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신 새언약의 가치!!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는 구약 모세 때 주신 옛언약의 율법이 아닌 신약 시대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
홍)에서 전하는 새언약에는 예수님의 희생의 보혈과 우리 향한 사랑이 담겨 있기에 그 가치
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진정 예수님의 보혈을 덧입어 그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는 방법은 그토록 원하셨던 새언약을 지키고 행하는 것임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안전 공사와 부실 공사 --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안전 공사와 부실 공사 -- ♤하나님의교회(안상홍)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는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말씀 재료만으로 올바른 믿음의 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 신자들은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으로 헛되고 거짓된 터 위에 믿음을 쌓아가고 있으니 결국 영적 부실 공사가 되어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에서 성경으로 전하는 확실한 진리의 재료를 잘 살펴보시고, 안전하고 굳건한 믿음의 터를 쌓아가는 하나님의 참 백성들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믿음!'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믿음!'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요한복음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야고보서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이요 죽은 것이라" 는 말씀 뿐 아니라 여러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구원받는 믿음의 완성은 일반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믿음+행함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는 결단코 믿음없는 행함만을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계명(새언약의 제도)을 지켜 행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요한복음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야고보서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이요 죽은 것이라" 는 말씀 뿐 아니라 여러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구원받는 믿음의 완성은 일반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믿음+행함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는 결단코 믿음없는 행함만을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계명(새언약의 제도)을 지켜 행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믿음과 행함은 한 몸이다(믿음⊃행함)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믿음과 행함은 한 몸이다(믿음⊃행함)
2012년 9월 7일 금요일
성령을 허락받는 새언약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초막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성령을 허락받는 새언약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초막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
오늘날 예수님께서 행하라고 본보여주신 새언약의 절기(하나님의 계명) 초막절을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뿐입니다. 초막절을 지키는 자에게 내리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좀더 자세히 살펴보시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에서만 받을 수 있는 초막절의 축복을 꼭 받으시고 구원에 이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예수님 친히 본보여주신 새언약의 초막절(그리스도의 율법)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예수님 친히 본보여주신 새언약의 초막절(그리스도의 율법)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오늘날 교회들이 지키지 않는 새언약의 초막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초막절은 분명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시고 신약 시대에 예수님께서 행하라고 친히 본보여 주신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역사속에 사라졌던 초막절 절기를 회복해 주신 분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령시대에 초막절을 지키는 이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시고 구원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믿으시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로 오셔서 초막절의 축복을 풍성히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5일 수요일
Ⅰ유월절의 위대한 신비(권능)---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
Ⅰ유월절의 위대한 신비(권능)---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는 하나님께서 친히 명해주신 유월절을 소중하게 여기며 지키고 있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옛언약의 유월절을 세워주셨지만 신약 시대에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새언약의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 희생의 피로 친히 허락된 유월절의 신비함을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자세히 상고해 보시고, 유월절의 오묘한 신비를 밝히 드러내 주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안상홍 하나님을 꼭 영접하시어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는 하나님께서 친히 명해주신 유월절을 소중하게 여기며 지키고 있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옛언약의 유월절을 세워주셨지만 신약 시대에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새언약의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 희생의 피로 친히 허락된 유월절의 신비함을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자세히 상고해 보시고, 유월절의 오묘한 신비를 밝히 드러내 주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안상홍 하나님을 꼭 영접하시어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2년 9월 3일 월요일
♤Ⅱ'새 언약(유월절) =새 계명(서로 사랑하라)' 성립되는 원리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Ⅱ'새 언약(유월절) =새 계명(서로 사랑하라)' 등식 성립의 원리에 대해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 새언약이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과 동일한 말씀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월절 새언약을 지키지 않고 반대하는 자들은 이를 인정치 않고 않습니다. 전혀 다른 것같은 유월절 새 언약과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이 어떻게 같은 말씀이 되는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사랑의 원리를 겸손히 들어보시고 깨달으셔서 반드시 구원에 이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 새언약이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과 동일한 말씀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월절 새언약을 지키지 않고 반대하는 자들은 이를 인정치 않고 않습니다. 전혀 다른 것같은 유월절 새 언약과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이 어떻게 같은 말씀이 되는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사랑의 원리를 겸손히 들어보시고 깨달으셔서 반드시 구원에 이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Ⅰ 새 언약=새 계명 (언약=계명)!! →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Ⅰ새 언약=새 계명(언약=계명)!! →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새 계명으로 알려주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온 세계에 전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새 언약(유월절)이 새 계명임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에서 성경을 통해 증거하는 말씀을 겸손히 들어보시고 심각히 상고하셔서 반드시 구원에 이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는 새언약 유월절을 새 계명으로 알려주신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온 세계에 전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반대하는 사람들은 새 언약(유월절)이 새 계명임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에서 성경을 통해 증거하는 말씀을 겸손히 들어보시고 심각히 상고하셔서 반드시 구원에 이르시기를 바랍니다
2012년 9월 2일 일요일
고린도전서 5장7절이 유월절 지키는 것과 상관이 없다구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
고린도전서 5장7절이 유월절 지키는 것과 상관이 없다구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에서 강조하는 유월절(새언약)진리를 반대하고 훼방하는 사람들은 "고린도전서 5:7의 말씀이 유월절 떡에 누룩이 없어야 했듯 교회 성도들도 순결해야 함을 교훈한 말씀일 뿐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과 무관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성경 어디에도, 번역본에도 유월절 명절을 지키라는 말씀만 있을 뿐이지 지키지 말라는 말씀은 결단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물론 음행하지 말고 순결하라는 교훈의 말씀과 함께 유월절 지키라는 가르침임을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오직 성경을 통해 증거받고 또 믿으며 행하고 있습니다.
2012년 8월 31일 금요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안증회/김주철목사)는 어머니하나님 즉 하늘 어머니를 믿는 약속의 자녀!!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안증회/김주철목사)는 어머니하나님 즉 하늘 어머니를 믿는 약속의 자녀!!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안증회/김주철목사)는 성경 66권이 증거하는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사도들의 증거를 따라 새언약의 실체이신 하늘 어머니를 믿는 교단은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안증회/김주철목사)가 유일합니다. 이삭이 자유자인 어머니, 사라의 자녀였기에 유업을 이어받을 후사가 된것처럼, 이 시대에는 예언따라 오신 자유자,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어야지만 천국 유업의 약속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하나님 약속의 자녀가 될수 있음을 겸손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8월 8일 수요일
영생 얻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 알지만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
영생 얻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 알지만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예수님께 친히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시며 영생을 허락해 주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를 제외하고는 먹고
마시지 않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을 친히 세워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월절은 폐지된 율법이다 혹은 아무때든지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성찬식을 하면 된다 또는 단지
기념만 하면 되기에 그런 말씀이 있는 것은 알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필요는 없다는 등등의 주장을 하며 자신들의 유월절 지키지 않는것을 합리화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는 진정 예수님의 희생을 믿고 기념하는
믿음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행하여 지키는 것임을
증거하며 강조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두가 겸손한 마음으로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연일 폭염이다. 아이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냉장고로 달려갔다. 목이 어지간히도
탄 모양이다. 물을 한 컵 들이켜고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이다.
어린아이도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컵을 들고만 있다면 갈증이 해소될 수 있겠는가.
우스운 질문이다.
그런데 이런 우스운 질문을 하게 하는 자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분명히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이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고 우긴다.
(마 26:17~28)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지 않았는가.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본으로 보여주셨겠는가.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인자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진다고 하셨다. 손에 잡고만 있어도 영생이 허락된다는 말씀은 없다.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유월절은 기념하는 날이지 지키는 날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그럼 생각해보자.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어떻게 기념하라고 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서 기념하라고 하지 않았는가.
이는 기념하는 것이 곧 지키는 것이라는 의미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고 싶다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마땅하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이를 기념하라’ 한 것이다
(고전 11:23).
영원한 생명은,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행함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약 2:17)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패스티브닷컴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예수님께 친히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시며 영생을 허락해 주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를 제외하고는 먹고
마시지 않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을 친히 세워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월절은 폐지된 율법이다 혹은 아무때든지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성찬식을 하면 된다 또는 단지
기념만 하면 되기에 그런 말씀이 있는 것은 알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필요는 없다는 등등의 주장을 하며 자신들의 유월절 지키지 않는것을 합리화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는 진정 예수님의 희생을 믿고 기념하는
믿음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행하여 지키는 것임을
증거하며 강조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두가 겸손한 마음으로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연일 폭염이다. 아이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냉장고로 달려갔다. 목이 어지간히도
탄 모양이다. 물을 한 컵 들이켜고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이다.
어린아이도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컵을 들고만 있다면 갈증이 해소될 수 있겠는가.
우스운 질문이다.
그런데 이런 우스운 질문을 하게 하는 자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분명히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이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고 우긴다.
(마 26:17~28)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지 않았는가.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본으로 보여주셨겠는가.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인자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진다고 하셨다. 손에 잡고만 있어도 영생이 허락된다는 말씀은 없다.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유월절은 기념하는 날이지 지키는 날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그럼 생각해보자.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어떻게 기념하라고 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서 기념하라고 하지 않았는가.
이는 기념하는 것이 곧 지키는 것이라는 의미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고 싶다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마땅하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이를 기념하라’ 한 것이다
(고전 11:23).
영원한 생명은,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행함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약 2:17)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패스티브닷컴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 계명과 사단의 계명을 분별하라!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계명과 사단의 계명을 분별하라!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노라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들이 지키는 것은 예수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 이방종교에서
유래된 사람의 계명입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에서 지키는 새언약의 3차7개 절기 및 새언약의 규례들은 성경의 예언따라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만이 알려주실 수 있는 소중한 성경의 진리입니다. 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께서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이신지 오늘날 회복된
하나님의 계명(새언약의 절기)을 통해 겸손히 알아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혼을 노략질하는 사단의 계명을 멀리하라!
1910년 일본 제국주의는 대한민국을 강탈한 후 강력한 식민지 탄압정책을 강행했다.
황국신민화정책, 민족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신사참배, 창씨개명을 강요하였으며 한국어
사용을 금지하고 일본어만을 가르쳤다. 끊임없이 우리나라에 대한 침략 야심을 버리지
않고 강탈하고자 호시탐탐 노려왔던 일본은 철저하게 우리 민족의 혼을 뿌리 뽑고자
한국인을 분열적이고 의타적인 민족으로 비하하며 일본의 지배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는
왜곡된 역사의식을 심어주었고 오늘날까지도 왜곡된 역사를 그들의 후손들에게
교육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국권회복과 우리의 역사와 우리의 언어를 되찾고자 노력했던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의 잔인무도한 강탈행위에 맞서 싸우는 가운데 갖은 고문을 당하고 살과 피가 찢기는
고통을 이겨내며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았다. 우리나라는 처참한 식민지의 아픔을
겪으면서 나라를 되찾고자 노력했던 국민들과 독립 운동가들의 투철한 의지와 애국심으로 1945년 8월15일 마침내 독립을 맞이하였다.
불과 금세기에 겪었던 비참한 일제강점기의 수난을 통해 독립 운동가들이 나라를
되찾고자 염원했던 애국심과 일본에 대한 분개하는 마음을 다시 되새겨보며 하나님
백성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는 사단의 세력을 물리치고
영원한 하늘의 영화를 되찾기위해 분개하는 마음으로 깨어나야만 한다.
이미 하늘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미혹했던 사단은 이 땅으로
쫓겨난 이후에도 여전히 이 세상의 권력을 잡고 온 천하를 꾀어 하나님의 백성들을
회개의 길이 아닌 멸망과 저주의 길로 선도하고 있는 현실이다.
계12:7~9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천상에서부터 하나님을 대적해왔던 사단은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멸망의 길로 이끌고자 하나님의 때와 법을 폐지하였으며(단7:25) 간교한 술수로
하나님의 백성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등한시하여 지키지
못하도록 갖은 계략을 펼쳐왔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궁극적으로 우리 영혼의 구원을 받아 옛적 우리가
하늘에서 누렸던 하늘나라의 영화를 회복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자 6000년의 구속의 경륜을 세우시고 성경을 통해 예언하신 말씀에 따라
초림의 역사를 성취하시고 마지막 이 시대에 속한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한 천국복음의
완성을 이루어 가고 계신다.
하나님의 계명을 전하는 영적광복!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죄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 수 있는
구원의 방법으로 마땅히 지켜야할 법과 규례를 세워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구원과 축복을 허락해주셨다.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을 때에는 저주와 형벌을 내리셨고
지나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이 시대 우리에게 하나님의 계명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셨다.
이천 년 전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 되어 오시어서 십자가의 죽음을
고통을 당하시므로 우리에게 죄 사함과 영생의 길을 열어주셨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
전파하신 천국복음은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및 3차 7개의 절기, 수건규례 등
성경의 기록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성경 속에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예언하신대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이 세상을 떠난 후 사도시대 말경부터 새 언약의 진리는 변질되어 결국엔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안식일이 폐지되고 321년 일요일 휴업령을 내림과
동시에 일요일예배를 만들어 지키도록 하였다. 그리고 325년 니케아종교회의에서는
유월절을 폐지하고 예수님의 부활만을 중요시하여 성만찬 예식을 부활절에 행하는
교리를 만들어 지키게 되었다. 성경과 역사적인 자료를 통해 명백히 확인해 볼 수
있음에 불구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어둡고 캄캄한 세상이 되어
약 1600년의 시간동안 사단의 계명에 길들여져 버린 것이다.
그 이후로 로마 교황에 의해 만들어진 태양신 교리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지만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인 교리로서 굳게 자리 잡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종교로서
많은 사람들의 숭배를 받게 되었던 것이다.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및 십자가 우상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이 만든 계명이며
하나님을 섬기면서 다른 신을 섬기도록 교묘하게 사단이 고안해낸 것으로 사단의 미혹에
쉽게 빠져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치명적인 무기인 것이다.
연약하고 무지몽매한 인간의 지식과 방법으로는 간교한 사단의 계략과 성경의 구원의
진리를 깨닫고 분별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두 번째 이 땅에 오셔야 함을
성경은 예언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그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셨다.
계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와 방법을 성경에 기록해
두신 가운데 일곱 인으로 봉하셨고 마지막 때가 되어서 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그리스도께서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시고 구원받을 자녀들에게 친히 증거 하신다.
구원의 진리가 인봉되지 않았다면 자칫 간교한 사단에 의해 성경의 진리가 왜곡되고
거짓 해석으로 인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그 진리가 변질되고 훼방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일곱 인으로 봉하시고 때가 되어 친히
그 비밀을 개봉해주신 것이다.
요16:12~16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신대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과연 어떠한 사명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지 우리는 성경의 예언을 통해 살펴보아야 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적과 기사, 새로운 진리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진리를 다시 알려주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또 다른 보혜사로서 재림하실 때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시고 피로서 세우신
새 언약으로 우리를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다시금
생각나게 알려주신다고 하셨다. 왜냐하면 종교암흑세기동안 사단의 세력에 의해
새 언약의 모든 진리가 훼파되어 구원의 길이 닫혀버렸기 때문이다.
새 언약을 증거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오늘날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과 유월절 및 3차의 7개 절기를 깨닫지 못하고
사람이 만든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며 십자가우상을 세우는 자들은
사단에게 미혹되어 진리를 깨닫지 못한 가운데 멸망의 길을 걸어가는 영적소경이라
할 수 있다.
아직까지도 하나님의 선지자 노릇을 하며 성경의 진리는 멸시하고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고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의 권세 아래 있는 자들이며 성경의
진리를 깨달았다고 한다면 거짓 선지자를 삼가고 영혼을 노략질 하는 자들을 향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적하고 담대히 새 언약을 증거하여서 멸망의 길로 가는
영혼들을 일깨워야 한다.
우리는 오직 성경을 통해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으며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를 깨닫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의 참 사랑과 은혜를
깨달을 수 있다. 누군가 성경을 통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가르침을
전해준다면 하나님께서 자녀들이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천국의 길로 인도하시는
손길임을 깨닫고 진리를 영접해야 천국의 축복을 약속받게 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uccspace.net
2012년 7월 14일 토요일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새언약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새언약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
성경에서는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종교암흑세기동안 훼파되었던
초대교회 진리인 새언약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를 다시 회복하시고,
그 새언약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로 시온을 재건할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
이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만이 확실한 재림 그리스도입니다
성경은 예수님 이후 생명의 진리가 인봉될 것을 예언하였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요한계시록 5장 1~4절)
성경의 예언은 빗나가지 않는다. 과연 예언대로 로마 가톨릭에 의해 초대교회의 진리가
사라졌고 1000년이 넘는 암흑세기를 지내면서 생명의 진리는 흔적도 찾기 어려운 지경이
되고 말았다. 생명의 진리가 없이는 어느 누구도 구원에 이를 수 없다. 그래서 요한이
크게 울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인봉된 성경의 진리를 누가 다시 개봉할 것인가? 성경은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개봉할 수 있다고 예언하였다.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장 4~5절)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이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6절)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인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야만 사라진 생명의 진리가 회복된다.
그런데 말일에는 거짓 그리스도도 많이 나타날 것이라 경고하셨다. 또한 성경을 억지로
풀어 오히려 멸망에 이르게 할 자들도 있다고 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태복음 24장 4~5절)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장 16절)
오늘날 성경을 억지로 풀며 스스로 재림 예수를 자처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은 부지기수다.
그러나 성경은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만 있다고 예언하지 않았다. 분명히 성경을 개봉하실
참 그리스도께서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문제는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 중에 참 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말일에 참 그리스도께서 증거할 진리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말일에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실 그 진리가 무엇인지 알면 참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 있다.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미가 4장 1~2절)
말일에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는 진리는 율법이다. 성경에는 두 가지 율법이 있다.
예수님 오시기 전의 율법인 옛언약, 즉 모세 율법이 있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 즉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다. 구체적으로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실
율법의 내용은 무엇일까?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장 20~23절)
미가는 하나님께서 말일에 시온에서 율법을 가르친다고 예언하였다.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율법을 세우신 시온을 ‘절기 지키는 시온’이라 하였다. 그러므로
말일에 재림하신 참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시는 진리는 율법 중에서도 새 언약의 절기다.
과연 초대교회 진리가 로마가톨릭에 의해 사라진 이후 오늘날까지 수많은 교리와
교회들이 난립하였으나 완전한 새 언약의 절기를 회복하여 지키는 교회가 없었다.
하나님의 절기는 오직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만이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새 언약의 절기를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예언 따라
인봉된 성경을 개봉하신 그리스도다. 새 언약 절기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구원받는
약속이다. 그리스도께서 절기를 회복하심으로 영원한 천국갈 수 있는 구원의 길이 다시
열린 것이다.
새 언약의 절기의 비밀을 개봉하시는 분, 그 분이 참 그리스도다.
이 사실을 깨달아야 구원자를 영접할 수 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새언약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
성경에서는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께서 종교암흑세기동안 훼파되었던
초대교회 진리인 새언약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를 다시 회복하시고,
그 새언약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로 시온을 재건할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
이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만이 확실한 재림 그리스도입니다
재림그리스도께서 증거할 진리
성경은 예수님 이후 생명의 진리가 인봉될 것을 예언하였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요한계시록 5장 1~4절)
성경의 예언은 빗나가지 않는다. 과연 예언대로 로마 가톨릭에 의해 초대교회의 진리가
사라졌고 1000년이 넘는 암흑세기를 지내면서 생명의 진리는 흔적도 찾기 어려운 지경이
되고 말았다. 생명의 진리가 없이는 어느 누구도 구원에 이를 수 없다. 그래서 요한이
크게 울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인봉된 성경의 진리를 누가 다시 개봉할 것인가? 성경은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개봉할 수 있다고 예언하였다.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장 4~5절)
다윗의 뿌리는 예수님이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6절)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인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야만 사라진 생명의 진리가 회복된다.
그런데 말일에는 거짓 그리스도도 많이 나타날 것이라 경고하셨다. 또한 성경을 억지로
풀어 오히려 멸망에 이르게 할 자들도 있다고 하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마태복음 24장 4~5절)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장 16절)
오늘날 성경을 억지로 풀며 스스로 재림 예수를 자처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은 부지기수다.
그러나 성경은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만 있다고 예언하지 않았다. 분명히 성경을 개봉하실
참 그리스도께서 오신다고 예언하였다. 문제는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 중에 참 그리스도를
어떻게 분별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말일에 참 그리스도께서 증거할 진리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말일에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실 그 진리가 무엇인지 알면 참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 있다.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미가 4장 1~2절)
말일에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는 진리는 율법이다. 성경에는 두 가지 율법이 있다.
예수님 오시기 전의 율법인 옛언약, 즉 모세 율법이 있고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 즉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다. 구체적으로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실
율법의 내용은 무엇일까?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장 20~23절)
미가는 하나님께서 말일에 시온에서 율법을 가르친다고 예언하였다.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율법을 세우신 시온을 ‘절기 지키는 시온’이라 하였다. 그러므로
말일에 재림하신 참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시는 진리는 율법 중에서도 새 언약의 절기다.
과연 초대교회 진리가 로마가톨릭에 의해 사라진 이후 오늘날까지 수많은 교리와
교회들이 난립하였으나 완전한 새 언약의 절기를 회복하여 지키는 교회가 없었다.
하나님의 절기는 오직 다윗의 뿌리이신 재림 예수님만이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새 언약의 절기를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예언 따라
인봉된 성경을 개봉하신 그리스도다. 새 언약 절기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통해 구원받는
약속이다. 그리스도께서 절기를 회복하심으로 영원한 천국갈 수 있는 구원의 길이 다시
열린 것이다.
새 언약의 절기의 비밀을 개봉하시는 분, 그 분이 참 그리스도다.
이 사실을 깨달아야 구원자를 영접할 수 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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