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잔치에서의 어린양(그리스도)의 아내=어머니하나님≠성도--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안증회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어린양 즉 그리스도의 아내는 성도들만을 뜻한다고 주장합니다. 물론 그리스도의 아내가 성도를 뜻할 때도 있으나 한 가지 단어가 하나의 뜻만을 지니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의 상반된 뜻을 가지기도 합니다. 대표적으로 보통 '양'은 성도들을 의미하지만 그리스도 예수님을 뜻하기도 합니다. 이런 근거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는 요한계시록 19장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성도가 아닌 오직 어머니 하나님만을 뜻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생각을 버리고 성경의 전후 문맥을 잘 살펴
보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안증회)에서 알리는 그리스도의 아내가 왜 어머니 하나님을 가리키는지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증회/김주철목사)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에 귀기울이셔서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꼭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아내에 대한 이중적 의미
성경에는 동일한 단어를 각각 전혀 다른 의미로 해석되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일례로 '양' 이라는 단어는 목자이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를 비유하기도
하지만(요한복음 10:10~18) 그리스도 예수님을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비유하신 말씀도
있습니다(요한복음 1:29).
따라서 예수님은 무조건 목자요 성도들은 무조건 양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생각에 빠져
있다면 요한복음 1장 29절은 어이없고 황당하게 해석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한 가지 단어는
한 가지 뜻으로만 해석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의 전후 문맥을 잘 살펴서 그 의미를 파악해야
하나님의 뜻을 왜곡되지 않게 올바로 해석하여 진리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양'이 '성도' 혹은 '그리스도'를 뜻하기도 하듯이,
'그리스도의 아내' 또한 '성도'들을 가리키기도 하고 (에베소서 5장 22~25 참고),
마지막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하늘 어머니를 가리키기도 합니다.(요한계시록 19:7)
요한계시록 19:7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똑같은 '양'으로푠현되었지만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그리스도 혹은 성도들로 각기
다르듯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와 성도들도 동일하게 '그리스도의 아내'로 표현되었으나
문맥에 따라 그 의미가 분명히 다릅니다.
즉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은 오직 그리스도만을 가리키는 것처럼 천국 혼인 잔치에서
어린 양의 아내로서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요한계시록 19:7, 21:9, 22:17)
오직 하늘 어머니(어머니하나님)만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한가지 단어가 문맥에 따라 전혀 다른 두 가지의 의미를 지닐 때가 있음을 알아야 올바른 진리에 이를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어린양의 아내 즉 신부는 분명히 우리 어머니 하나님이시죠~^^
답글삭제성경을 바로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해 주심에 감사를 올립니다^^
답글삭제혼인잔치는 신랑과 신부가 있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천국 혼인잔치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답글삭제무조건 양이 성도만 가리키는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무조건 그리스도만 가리키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문맥을 통해 성도인지 그리스도인지 분별할 수 있지요. 신부 또한 그렇습니다. 무조건 한가지 의미만을 생각하고 고집한다면 온전한 구원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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