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 알아듣는 침례(그리스도의 할례)**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는 하나님을 믿고 새 생명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게 즉시 침례
를 베풀고 있습니다. 이는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인생들에게 구원의 표(베드로전서
3:21)를 속히 받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입니다. 그 뿐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하나님)에서 침례를 즉시 주는 이유는 침례가 그리스도의 할례로써 침례를 받아야만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알아듣고 그 사랑과 깊으신 뜻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2012년 9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믿음!'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믿음!'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요한복음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야고보서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이요 죽은 것이라" 는 말씀 뿐 아니라 여러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구원받는 믿음의 완성은 일반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믿음+행함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는 결단코 믿음없는 행함만을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계명(새언약의 제도)을 지켜 행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요한복음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야고보서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이요 죽은 것이라" 는 말씀 뿐 아니라 여러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구원받는 믿음의 완성은 일반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믿음+행함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는 결단코 믿음없는 행함만을 가르친 적이 없습니다.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계명(새언약의 제도)을 지켜 행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입니다.
2012년 9월 4일 화요일
성경을 통해 살펴본 '즉시 침례'의 예화---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성경을 통해 살펴본 '즉시 침례'의 예화-----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첫 예식인 침례를 깨달은 즉시 베풀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교회에서는 보통 6개월간의 학습을 받아야지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분명 성경에 나온 사도들의 행적을 보면 침례는 즉시 베풀었습니다. 사람의 생각과 뜻대로 하지 아니하고 사도들의 본을 보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더 많은 진리를 자세히 살펴보시고 구원을 받으시는 모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2년 8월 19일 일요일
구원의 표인 침례에 필수적인 요소! 성령의 이름(예수님의 새이름)---하나님의교회 / 안상홍 / 어머니하나님 / 안증회
구원의 표인 침례에 필수적인 요소! 성령의 이름(예수님의 새이름)---하나님의교회 / 안상홍 / 어머니하나님 / 안증회
구원의 표인 침례(세례)를 받음에 있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 성령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의 이름(예수님의 새이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 성부 성자 성령
3가지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어야 완전한 침례임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에서만이 성령의 이름을 알고 있고, 또 그 이름으로 완전한 구원의 침례를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에서 성경을 통해 확실히 증거하며 전하고 있는 성령 하나님의 이름이자 예수님의 새이름이신
안상홍님을 겸손한 마음으로 자세히 알아보시고, 이것이 하나님의 음성임을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2012년 7월 28일 토요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에서 주는 침례의 의미
☆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에서 주는
침례의 의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을 육체로 오신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만 알고 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안상홍님의 이름은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00년 전에도 여호와 하나님을 고집하려는 부류가 대다수였으며 예수라는 이름이 그 당시에는 획기적인 새이름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성령시대에 알아야 할 하나님의 성호를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귀한 침례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침례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 한 번은 죽게 마련입니다. 왜 영원히 살지 못하고
시한부적인 인생의 길을 걸어가다가 죽음의 노예가 되어야만 할까요? 성경은 이러한
현상이 죄로 인해 발생한 결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죄를 짊어지고서는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지은 죄가 없어져야 하는
것이니 죄를 씻어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 즉 침례의 제도를 통해 속죄함을 얻고 구원의
첫걸음을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침례의 유례
하나님께서 메시야로 이 땅에 임하시기 전에 그의 길을 예비할 선지 엘리야를 보내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엘리야의 오심은 메시야를 증거하는 것이 첫째 사명이지만, 메시야가
걸어갈 길을 평탄이 닦아두는 역할도 아울러 수행해야 했습니다.
사 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의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하나님의 진리는 행하지 아니하면서 외형적이고 가식적인 신앙의 굴레에만 빠져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엘리야의 사명으로 보내심을 받은 침례 요한은 크게 외쳐
회개의 소식을 증거했습니다.
마 3:7~9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침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막 1:4~5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요한이 침례를 베푼 것은 개인적인 착상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를 보내신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규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의 원리를 세우셨으니,
이는 구원을 위해 제정하신 여러 가지 의로운 하나님의 법도 중에 하나였습니다
(요 1장 33절 참고).
그러므로 침례를 거룩한 규례로 삼으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친히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심으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마 3:14~15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마 21:32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의(義)의 도로 베풀어주신 침례는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서만 집행된 단편적인 규례가
아니라 예수님께서도 친히 침례를 베풀어주심으로 새 언약의 법도임을 알려 주셨고,
물로써 행하는 침례의 방법까지도 소상하게 본을 보여주셨습니다(마 4장 16절 참고).
요 3:22~23
“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침례를 받더라”
침례식의 시기
침례는 죄 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써, 인생에
비유하자면 모태에서 아기가 출생하는 시기와 동일하게 설명될 수가 있겠습니다.
사람의 육신도 성장하는 과정이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 한 가지씩 한 가지씩
세상의 이치를 배워 장성한 어른이 되는 것같이, 영혼도 침례식을 통하여 죄와
허물을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 생명을 입는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습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엡 1:7~9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 “
죄 사함을 얻지 못한 가운데는 하나님을 깨닫는 지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고 나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순서를 역행하는 것이니,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때 먼저 침례를 받고 그 후
신앙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아 하나님의 의에 참여하게 되었던
여러 예화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빌립으로 하여금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를증거받고 길가다가 즉시 침례를 받은 일도 있었고 (행 8:27~38) ‘루디아'라 하는 자주장사는 사도들의 전도를 받고 그 즉시 온 집이 다 함께 침례를 받았습니다. (행 16:13~15) 이뿐 아니라 바울과 실라의 옥문을 지키던 간수도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 그 밤에 권속들과 함께 모두 침례를 받고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였습니다.(행 16:25~33).
이로 보건대 침례는 하나님을 믿기 위한 신앙의 첫 출발이며, 영적 아기로서의 출생을
의미합니다. 또한, 침례는 이제부터 지난날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으니
심판대에 기억해 주시라는 하나님과의 약속입니다.
만일, 신앙의 완성단계에 들어서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며 ‘6개월 후나 1년 뒤에
학습세례를 받으라' 하는 곳이 있다고 합시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받지 못한 채 학습하는
동안 사고로 죽게 되어 심판대에 가게 된 영혼은 누구에게 하소연을 한단 말입니까?
침례와 중생(거듭남)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새롭게 태어나지 아니하면 죽음의 수렁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하늘나라는 죄인의 몸으로서는 갈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육신은 사망의 종 노릇을 하여
죽음에 이르게 될지라도 침례를 통하여 영혼은 거듭 태어나 영원한 천국을 맞이하게 됩니다.
요 3:3~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거듭나는(중생) 은혜를 입기 위해서는 죄의 몸이 죽음으로 그 대가를 치르고 새롭게
살아나야만 되는 것이니, 이 뜻을 깨우쳐 주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피 흘려 죽으시고
죄를 대속한 후에 부활하심으로 거듭나게 되는 이치를 보여 주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처럼 죄의 몸도 침례로 장례식을 치러
죽어야만 되고,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처럼 침례를 통해 죄를 씻은 사람도 의롭게
되어 그리스도의 은혜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몸의 때)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롬 6:3~11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침례식을 통해 물로 몸을 씻는 예식은 단순히 형식적이고 차원 낮은 행위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죄로 더러워진 우리들의 영혼을 새롭게 소성시키는 거룩한 예식입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됨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거듭난다는 뜻은 두 번 태어난다는 말씀으로서 육신으로 태어나는
것과 성령으로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요 3장 1-8절 참조). 육신으로 출생하면 세상
호적계에 출생신고를 하게 되고 성령으로 출생하면 하늘 생명책에 기록하게 됩니다.
그래서 침례를 받는 즉시 교회 생명책에 이름을 기록하게 되면 하늘 생명책에도
그 이름이 기록되는 것입니다.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였으므로 땅의 생명책에 이름을 기록하면 하늘 생명책에도 기록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고전 4:15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하였고, 또는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빌 4:3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하였고,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눅 10:20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셨습니다.
시 69:27~28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하였으니,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을 잘 믿었다 할지라도 우리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기록된 바
계 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계 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뿐이라”
사 4:3~4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생명책에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단 12: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생명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 다윗은 기록하기를
시 69:27~28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하였으니,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었다 하더라도 용서받지
못할 죄를 범했을 때는 생명책에서 제명되는 수가 있습니다.
기록된 바
계 3:5~6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하시었습니다.
우리가 침례를 받는 목적은 우리 죄를 용서받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같이
새 생명의 부활을 받아서 우리들의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침례를 받지 아니하고는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될 수 없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도 면하고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예수님을 진정 제대로 믿고 따르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 하나님/총회장 김주철)!!
예수님을 진정 제대로 믿고 올바르게 따르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 하나님/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 하나님/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 하나님/총회장 김주철)는 어떤 교회보다
예수님을 열심히 믿고 그 주신 말씀을 따르는 확실한 진리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 어떤 교회보다 열렬히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지키고(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누가복음 22:15). 초막절을 지키는 이유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이며(요한복음 2~39),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11:1~16).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을 지키고(누가복음 4:16), 예수님께서 원하고
원하셨던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누가복음 22:15). 초막절을 지키는 이유도 예수님을
따르기 때문이며(요한복음 2~39), 여성도들이 기도나 예배를 드릴 때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도 예수님의 본을 따르기 때문이다(고린도전서 11:1~16).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은 모두 따라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의 교회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고 오해하는 것일까? 아마도 다시 오신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 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예수님,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여기서, “거 봐라, 예수님을 안 믿지 않느냐?” 면서 납득하기 어려워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성경으로 차근차근 짚어보자.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이사야 43:11)
하나님께서는 분명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단언하셨다. 그런데 사도들의
증언은 다르다.
증언은 다르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사도행전 4:11~12)
구원자가 예수님이며,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단다. 참 이상한 일이다. 베드로가 뭘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잘못 안 것일까?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가 거짓 증언을 할 리 만무하다. 예수님의 일련의 말씀들을 조합해보면 그 이유를 쉽게 알 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요한복음 16:24, 시편 116:4과 대조)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사도행전 1:8, 이사야 43:10과 대조)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께서는 세 시대로 나누어 구원사업을 펼치고 계신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
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
(마태복음 28:18~20).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금까지는’ 성부시대였기 때문에 성부이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
했고 여호와의 증인이 되었지만, 성자시대가 도래되었기 때문에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
으로 기도해야 하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한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명하셨던 것이다
(마태복음 28:18~20).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니 이제는 성령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하고 그의 증인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되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요한계시록 3:12)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요한계시록 3:12)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의 예언대로 성령시대, 인류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분이 있다. 안상홍님이시다. 안식일과 유월절, 초막절, 머리수건 규례 등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가르쳐주신 구원의 진리들이 사라지자, 다시 오셔서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요한에게 말씀하신 대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자들이 누구였는가? 성경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런데 시대를 분별하지 못한 채 육신이 되어 임하신 구원자를 그리 대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계명들은 무시하고 사람이 만들어놓은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
추수감사절을 지키면서 과연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진지하게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양심에 비추어봤으면 좋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한복음 14:15)
출처: 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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