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7일 목요일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신 새언약의 가치!!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안증회)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신 새언약의 가치!!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는 구약 모세 때 주신 옛언약의 율법이 아닌 신약 시대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새언약의 율법(그리스도의 율법)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

홍)에서 전하는 새언약에는 예수님의 희생의 보혈과 우리 향한 사랑이 담겨 있기에 그 가치

는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진정 예수님의 보혈을 덧입어 그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는 방법은 그토록 원하셨던 새언약을 지키고 행하는 것임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TV 프로그램 중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TV쇼 진품명품'.

고미술품이나 서적 등 오랜 세월이 지났을 법한 의뢰품을 스튜디오로 가지고 나와 그 가치를

감정받는 프로다. 이 프로에 소개된 의뢰인 중에는 오랫동안 가치 있는 물건으로 여겨 소중

히 보관하고 있다가, 감정 결과 아무 가치 없는 물건임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가치 있게 여기지 않았다가 별 생각 없이 갖고 나온 물건이 어마어마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렇듯 어떤 물건, 대상에 대해 가치를 정확히 알아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도 마찬가지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증거한다.



(마태복음 13장 11-15절)

예수께서 가로되 …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

었나니 …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

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이처럼 천국의 비밀이 담겨있는 말씀의 가치를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천국의 비밀을 알지 못한다면 그 결과는 자명하지 않은가. 천국의 비밀이란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비밀을 새 언약(신약)에 담아두셨다. 새 언약은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누가복음 22:7-20).



그런데 어떤 자들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언약(율법)을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

다. 십자가에 흘리신 예수님의 보혈로 모든 것이 완성됐기 때문에 언약을 지킬 필요가 없다

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우리처럼 예수님 승천 이후 예수님을 믿게 된 사도 바울의 경우를

보자.



(고린도전서 9장 20-21절)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

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

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사도 바울은 자기가 율법 아래는 있지 않지만,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는 있다고 했다. 따라서

바울이 속하지 않은 율법은, 그리스도의 율법 곧 새 언약이 아닌 구약(옛 언약) 모세의 율법

이다.



(히브리서 8장 7-10절)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

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

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

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바울은 첫 언약이 있고 둘째 것인 새 언약이 있다고 설명했다. 첫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우신 언약이라고 했으니, 모세가 세운

옛 언약이다. 고린도전서 9장에 언급한, 바울이 속해있지 않은 언약이다.




역시나 바울이 속한 언약은 둘째 것인 새 언약이다. 이 새 언약을 지켜야만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다고 했으니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런 말씀이 명백하게 증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 언약이 폐지됐다고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의 가치를 가볍게 여긴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밤,  

새 언약을 지키길 원하고 원하였다고 간절하게 말씀하셨다(누가복음 22:15). 그만큼 가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가치 있게 여기신 것을 가치 없는 것으로 여긴다면, 그에 따른 형벌이 어떠하겠

는가. 더 늦기 전에 성경을 제대로 바라보고 새 언약이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인지 분별하기를

바랄 뿐이다.



댓글 2개:

  1. 가치는 아는 것은 이처럼 소중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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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천국은 우리가 상상 할 수 없는 가치가 있는 곳 이기에 보화로 기록해 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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