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안상홍,안증회,총회장김주철)는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많이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을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나름의 주장으로 극구 그 사실을 부인하려는데에만 혈안이 되어 결국 자신들의 주장이 엄청난 모순을 드러내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들이 제시한 연구보고서에 대한 오류를 살펴보시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의 어머니하나님 진리에 귀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이단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 연구보고서(2011년 9월 27일, 위원
장 최삼경)에 대한 반론
이대위 보고서는 아래와 같이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의 어머니 하나님 진리를 부인하고
있다.
'구약성서에 나오는 복수형 엘로힘은 전통적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
되어왔지 여자 하나님의 존재를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되지 않았다. 최근의 연구는 종종 엘로
힘을 ‘존엄의 복수형’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히브리어는 하늘, 성전 등 존엄을 표하는 대상일
경우 비록 하나라 할지라도 복수형으로 표현한다. 따라서 엘로힘도 존엄의 복수형의 용법이
라는 것이다. 그런데 복수형 엘로힘을 근거로 어머니 하나님을 주장하는 하나님의교회는 비
성경적인 이단적인 주장이다.'
1) 이대위가 인정한 주장 자체가 상호모순이다.
이대위가 ‘엘로힘’에 대해 인정한 전통적 해석과 최근의 연구는 서로 공존할 수 없는 상충된
주장이다. 삼위일체 주장은 ‘엘로힘’이라는 단어는 성부, 성자, 성령, 즉 ‘세 분’ 하나님을 나
타내기 위해 복수형을 사용했다는 주장이다. 이 주장은 실제로는 단수지만 존엄을 표시하기
위해 복수형으로 사용했다는 해석이다. 그러므로 ‘엘로힘’이 존엄복수형 용법이라는 주장은
비록 ‘엘로힘’이라는 복수형태를 사용했지만 실질적으로는 ‘한 분’ 하나님을 나타낸다는 주장
이다.
따라서 세 분 하나님이라는 삼위일체 해석과 한 분 하나님이라는 존엄복수형 해석은 두 해
석 중 하나가 옳으면 다른 하나는 틀린 주장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통합측 이대위는 삼위
일체 해석은 전통적인 해석으로, 존엄복수형 해석은 최근의 연구로 양측 주장 모두를 인정하
고 있다. 이는 통합측 이대위가 고무줄 잣대를 적용한다는 증거며 ‘성경적 기준’이라는 것 자
체가 없다는 방증이다.
2) 통합측 이대위의 연구보고서가 인정한 해석들의 오류
ⅰ) ‘삼위일체’를 표현하기 위해 복수형으로 사용했다는 해석
그렇다면 통합측 이대위가 ‘엘로힘’에 대해 인정한 두 가지 해석 중에 올바른 해석이 있을까?
먼저 ‘삼위일체’ 주장을 보자.
삼위일체라는 말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일체, 즉 ‘한 분’이란 뜻이다. 한 분인데 ‘하나
님들’이라는 복수명사를 쓴다는 것 자체가 모순된 주장이다. 게다가 ‘우리’라는 복수대명사
까지 쓴 이유는 무엇이란 말인가? 삼위일체 주장에 대해 양보해서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이 각각 존재하는 하나님이라고 가정해도 창조주 ‘엘로힘’하나님을 설명할 수 없다. ‘엘로
힘’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나타낸다면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창조했다는 말씀은 곧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해석해야 한다. 그렇다면 사람
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형상대로 아버지와 아들과 영이 창조되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엘로힘’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은 남자와 여자다. 따라서 ‘엘로힘’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이라는 해석은 잘못된 주장이다.
ⅱ) ‘존엄복수형’이라는 해석
존엄복수형 해석은 ‘엘로힘’이라는 단어는 비록 형태는 복수형이지만, 존엄을 표시하기 위해
복수형을 사용했을 뿐 실제로는 ‘한 분 하나님’을 나타낸다는 해석이다. 그 근거로 ‘엘로힘’이
하나님을 나타낼 때는 단수 동사를 취한다고 주장한다. 과연 그들 주장대로 창세기 1장 26절
의 ‘엘로힘’이 단수일까?
(창세기 1: 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복수 대명사를 사용하셨을까? 이는 ‘엘로힘’이라는 단어 자체가 단수가 아니라 복수라는
증거다. 그리고 ‘엘로힘’이 존엄복수형이라는 주장은 성경 전체에서 ‘엘로힘’이 ‘하나님’을 뜻
할 때 단수 동사만 취해야 성립할 수 있다. 그러나 존엄복수형 주장자들의 바램과는 달리
성경에는 ‘엘로힘’이 ‘하나님’을 뜻할 때 복수 동사를 취하는 경우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창세기 35: 7)
그가 거기서 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엘로힘)이 그에게 거기서 나타나셨음이더라(복수동사)
위 구절에서 하나님은 ‘엘로힘’이라는 복수형이 사용됐고 나타나셨다는 동사도 복수형인
‘니그루’가 사용됐다. 결국 존엄복수형 주장자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자신들
의 주장에 합하는 구절만 취하여 증거로 내세우고 있는 것 뿐이다. 저들처럼 자기 주장에
맞는 증거만 내세워 주장한다면 이 세상에 틀린 이론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전통적 해석과 최근의 연구라고 표현한 단어에서 볼 수 있듯이 성삼위일체 해석도, 장엄
복수형 해석도 그저 사람의 생각과 이론일 뿐이다. 통합측 이대위 보고서는 서로 모순된
두 해석은 인정하면서도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는 부인하고 있다. 이는 자신들이 인정하는
교단의 주장은 성경적이요, 인정하지 않는 교단의 주장은 이단이라고 주장하는 것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신 결과 남자와 여자의 형상을 창조하셨다는 창조의 기록
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를 증거하는 확실한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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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서든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하려고 모순된 주장을 펼치는 저들.. 구원받는 일이 그렇게도 싫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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