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김주철 목사) ※오늘날의 교회들 "발가락이 닮았다" 양상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김주철 목사) ※오늘날의 교회들 "발가락이 닮았다" 양상
하나님의교회(안증회,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을 닮기 위해 하나님의 것, 즉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소중히 여기며 지킵니다. 하지만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하나님의 것이 아닌
이방신을 섬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을 지킨다면 누구를 따르고 닮게 될까요? 오직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김주철 목사)만이 하나님을 닮은 초대교회의 모습이란 사실을 좀더 겸손히
성경의 말씀을 통해 살펴보시고 구원에 이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을 역시나 싫어하고, 하나
님께서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 것을 또한 함께 기뻐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말씀과
계명들을 버리고 사람이 만든 계명을 더 중시하며 지킨다면 결단코 기뻐하실 하나님이 아닙
니다. 또한 그러한 자들이 사람의 계명을 앞세운 채 하나님의 절기를 도적질해서 지키는 것
또한 복은 고사하고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것만 앞세우기에 늘 하나님의 축복이 나날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성경
에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사람의 계명보다는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등 하나님의
계명으로 축복받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로 모두 나아와 구원의 축복을 받으
시는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을 역시나 싫어하고, 하나
님께서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는 것을 또한 함께 기뻐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말씀과
계명들을 버리고 사람이 만든 계명을 더 중시하며 지킨다면 결단코 기뻐하실 하나님이 아닙
니다. 또한 그러한 자들이 사람의 계명을 앞세운 채 하나님의 절기를 도적질해서 지키는 것
또한 복은 고사하고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것만 앞세우기에 늘 하나님의 축복이 나날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성경
에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사람의 계명보다는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등 하나님의
계명으로 축복받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로 모두 나아와 구원의 축복을 받으
시는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말씀의 의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말씀의 의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는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진리 교회입니다. 분명 들어
가는 사람과 찾는 사람이 적은 좁은 문 즉 그 수가 적은 교회이며 그 가운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가 구원받을 좁은 문(교회)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는 유일하게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3차의 7개
절기는 지키고, 생명수 주시기 위해 마지막 시대에 나타나신 성령과 신부 즉 재림 그리스도
이신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진리 교회입니다. 오늘날 세상에 가득한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적도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 불법이 가득한 교회는 아무리
크고 웅장하더라도 예수님께서 예언하신 들어가는 이가 많은 크고 넓은 문, 즉 거짓 교회가
될 수 밖에 없음을 깨달으시고, 작지만 진리 교회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김주철 목사)에
대해 좀더 겸손한 마음으로 알아보시어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2012년 9월 26일 수요일
안전 공사와 부실 공사 --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안전 공사와 부실 공사 -- ♤하나님의교회(안상홍)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는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말씀 재료만으로 올바른 믿음의 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 신자들은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은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등으로 헛되고 거짓된 터 위에 믿음을 쌓아가고 있으니 결국 영적 부실 공사가 되어 무너지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에서 성경으로 전하는 확실한 진리의 재료를 잘 살펴보시고, 안전하고 굳건한 믿음의 터를 쌓아가는 하나님의 참 백성들이 다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2년 9월 18일 화요일
속수무책 재앙에서 보호받을 자 누구?!---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속수무책 재앙에서 보호받을 자 누구?!---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오늘날 속수무책 일어나는 재앙 가운데서 수많은 희생자들이 나고 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큰 재난들과 언제 닥칠지 알아도 피할 방법이 없을 때도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어떠한 큰 재앙의 예보 가운데서 보호받을 수 있는 확실한 하나님의 약속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여 구원의 축복을 받고자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약속은 사람의 상식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에서 외치고 있는 유월절 소식에 귀기울여 꼭 보호하심의 약속을 받는 지혜로운 자들이 다 되시길 간절히 바란다
오늘날 속수무책 일어나는 재앙 가운데서 수많은 희생자들이 나고 있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큰 재난들과 언제 닥칠지 알아도 피할 방법이 없을 때도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어떠한 큰 재앙의 예보 가운데서 보호받을 수 있는 확실한 하나님의 약속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여 구원의 축복을 받고자 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약속은 사람의 상식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에서 외치고 있는 유월절 소식에 귀기울여 꼭 보호하심의 약속을 받는 지혜로운 자들이 다 되시길 간절히 바란다
2012년 9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유월절 성만찬의 크신 의의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유월절 성만찬의 크신 의의
오늘날 성령시대에 2000년전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그대로 본받아 지키는 교회는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 뿐입니다. 1600년 전에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사람들에 의해 사라져버린 이 유월절이 이 시대에 다시 회복되어 지킨다는 것은 유월절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되어 오셨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영원한 하늘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두 번째 이 땅에 오시어 구원의 진리인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고, 하나님 예비하신 신령한 축복을 다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날 성령시대에 2000년전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그대로 본받아 지키는 교회는 유일하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 뿐입니다. 1600년 전에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사람들에 의해 사라져버린 이 유월절이 이 시대에 다시 회복되어 지킨다는 것은 유월절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되어 오셨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영원한 하늘 가나안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두 번째 이 땅에 오시어 구원의 진리인 유월절을 회복해 주신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고, 하나님 예비하신 신령한 축복을 다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2년 9월 5일 수요일
Ⅱ유월절의 위대한 힘(신비)---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증회)
Ⅱ유월절의 위대한 힘(신비)---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증회)
유월절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친히 명하신 소중한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 가운데 오직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만이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 주신대로 떡과 포도주로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해주신 날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전세계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에서 동시에 지켜지는 유월절의 영생 축복을 자세히 상고해 보시고, 이 성령시대에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 주신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꼭 영접하셔서 구원받으시길 바랍니다.
Ⅰ유월절의 위대한 신비(권능)---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
Ⅰ유월절의 위대한 신비(권능)---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는 하나님께서 친히 명해주신 유월절을 소중하게 여기며 지키고 있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옛언약의 유월절을 세워주셨지만 신약 시대에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새언약의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 희생의 피로 친히 허락된 유월절의 신비함을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자세히 상고해 보시고, 유월절의 오묘한 신비를 밝히 드러내 주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안상홍 하나님을 꼭 영접하시어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는 하나님께서 친히 명해주신 유월절을 소중하게 여기며 지키고 있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옛언약의 유월절을 세워주셨지만 신약 시대에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새언약의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 희생의 피로 친히 허락된 유월절의 신비함을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자세히 상고해 보시고, 유월절의 오묘한 신비를 밝히 드러내 주신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안상홍 하나님을 꼭 영접하시어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2년 9월 2일 일요일
고린도전서 5장7절이 유월절 지키는 것과 상관이 없다구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
고린도전서 5장7절이 유월절 지키는 것과 상관이 없다구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에서 강조하는 유월절(새언약)진리를 반대하고 훼방하는 사람들은 "고린도전서 5:7의 말씀이 유월절 떡에 누룩이 없어야 했듯 교회 성도들도 순결해야 함을 교훈한 말씀일 뿐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과 무관하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성경 어디에도, 번역본에도 유월절 명절을 지키라는 말씀만 있을 뿐이지 지키지 말라는 말씀은 결단코 찾아볼 수 없습니다. 물론 음행하지 말고 순결하라는 교훈의 말씀과 함께 유월절 지키라는 가르침임을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오직 성경을 통해 증거받고 또 믿으며 행하고 있습니다.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구원은 행함과 무관하다(우편 강도의 예화)-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구원은 행함과 무관하다(우편 강도의 예화)-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예수님을 믿는다면 당연히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과 안식일 등을 지키는 행함이 있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의 하나님 계명 준수를 반대하는 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특수 상황에 있던 우편 강도를 언급하며 유월절 안식일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합니다. 이 주장이 왜 모순이며 그릇된 주장인지 잘 살펴보시고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2012년 8월 8일 수요일
영생 얻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 알지만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
영생 얻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 알지만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예수님께 친히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시며 영생을 허락해 주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를 제외하고는 먹고
마시지 않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을 친히 세워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월절은 폐지된 율법이다 혹은 아무때든지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성찬식을 하면 된다 또는 단지
기념만 하면 되기에 그런 말씀이 있는 것은 알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필요는 없다는 등등의 주장을 하며 자신들의 유월절 지키지 않는것을 합리화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는 진정 예수님의 희생을 믿고 기념하는
믿음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행하여 지키는 것임을
증거하며 강조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두가 겸손한 마음으로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연일 폭염이다. 아이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냉장고로 달려갔다. 목이 어지간히도
탄 모양이다. 물을 한 컵 들이켜고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이다.
어린아이도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컵을 들고만 있다면 갈증이 해소될 수 있겠는가.
우스운 질문이다.
그런데 이런 우스운 질문을 하게 하는 자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분명히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이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고 우긴다.
(마 26:17~28)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지 않았는가.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본으로 보여주셨겠는가.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인자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진다고 하셨다. 손에 잡고만 있어도 영생이 허락된다는 말씀은 없다.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유월절은 기념하는 날이지 지키는 날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그럼 생각해보자.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어떻게 기념하라고 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서 기념하라고 하지 않았는가.
이는 기념하는 것이 곧 지키는 것이라는 의미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고 싶다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마땅하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이를 기념하라’ 한 것이다
(고전 11:23).
영원한 생명은,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행함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약 2:17)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패스티브닷컴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예수님께 친히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시며 영생을 허락해 주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를 제외하고는 먹고
마시지 않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을 친히 세워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월절은 폐지된 율법이다 혹은 아무때든지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성찬식을 하면 된다 또는 단지
기념만 하면 되기에 그런 말씀이 있는 것은 알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필요는 없다는 등등의 주장을 하며 자신들의 유월절 지키지 않는것을 합리화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는 진정 예수님의 희생을 믿고 기념하는
믿음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행하여 지키는 것임을
증거하며 강조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두가 겸손한 마음으로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연일 폭염이다. 아이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냉장고로 달려갔다. 목이 어지간히도
탄 모양이다. 물을 한 컵 들이켜고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이다.
어린아이도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컵을 들고만 있다면 갈증이 해소될 수 있겠는가.
우스운 질문이다.
그런데 이런 우스운 질문을 하게 하는 자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분명히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이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고 우긴다.
(마 26:17~28)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지 않았는가.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본으로 보여주셨겠는가.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인자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진다고 하셨다. 손에 잡고만 있어도 영생이 허락된다는 말씀은 없다.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유월절은 기념하는 날이지 지키는 날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그럼 생각해보자.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어떻게 기념하라고 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서 기념하라고 하지 않았는가.
이는 기념하는 것이 곧 지키는 것이라는 의미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고 싶다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마땅하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이를 기념하라’ 한 것이다
(고전 11:23).
영원한 생명은,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행함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약 2:17)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패스티브닷컴
2012년 8월 5일 일요일
어떠한 재앙에서도 보호받는 유일한 하나님의 방법,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어떠한 재앙에서도 보호받는 유일한 하나님의 방법,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엄청난 재앙과 재난들이 난무하는 이 때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에서는 모든 대재앙의 해법인 새언약 유월절을 전세계에 전파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만이 2000년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을
그대로 행하고 전하여 전 세계 많은 이들이 이 기쁜 소식을 듣고 지키고 있습니다. 어떻게
유월절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을 수 있는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
하나님/김주철목사)에서 좀더 자세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재앙 가운데서 구원 얻는 유일한 해법 유월절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사람은 누구나 오늘과 같은 내일을 기약하며 살아간다.
수많은 사건과 사고 속에서 ‘그러한 불행한 일들이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겠지’라는
안일함과 바램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 내재되어 있는 공통된 생각일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사람들의 바램과 생각과는 상관없이 언제나 그렇듯 불행한 일들은
예고 없이 다가온다. 최근 몇 년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천재지변으로 인한 재앙
앞에서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공포와 죽음의 길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난 2010년 한 해 동안만 하더라도 전 세계적으로 규모 5.0이상의 강진이 20차례 이상
발생했다. 2010년 1월부터 시작된 아이티지진, 중국 쓰촨성지진, 동남아 지진 등은
수십만 명의 사상자를 남겼고 인류를 지진에 대한 공포로 몰아넣었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은 서막에 불과했다.
2011년 어김없이 몰아닥친 지진의 소식은 전 세계 어디도 안전지대가 될 수 없음을
알리기에 충분했다. 2월 발생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규모 6.3의 강진으로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데이어 3월 11일 이웃나라 일본에서 규모8.8의 강진과
쓰나미로 인해 미야기현과 이와테현등 동북부 지역에 수만 명의 실종자와 사망자가
발생했다.
또한 지진의 여파로 인해 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하여 방사능에 의한 피폭자들이 발생했고
수만 명이 원전 인근지역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대피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지진의 여파로 인한 부작용으로 지진의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핵공포가 일본열도를 엄습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일본의 지진으로 인한 재앙의 소식은 일본과 인접한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를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 버렸다.
해를 거듭할수록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이러한 자연재해적인 재앙은 점점 더 빈번하고
강력하게 상상을 초월하는 피해를 동반하며 다가오고 있다. 숨을 돌릴 겨를도 없이 세계
곳곳에서 시시각각 휘몰아치는 재앙의 소용돌이 속에서 인류는 공포와 슬픔에 잠겨 있을
뿐 어떠한 해결책도 찾지 못하고 망연자실한 상태이다.
나에게도 언제 일어날지 모를 더 이상 남의 일로 방관할 수만은 없는 이러한 재앙 속에서
과연 인류가 피할 길은 없는 것일까? 수많은 과학자들은 인류가 직면하게 될 재앙에 대해
앞 다투어 알리고는 있지만 해결책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수많은 재앙가운데서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성경은 우리에게 정확하고
확실하게 제시하고 있다.
[출12:11~14]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어린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애굽에서 430년간 종노릇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당시 장자를 멸하시는
재앙 가운데서 유월절을 지키므로 하나님께로부터 보호 받았던 역사가
유월절의 유래가 되었다.
유월절은 영어로는 Passover, 한자로는 넘을 유(逾), 건널 월(越),절기 절(節)로서
재앙이 넘어가고 지나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하나님께서 출애굽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재앙가운데서 보호하여 주신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신 것은 어느 시대든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을
넘겨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모세시대로부터
약 800년이 지난 히스기야왕 시대에 앗수르의 침략 가운데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고 조롱하던 북이스라엘은 멸망을 당했지만 유월절을 지킨 남유다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았던 역사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대하 30: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대하 30:10~12]
보발 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자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북이스라엘의 땅)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 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
[왕하18:9~12]
히스기야와 사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칠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북이스라엘수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삼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구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며.....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
[왕하19:30~35]
유다 족속의 피하고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가 서리고 위로 열매를 맺을지라 ...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셨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을 되었더라
출애굽 당시 유월절 지켜 재앙가운데서 구원받았던 역사나 히스기야왕 시대 유월절 지킨 남유다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았던 역사는 이 시대 예수님께서 친히 새언약으로 세워주신 유월절 지킨 하나님의 백성들이 재앙가운데서 구원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한 교훈인 것이다.
[요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의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눅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구약시대 어린양의 피가 재앙을 넘겨주는 표가 되었듯, 이 시대 어린양의 실체(요1:29)로
임하신 예수님의 살과 피가 구원의 표가 되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 자들 즉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 자들이 재앙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고 구원을 얻는 것이다.
[시91:7~10]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라히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사43:1~2]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화와께서 이제 말씀 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 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라니....
예측할 수 없는 갖가지 재앙으로 벼랑 끝에 선 인류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지키는
자들에게 값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축복인 새언약 유월절만이 재앙에서
구원 얻는 유일한 해답이기 때문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2년 8월 1일 수요일
그림 속에 담긴 진정한 가치를 알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그림 속에 담긴 진정한 가치를 알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소장 가치
이탈리아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가 그린 최고의 걸작
‘최후의 만찬’. 아마 이 그림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1980년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며 그 소장 가치가 천문학적인 금액을 넘어서고 있다.
그러나 이 그림의 진정한 가치를 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최후의 만찬’은 제목
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 열두 제자와 최후의 만찬을 하시는 장면을
모티브로 그린 그림이다. 성경은 그 장면을 ‘유월절’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 다가올 고통을 다 아시는 그 절박한
상황 속에서 왜 유월절 지키기를 그토록 간절히 원하셨던 것일까?
(눅 22:15)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랬다. 유월절은 무엇인가를 먹으며 지키는 절기다. 그렇다면 무엇을 먹는 절기인가?
(마 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포도주)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최후의 만찬에 차려 있는 ‘떡’과 ‘포도주’에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통한
죄사함과 영생이 약속되어 있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화가가 그린 그림 하나에도 엄청난 가치와 의미를 부여한다. 그러나 그 그림 속에 담긴
진정한 가치는 당신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어떠한 것으로도 환산할 수 없다.
유월절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천국에 가기만을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약속이자 축복이다. 액자에 담긴 그림, 그림에 담긴 유월절 중에서 무엇을
소장할 것인가?
출처: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소장 가치
이탈리아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가 그린 최고의 걸작
‘최후의 만찬’. 아마 이 그림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1980년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며 그 소장 가치가 천문학적인 금액을 넘어서고 있다.
그러나 이 그림의 진정한 가치를 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최후의 만찬’은 제목
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 열두 제자와 최후의 만찬을 하시는 장면을
모티브로 그린 그림이다. 성경은 그 장면을 ‘유월절’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 다가올 고통을 다 아시는 그 절박한
상황 속에서 왜 유월절 지키기를 그토록 간절히 원하셨던 것일까?
(눅 22:15)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그랬다. 유월절은 무엇인가를 먹으며 지키는 절기다. 그렇다면 무엇을 먹는 절기인가?
(마 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포도주)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최후의 만찬에 차려 있는 ‘떡’과 ‘포도주’에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통한
죄사함과 영생이 약속되어 있다.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화가가 그린 그림 하나에도 엄청난 가치와 의미를 부여한다. 그러나 그 그림 속에 담긴
진정한 가치는 당신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어떠한 것으로도 환산할 수 없다.
유월절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천국에 가기만을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께서 값없이
주시는 약속이자 축복이다. 액자에 담긴 그림, 그림에 담긴 유월절 중에서 무엇을
소장할 것인가?
출처: 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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