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2일 토요일

'우리 목사님'은 어디에 있나?! -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 -

'우리 목사님'은 어디에 있나?!  -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 -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는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계명과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고 또 전하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하나님의 고귀하신 사랑과 희생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는 우리 인류를 살리시기 위한 하나님의 희생과 전혀 상관없는 일요일 크리스마스 등 목사가 가르치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를 이단시 합니다. 이제는 우리 목사님 등 사람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아 하나님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를 알아보시고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는 축복을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천국에 갈 것이라 했다.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했다. 일요일이면 "주여! 주여!" 를 부르짖던 '우리 목사님' 은 천국행 티켓이라도 거머쥔 양 성도들에게 자신만만히 천국을 외쳤다. 그런데, 그렇게 믿었던 '우리 목사님' 이 지옥에 있다. 그리고 더 슬픈 건 그 목사를 믿은 당신도 지옥에 있다.



 결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부인하고 싶다면 다음 성경 구절을 자세히 읽어 보라.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했다. 목사, 장로, 전도사 노릇하며 성도들에게 '천국' 을 외쳤다. 또 주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냈다. 귀신까지 떨게 하는 기적을 행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기적에 놀랐다. "우리 목사님! 정말 대단하다. 귀신을 대적하는 권능을 행한다!" 라며 주위에 믿지 않는 사람들을 일요일에 교회로 이끌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를 도무지 모른다" 고 하신다. 천국에 간다고 큰소리치며 교인들을 이끌었던 '우리 목사님', 부흥회를 열고 기적을 일으켰던 '우리 목사님'을 하나님께서는 "모른다"고 하신다. 이를 어쩐단 말인가! 여태 목사님만을 바라보며 신앙의 길을 걸어왔다. 그렇게 하면 천국에 갈 줄 알았는데 그 결과가 지옥이다. 왜 그럴까? 왜 하나님께서는 '우리 목사님' 을 '모른다' 며 '떠나가라' 하시는 걸까?



 그 이유는 '불법' 이다. 많은 기적보다, 권능보다, 선지자 노릇보다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법을 준수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그 법을 지키는 자가 천국에 간다. 하나님처럼 떠받들었던 목사가 천국에 보내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 목사님'보다 '하나님의 계명(안식일 유월절 등 3차의 7개절기)'을 더 위에 두어야 하는 이유다.

패스티브닷컴




댓글 3개:

  1. 우리 목사님 말과 성경(하나님)의 말씀이 다르다면.. 당연히 하나님 말씀대로 지체없이 따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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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앞선 지도자를 따르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지도자가 올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 아닌지는 더더욱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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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의 말보다 목사님이 말을 주요시하는 분들 주의하세요~
    지금 사람의 계명인 크리스마스,일요일 예배를 지키는지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유월절을 지키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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