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우리가 본래 하늘의 천사였으나, 사단의 미혹으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왔음을 성경을 통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안상
홍, 어머니하나님)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우리가 하늘 본향 천국을 돌아보는 가운데 죄를
회개하고 고향에서 상봉할 날을 간절함과 경건함 속에서 기다리는 하늘 자녀가 되기를 교훈
주고 있습니다. 우리 죄악된 자녀들이 회개하여 거룩한 모습으로 변화되어 천국 본향까지
기다려 주시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께 말씀하신 비유 가운데 (누가복음 15장 11-24절 참조) 탕자가 고향 생각을 하게 되
면서 탕자에게는 회개의 마음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와같이 우리도 이 땅에서 때로는
슬프고, 괴롭고, 외롭고, 아픈 일들을 겪게 될 때, 단지 그 슬픔과 괴로움, 외로움과 아픔에만
빠져 있지 말고 우리 영의 고향을 생각해보는 지혜를 발휘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에 나는 어떠했던가, 그 영화로운 하늘 천사 세계에서 참으로 이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영화로운 영광과 행복과 찬란한 기쁨이 날마다 나와 함께 했는데 나는 어떤 일로 고향
을 떠났으며 지금 나는 어떤 위치에 있는가를 되돌아볼 줄 알아야겠습니다. 내 천국의 동무
들, 천천만만의 천사들은 다 천국에 있는데 나는 어이타가 이 땅까지 오게 되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탕자와 같이 회개하는 마음으로 고향 집으로 돌아갈 생각을 가져야겠습니
다.
죄인 하나가 회개하고 돌아올 때,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해서
기뻐하는 것보다 더한 기쁨이 있다고 하셨습니다(누가복음 15:1-7). 돌아오는 탕자를 위해
아버지가 연회를 베풀었듯, 우리 고향 천국은 항상 우리를 반갑게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
니다.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천국을 잊지 말고, 천국에 거하시는 하늘 아버지, 또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자녀들과 함께 이 땅에서 희생하시고 고난당하시는 하늘 어머니
의 모든 노고를 잊지 말아서 영원한 천국에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다 돌아가길 바랍니다.
... 우리는 잃어버렸던 고향 집에 반드시 돌아가야 합니다. 이 세상은 잠시 왔다가 떠나가는
나그넷길이라는 것을 잊지 말고 우리가 진실로 마음과 뜻을 두어야 할 곳이 어디인가를 생각
하며, 천국에 대한 그리움과 하늘 아버지를 기다리는 간절한 기다림으로 하루하루 경건하고
보람된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책자 중 '그리운 고향 천국과 기다림' 편



보이는 세계는 잠깐이요..보이지 않은 영혼의 세계는 영원한 것~~
답글삭제그립네요~
거룩한 행실 즉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자녀다운 행실과 법도를 지키며 아버지 강림과 본향갈 그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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