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3일 월요일

♤Ⅱ'새 언약(유월절) =새 계명(서로 사랑하라)' 성립되는 원리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Ⅱ'새 언약(유월절) =새 계명(서로 사랑하라)' 등식 성립의 원리에 대해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 새언약이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과 동일한 말씀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월절 새언약을 지키지 않고 반대하는 자들은 이를 인정치 않고 않습니다. 전혀 다른 것같은  유월절 새 언약과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이 어떻게 같은 말씀이 되는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알려주신 사랑의 원리를 겸손히 들어보시고 깨달으셔서 반드시 구원에 이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전 글에 이어서..)

또 한가지 문제는 누가복음에는 잔을 가지고 새 언약이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는 서로 사랑

하는 것이 새 계명이라고 하였으니 문제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의 원리를 깨닫게 되면 새 언약이나 새 계명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월절 만찬석에서(누가복음 22:7~15 참조)


 (누가복음 22:19-20)

또 (유월절)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

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시었다.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여러 형제들이 다 같이 먹고 다 예수님 안에서 한 몸이 됨으로 

형제들이 서로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기록한 바


(고린도전서 10:16-17)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

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떡에 참예

함이라



 예수님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있으니 어찌 자기 몸을 미워할 사람이 있겠는가? 

우리는 근본이 악하기 때문에 사랑할 줄 몰라도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가 내 안에 흐르

고 있기에 형제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으로 새 언약을 주신 그 말씀대로 유월절을 실행할 때에 

예수님의 살과 피가 여러 형제의 몸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 서로 사랑함으로써 새 계명이 

되는 것이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친필 진리책자 중 -선악과와 복음- 일부






댓글 3개:

  1. 유월절 새언약이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이 되는 원리!
    정말 너무 놀랍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알려주실 수 있는 생명의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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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또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때 준행하게 되는 말씀이었네요~^^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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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으로 새 언약을 주신 그 말씀대로 유월절을 실행할 때에 예수님의 살과 피가 여러 형제의 몸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 서로 사랑함으로써 새 계명이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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