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월간 중앙, 월간 중앙 7월호
이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뉴스로 놀랄 일들이 수없이 많이 있다.
오늘은 그 가운데서 월간 중앙 7월호에 담긴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에 대한 취재 내용을 살펴보았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 하나님, 김주철 목사) 성도들 개개인의
긍정적으로 변화된, 놀라운 모습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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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신자들은 다른 종교 신자들과
비교해 자신들이 믿는 진리에 느끼는 자부심이 “남다르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특히 그중에서도 ‘어머니 하나님’ 때문에 갖는 긍지는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다.
이런 자부심과 긍지 때문인지 이 교회의 많은 신자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이후로
삶이 변화했다”고 말한다.
‘어머니’를 만나려고 지난 해 방한했던 남태평양 통가 왕국의 지아오지 왕세자(28)는
“내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어머니’와 성도들이 함께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통가는 왕과 백성이 엄격하게 구분돼 있다. 만약 왕이 의자에 앉으면 일반
백성들은 땅바닥에 앉아야 한다.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고 ‘어머니’처럼 사랑과 배려와 겸손으로 우리 국민들을 다스려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대학생 마이크(24) 씨는 기독교식 표현으로 ‘탕자(蕩子)’였다.
개신교의 저명한 목사이며 자신이 속한 교단의 주요 임원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그는
일요일마다 아버지가 시무하는 교회를 갔다. 아버지의 설교와 상담에 귀를 기울여봤지만
신앙심은 크게 일어나지 않았다. 그는 한동안 방황하면서 세속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살던 중 한 지인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안증회, 어머니 하나님, 김주철 목사)에
다니게 되었다. 처음에 아버지는 아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 다닌다는 데
펄쩍 뛰며 반대했다.
그런 아버지가 어느 날 아들에게 말했다. “너는 절대 하나님의 교회에서 나오면 안 된다.
그 교회에 꼭 다니거라.” 아버지의 심경이 이렇게 바뀐 까닭은 예전과 확 달라진 아들
의 모습 때문이었다. 아버지가 보기에 지저분하고 무절제하게 지내던 아들의 옷차림과
몸가짐이 눈에 띄게 반듯하고 단정해졌다. 그뿐 아니라 아들은 ‘인생의 목표’를 얘기하고,
이를 실현하려고 군에 다녀온 다음엔 대학에도 진학했다. 아버지는 그런 아들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다. 다른 개신교단의 목사 입장에서 아들의 종교를 진리라
인정하지는 못해도, 그 종교가 아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사실만은 인정했다는
말이다.
페루의 공군사관학교 400여 생도의 교육을 책임지는 호르헤(46?중령) 씨 역시 “‘어머니’의
사랑이 자신의 삶과 정신을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었다. 주변은 돌아보지 않고, 오직 나만을 위해 앞만 보고 살았다.
그러나 진리를 받고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하면서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베풀고
어려운 이들의 손을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고 말했다.
출처: 월간 중앙 7월호



어머니를 통해 한사람은 국가통치관이 바뀌고 한사람은 하나님의교회를 바라보는 시선도 바뀌었네요^^
답글삭제어머니의 선한 가르침을 통해 하나하나 변화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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