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의 하늘 민족(시민)말살정책-◈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는 하늘 시민권자로서의 자격을 가르치고 전하는 진리 교회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지만 하늘나라 시민이 되는 것에 전혀 상관없는 헛된 계명입니다. 오직 하나님과 관계있는 자가 되고 천국 시민(하나님의 백성)만이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절기를 가르치고 지키는 곳은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안증회) 뿐입니다.
일본은 우리 민족을 황국신민화 하기 위해 민족말살정책을 폈다.
대한민국의 아이들은 일본어 교과서로 공부하며 한국인과 일본인의 조상이 같다는 등 왜곡
된 역사를 습득해야만 했다. 한국어 사용은 철저히 금지됐다. 이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은
더 이상 한국식 이름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일본식 이름을 사용해야 하며 신사참배와 일본
황제가 있는 곳을 향해 절을 하는 동방요배를 해야만 했다. 이런 정책으로 인해서일까. 한국
인들만 있는 자리에서까지 일본어로 대화를 하는 경우가 종종 벌어졌다. 뼛속까지 일본화가
된 것이다.
만약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이 황국신민화 됐다면, 우리는 어떤 국적을 가지고 있겠는가.
자신이 한국인이라는 근본도 모른 채 일본인으로 살아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민족말살정책은 역사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 영적 세계에서도
끊임없이 민족말살정책이 이뤄지고 있다.
(다니엘 7장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지극히 높으신 자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 마귀가, 하나님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한다고 다니엘 선지자는 예언했다. 과연 예언대로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할 교회들이 더 이상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매주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애굽기 20:8, 누가복음
4:16)", "성력 정월 14일 저녁 유월절 지키길 원하고 원하노라(출애굽기 12:11-14, 누가복음
22:15)" 고 수없이 강조하셨다.
그러나 교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필요가 없다며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와 추수감사절 등을 들여왔다. 그리고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인 것처럼 가르쳤다.
황국신민화를 계획했던 당시 일본처럼 말이다.
사단의 계획대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일요일 예배 지키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다. 수많은 언론과 천주교
신부조차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과 무관한 이방 종교에서 유입된 것이라는 사실을
말했음에도 아무도 크리스마스 지키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았다. 뼛속까지 사단의 백성
이 된 것이다.
정신을 차려야 한다. 일제강점기,자신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았던 독립운동가처럼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빌 3:20)'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하늘 시민권을
되찾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죄 사함과 구원의 축복이 있는 하나님의 절기가 필요하다.
절기 안에 하늘 성민이 갖춰야 할 정신이 깃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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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절기를
답글삭제하나님의 자녀가 아닌자는 사람의 절기를 지킬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천국에 못 들어가게 하기위해 갖은 수단을 써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하게 함으로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영적 말살정책을 펴고 있다는..
답글삭제사단이 무너뜨리려한다고 무너지는 곳이 아니지요!
답글삭제어떤 말살정책을 펼치더라도 하나님의 백성들의 믿음은 나날이 더해갈 것입니다.
사단의 교묘한 술수에도 하나님의 진리는 무너지지않고 빛을 발하게 되어 있군요.
답글삭제믿음에 반석에 영적인 집을 허락하여 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