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서야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겠는가? 그러면 이제
부터 논쟁의 결정을 이루는 예수님의 말씀과 수천년 간에 전해 내려오는 선지자들의 입을 통
하여 말씀하신 창조주의 오묘한 진리를 살펴보기로 하자. 솔로몬은 말하기를
전도서 1:5-11
해는 떴다가 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가고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하였으며,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히브리서11:15-16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하였다.
누구든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지 않으면 돌아갈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뜻으로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하였다. 인생의 영혼은 반드시
온 곳이 있고 가는 곳이 있다. 육신은 비록 이 세상에서 났다가 이 세상에서 없어지지만 우리
영혼은 어디서 왔든지 온 곳으로 가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조상들이 말하기를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잠시 지내는 나그네 생활이라고 하였다. 이스라엘
조상 야곱은 애굽 왕 바로가 나이를 물어볼 때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창세기 47:8-9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삼십 년이니이다
하였으며, 다윗은 기록하기를
시편 119:54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하였으며, 사도 바울은 증거하기를 모든 믿음의 조상들이 다 나온 바 전 세상을 생각하였다
고 기록하였다.
히브리서11:13-16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
냄이라
위에 기록한 모든 믿음의 조상들의 말을 연구해 보면 전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잠시 외국에
와서 나그네 세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이 본향에 대하여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지 못한 것은 죄악의 너울을 쓰고 있음으로 인해 전 세상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끊어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대하여 선지자 이사야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이사야 59: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우리의 영혼이 전 세상에서는 고귀한 천사나 하나님의 아들들이었다. 그러나 일단 죄의
허물을 쓰고 이 세상으로 왔기 때문에 전 세상의 상태를 볼 수 없도록 죄의 보자기로 신령한
눈을 가리워 하늘 본향의 사물을 보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우리 자신도 모르게
전 세상 상태를 그려보기도 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이 죄악의 너울을 뚫고
하늘나라를 바라보는 때가 더러 있기 때문이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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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더 자세한 내용 많으니 궁금하시면 www.watv.org로 환영합니다.
저로서는 하나님을 알기 전부터 궁금했던 것이라 우리 인생의 근본 원리를 깨닫고
삶에 활력이 생겼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사실 하나님을 알기 전부터 궁금했던 내용이었는데..
답글삭제처음 이 말씀 들었을 때 굉장히 놀랬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 많이 있어요~
영혼의 그본을 알려주는 분은 오직 엘로힘 하나님 뿐입니다
답글삭제그러게요..
답글삭제내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고서야 어디로 돌아가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영혼의 이치를 깨닫게 해 주신 하늘아버지,하늘어머니께 진정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근본된 영혼은 원래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즐거이 노래하던 천사들이었습니다. 이 땅에서 괴로움을 겪을때면 하늘나라에선 어떠했을까하는 생각이 떠오르곤 하는 것 같습니다.
답글삭제정말 나온 바 본향을 생각했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을 것인데. 뒤늦게 후회하는 영혼들이 없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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