 초실절, 즉 부활절은 해마다 일요일에 집전 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규례로 정하여 주신 삼차의 칠개 절기 중에 속한 초실절 제물의 실상이
되사 잠자는 자의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신 것입니다.

마 27:52~53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예수의 부활 후에 저희가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그 당시 복음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성도들은 다 맥추(麥秋) 농작의 익은 곡식이 되고,
오늘날에 와서 구원받을 성도들은 가을 농작 마지막 추수절의 익어 가는 곡식이
된 것입니다(출 23장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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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안식일은 어느 시대든지 반드시 지켜야 구원받는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 절기)이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안식일은 어느 시대든지 반드시 지켜야 구원받는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 절기)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는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 절기)을 
소중히 여기며, 성경의 가르침에서 더하거나 빼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를 행하고 
있습니다. 그 주신 계명 중 여호와 하나님이 명하시고 예수님이 지키신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킵니다. 안식일은 어느 시대에든지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으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안식일을 소중하게 지키고 있으며 초대교회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 바울도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켰음을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요일 예배는 전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고, 사단의 계략에 조종당한 사람이
만든 계명이기에 구원의 약속이 없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사람의 계명임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 절기), 안식일


세상에는 많은 나라들이 존재하며 각 나라마다 정해진 법이 있으며
우리가 사회에서 삶을 영위하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법을 따라야만 한다.
길어야 100년을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도 우리끼리 정한 규례를 어기지 않는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당연한 상식이다. 하물며 우리들이 영원히
살아가야 하는 하늘 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규례를 당연히 지켜야 될 것이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구원도 영생도 얻을 수가 없다.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바다 모래수 같이 많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갈 수 있으며 주여 주여 하면서 불법을
행하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나님이 우리 구원을 위해서 주신 계명 중 
안식일 규례를 살펴보자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면 마땅히 해야할 도리가 있으니 그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다. 하나님은 6일동안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일곱째 날을 거룩하게 하시고 축복을 주는 날로 약속하셨다.(창세기2:1) 
그리고 모세 시대에 와서 십계명의 네번째 계명으로 제정해 주시면서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고 명하셨다.(출20:8) 일곱째 날 안식일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표징(출31:13)이며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을 범하는 백성들은 
죽임을 당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이 어떤 날 일까.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축복 주시기로 
정하신 날이라면 이 안식일이 어떤 날인지 심각하게 알아보아야 한다. 


▶국어사전에서 바라본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일요일] 칠요일의 첫째 날

[토요일]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오늘날 요일제도로 본다면 토요일에 해당되는 날이다.



▶성경에서 살펴본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공동번역 성경 막16:9]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안식 후 첫날’과 ‘일요일’은 같은 맥락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안식후 첫날이 일요일이라면 
안식일은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임을 알 수 있다.



▶교회사에서 살펴본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로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카톨릭출판사 발행, 제임스 C 기본스 지음,
장면 역, 김수환 발행]

천주교회는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요, 일요일이 아니다’라고 시인한다.
그리고 교회사(초대편)은 일요일 예배의 시작이 AD321년에 로마의 황제 콘스탄틴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콘스탄틴은 그 날을 정할 때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고
한다.[교회사 핸드북 p131, 생명의 말씀사] 따라서 일요일 예배는 그 기원이 성경이 아니라로마의 태양신 숭배 사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킨 안식일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 서시매

[행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행17:2~3]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로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제도로
보면 토요일에 해당되는 날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가 일요일 예배에 타당성과 당위성을 부여하면서 주여 주여 한다고 할지라도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이기 때문에 일요일 예배를 본다면 하나님의 축복은 켜녕 화를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막7:6~9]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안식일은 어느 시대에든지 반드시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절기이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죄와 사망이 없는 영원한 하늘나라를 갈 수 있는 안식일 계명을 제정해 주셨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 반드시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신 계명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으로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축복도 구원도 
영생도 얻을 수 없는 사람의 계명에 불과하다. 

 출처 : 바른손



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진정한 명품! 명품 말씀 = 하나님의 말씀(그리스도의 율법,하나님의 계명)↔ 사람의 계명


진정한 명품!
명품 말씀 =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계명, 그리스도의 율법)↔사람의 계명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명품을 좋아합니다. 빛나는 외향을 위해 선호합니다.
그런 당신이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 속에 있는 빛나는 영혼을 위한 명품 중의
명품인 하나님의 생명수 말씀(하나님의 계명, 그리스도의 율법)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보실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에서만
나오는 진정한 명품 말씀을 기쁨으로 마음껏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


소는 풀을 먹어야 



얼마 전 젖소에게 풀을 먹이면 명품우유가 만들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보도됐다.


기존 방식대로 곡물사료를 먹인 젖소에 비해 건강에 좋은 비타민과
오메가3 성분함량이 증가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우유뿐만 아니라 
채소, 과일 역시 건강에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연구결과, 모든 제품은 자연친화적인
생산방법 즉 하나님께서 주신 그대로 자라게 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결론이다. 
명품우유를 만들기 위해선 가공한 곡물사료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풀을 젖소에게 먹여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의 영혼은 어떨까. 당연히 명품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만 
건강한 영혼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이 우리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의 명품말씀이며, 무엇이 영양소의 불균형을 가져오는 사람의 말씀인지 구분해보자. 


먼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명품이라고 생각하는 말씀이다.


“주일(일요일 예배)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로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


흔히 개신교나 가톨릭에서 듣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는 정말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일까.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교회사(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193쪽)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은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가톨릭출판사, 108쪽)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사람이 만든 절기다. 
즉 우리 영혼의 영양을 불균형하게 만드는 사람이 만든 가공된 말씀이라는 것이다.
그럼 “그리스도의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기쁘게 기념하자”는 말씀은 어떨까.


크리스마스(Christmas) 12월 25일. 본디 태양의 신생(新生)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이었음. 약 300년 전에 미국으로 이주한 네덜란드 신교도에 의하여 비롯된 것임.
(국어대사전, 삼성문화사, 1658쪽)



크리스마스 역시 사람에 의해 가공된 절기다. 
이처럼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로는 절대로 영혼이 건강해질 수 없다. 
그렇다면 영혼을 건강하게 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것일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 4:16)”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 26:17~28)”


사람에 의해 가공되지 않은, 하나님의 명품말씀은 바로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라’는 
것이었다. 마지막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건강을 위해 친히 오셔서
‘좋은 꼴인 명품말씀’으로 우리를 먹이신다고 했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마지막 때)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겔 34:11~15)


현재 전 세계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명품말씀인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뿐이다. 이곳에 가야만 명품말씀이요, 
좋은 꼴인 하나님의 말씀을 먹을 수 있다. 
영혼이 건강해지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이는 하나님의교회를 찾아가자. 









2012년 7월 19일 목요일

이단분별!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이 재림예수님!!(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이단분별!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이 재림 예수님!!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재림 예수님으로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이유로 이단이라
하지만 왜 안상홍님께서 재림그리스도라 칭함을 받을 수 있는지 하나씩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이단 판정을 받은 초대교회 사도들!!!



오늘날 세상의 모든 기독교인들이 본받기를 원하는 사도를 꼽으라 한다면?
단연, 초대교회를 이끌었던 쌍벽인 사도“베드로”와 “바울”일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의 존경과 선망의 대상인 두 사도가
2천년 전 당시에는 과연 어떠한 대접을 받았을까.
당시 기득권인 유대교는 그들을 ‘이단’으로 지목했다.



행 24:14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다 믿으며

행 24: 1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유대교 대제사장과 장로들이 사도 바울을 총독에게 고소하는 장면이다.


당시 사도 바울이 유대교에 의해 ‘이단’이라는 오명을 쓴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당시, 유대교와 초대 기독교의 차이점은 크게 두가지였다.


첫째는, 그리스도교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실 수 있다고 믿었으나,
유대교는 하나님은 오직 하늘에만 계셔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둘째, 유대교는 옛언약(모세율법)을 근간으로 하지만
그리스도교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새언약 그리스도 율법을 지킨 것이다.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 임이라.


요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빌 2: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사람)되어 오실 것을 예언하셨고,
그 예언이 성취된 것이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사람이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바로 기독교의 근본 교리였다.


그러나 유대교인들은 성경의 예언이 성취된 것을 보고도 믿지 않았다.
오히려, 예언따라 오신 예수님을 부인하며, 사도들이 예수님의 진리를 전파하며 점차
많은 이들이 믿게 되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 가진 이권과 기득권이 위협받을 것을
두려워하여 무고한 예수님을 총독앞에 고소하였다.


그럼, 하나님께서 왜 사람이 되어 오셨는가?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장차 새언약을 세우실 것을 예언하시고,
새언약을 지키는 백성이 하나님의 참 백성으로 삼아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히 8: 5 저 첫 언약(모세율법)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눅 22: 7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언에 따라, 예수님께서는 옛언약(모세율법)을 대신하여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다.



요 6: 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는자가 영생한다고 약속하시고,
새언약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임을 언약하여 주셨다.

즉,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 속에는 영생,
즉 우리를 위한 구원의 축복이 담겨있는 것이다.


구약의 옛언약을 지키고 사는 사람이 없으므로, 예수님의 희생의 피로써 지키면
무조건 사는 새언약의 법을 세워 주시기 위해 친히 사람이 되어 오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의 진리가 AD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서 완전히 폐지되었고, 오늘날까지 새언약을 지키는 교회가 없으니,
우리의 구원이 어찌 이루어지겠는가.

그리하여,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친히 두번째 사람되어 오실 것을 예언하셨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영으로 계시는 하나님을 첫번째, 두번째 오신다고 셀 수 있겠는가.
영으로는 천지에 충만하신 하나님이시건만, 두번째 나타나신다는 뜻은
우리가 볼 수 있는 모습, 즉 사람이 되어 오신다는 뜻이다.


눅 12: 50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이미 세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전파하시던 예수님께서는 ‘받을 세례’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역시, 장차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다시 오셔서 
복음을 전하실 때에 세례 받으실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친히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셨고, 
폐지되었던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회복하여 주셨다.
그리하여 우리가 다시금 영생의 길을 찾을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나 2천년 전 기득권층인 유대교인들이 초대교회 사도들을 핍박한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기득권을 가진 기독교계는 예언 따라 오신 재림예수님을 부인하며,
다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외면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노라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예언을 진심으로 믿지 않는 자들이라고 하셨다.


요 5: 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성경)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그러나 2천년전 수많은 훼방과 핍박 속에서도 결국 진리는 온세계에 전파된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날 예언따라 오신 재림 예수님을 믿고, 재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 진리의 빛은 온세계에 힘있게 전파되고 있다.


행 5: 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진리가 믿지않는 자들에 의해 훼방을 받게 되지만,
하나님께로 난 것이기에 사람의 훼방에 결단코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신
성경의 말씀이 다시한번 이루어 지는 지금 이 시대.



과연, 당신은 어느 편에 서있는가?



혹시, 2천년전 구원주러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그리스도)를 믿었던사도 베드로와 바울을 
'이단의 괴수'라며 고소했던 대제사장의 자리에 서있지는 않는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믿는 자는,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 있다고 증거하신 예수님...

우리는 이제 지난날의 아집과 편견을 버리고 성경의 말씀에 착념하여,
이 시대 예언따라 오신 참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 참 백성이 되어야 하겠다.

비록 얼마동안 '이단'의 판정을 받을지라도 말이다.
당시 기득권계층에 의해 '이단' 판정을 받은
사도 베드로와 바울이 순교한지2천년의 장엄한 
세월이 흐른 지금, 천국은 결국 베드로와 바울과 
같은 이들의 것이 되었지, 대제사장의 천국은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출처 :  아모마임, uccspace.net


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예수님을 사랑하는 방법-예수님의 계명(하나님의 계명,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것(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예수님을 사랑하는 방법-예수님의 계명(하나님의 계명,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것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한복음 14:15)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고난받으시기 전, 마가의 다락방에서 하셨던 말씀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그의 계명을 지켜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계명은 무엇일까? 예수님의 행적을 따라가보자.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자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2~39)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고린도전서 11:1~10)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고 여 성도들은 기도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할 것이다.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요한일서 2:3~5)


당신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예수님을 안다고 거짓말하는 사람인가?

이 시대에 반드시 지켜야 할 예수님께서 친히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이 시대에 반드시 지켜야 할 예수님께서 친히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 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안증회, 어머니하나님)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구약(옛언약)의 율법이 아닌 신약(새언약)의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그리스도의 율법 중 새언약의 유월절에 대해
 간략히 알리고,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워진 이 귀한 새언약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다면 
하나님께 불법자가 될 수 밖에 없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법이 없으면 불법도 없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성령과 신부를 믿고 안식일과 유월절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구원의 길이라고 가르친다. 

그러나 대부분 기성교단들은 예수님 이후로는 율법에서 벗어나 
믿음으로 구원 받는 시대가 되었으므로 더 이상 율법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정말 예수님 이후로는 모든 율법이 폐지되고 없어진 것일까, 
아니면 지켜야 할 법이 존재하는 것일까?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확인해 보자.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장 21~23절)



예수님께서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떠나가라’ 하셨다. 
그리고 ‘불법자들은 풀무 불에 던져 넣겠다’ 하셨다.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장 41~42절)



기성교단들의 주장대로 율법이 모두 폐지되었다면 불법자도 있을 수 없다. 
법이 없는데 어떻게 불법자가 있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마지막 때에 예수님께서 
불법자를 풀무불에 던진다 하셨으니 ‘법’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므로 율법이 
모두 폐지되어 지킬 필요가 없다는 말은 잘못된 주장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까지 지켜져야 할 법은 어떤 법일까?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모세 때 주신 옛 언약을 새 언약으로 완전케 세워 주셨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마태복음 5장 17절)


옛 언약을 완전케 하신 율법이 바로 새 언약이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8장 7~13절)



예수님께서는 모세 율법의 양 잡는 유월절을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하는 새 언약의 유월절로 세우셨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장 15~20절)



예수님 이후로는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예수님 이후로는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자들이 불법자다.불법자들은 결코 구원 받을 수 없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께서 피로 세우신 
새 언약의 율법을 지키고 전한다.



2012년 7월 14일 토요일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새언약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새언약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

성경에서는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종교암흑세기동안 훼파되었던
초대교회 진리인 새언약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를 다시 회복하시고, 
그 새언약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로 시온을 재건할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 
이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만이 확실한 재림 그리스도입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증거할 진리






성경은 예수님 이후 생명의 진리가 인봉될 것을 예언하였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요한계시록 5장 1~4절)



성경의 예언은 빗나가지 않는다. 과연 예언대로 로마 가톨릭에 의해 초대교회의 진리가

사라졌고 1000년이 넘는 암흑세기를 지내면서 생명의 진리는 흔적도 찾기 어려운 지경이

되고 말았다. 생명의 진리가 없이는 어느 누구도 구원에 이를 수 없다. 그래서 요한이

크게 울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인봉된 성경의 진리를 누가 다시 개봉할 것인가? 성경은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개봉할 수 있다고 예언하였다.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장 4~5절)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이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6절)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인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야만 사라진 생명의 진리가 회복된다. 

그런데 말일에는 거짓 그리스도도 많이 나타날 것이라 경고하셨다. 또한 성경을 억지로

풀어 오히려 멸망에 이르게 할 자들도 있다고 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태복음 24장 4~5절)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장 16절)




오늘날 성경을 억지로 풀며 스스로 재림 예수를 자처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은 부지기수다.

그러나 성경은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만 있다고 예언하지 않았다. 분명히 성경을 개봉하실

참 그리스도께서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문제는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 중에 참 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말일에 참 그리스도께서 증거할 진리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말일에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실 그 진리가 무엇인지 알면 참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 있다.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미가 4장 1~2절)



말일에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는 진리는 율법이다. 성경에는 두 가지 율법이 있다.

예수님 오시기 전의 율법인 옛언약, 즉 모세 율법이 있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 즉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다. 구체적으로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실

율법의 내용은 무엇일까?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장 20~23절)




미가는 하나님께서 말일에 시온에서 율법을 가르친다고 예언하였다.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율법을 세우신 시온을 ‘절기 지키는 시온’이라 하였다. 그러므로

말일에 재림하신 참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시는 진리는 율법 중에서도 새 언약의 절기다.

과연 초대교회 진리가 로마가톨릭에 의해 사라진 이후 오늘날까지 수많은 교리와

교회들이 난립하였으나 완전한 새 언약의 절기를 회복하여 지키는 교회가 없었다.


하나님의 절기는 오직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만이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새 언약의 절기를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예언 따라 
인봉된 성경을 개봉하신 그리스도다. 새 언약 절기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구원받는 
약속이다. 그리스도께서 절기를 회복하심으로 영원한 천국갈 수 있는 구원의 길이 다시 
열린 것이다.
새 언약의 절기의 비밀을 개봉하시는 분, 그 분이 참 그리스도다.
이 사실을 깨달아야 구원자를 영접할 수 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