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 얻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 알지만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는 예수님께 친히 당신의 살과 피라고 하시며 영생을 허락해 주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를 제외하고는 먹고
마시지 않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을 친히 세워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월절은 폐지된 율법이다 혹은 아무때든지 떡과 포도주를 마시는 성찬식을 하면 된다 또는 단지
기념만 하면 되기에 그런 말씀이 있는 것은 알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필요는 없다는 등등의 주장을 하며 자신들의 유월절 지키지 않는것을 합리화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는 진정 예수님의 희생을 믿고 기념하는
믿음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신 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행하여 지키는 것임을
증거하며 강조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모두가 겸손한 마음으로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먹고 마시지 않는다면
연일 폭염이다. 아이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냉장고로 달려갔다. 목이 어지간히도
탄 모양이다. 물을 한 컵 들이켜고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이다.
어린아이도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컵을 들고만 있다면 갈증이 해소될 수 있겠는가.
우스운 질문이다.
그런데 이런 우스운 질문을 하게 하는 자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분명히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이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고 우긴다.
(마 26:17~28)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지 않았는가.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본으로 보여주셨겠는가.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인자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이
주어진다고 하셨다. 손에 잡고만 있어도 영생이 허락된다는 말씀은 없다.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유월절은 기념하는 날이지 지키는 날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그럼 생각해보자.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어떻게 기념하라고 하셨는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서 기념하라고 하지 않았는가.
이는 기념하는 것이 곧 지키는 것이라는 의미다.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고 싶다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마땅하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실 때마다 이를 기념하라’ 한 것이다
(고전 11:23).
영원한 생명은,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행함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약 2:17)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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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은 분명 예수님께서 떡과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안먹고 마시면 예수님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답글삭제알고있기만 해도 구원받는다면 그리스도께서 그렇게 본을 보여주셨겠지요. 잘 알고 있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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