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믿음과 행함은 한 몸이다(믿음⊃행함)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믿음과 행함은 한 몸이다(믿음⊃행함)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는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믿음은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믿음과 다릅니다. 대부분의 교회에서 예수님께서 "행하라" 고 가르쳐 주신 새 언약의 제도는 완전히 배제시킨 가운데 머릿속에 있는 생각만을 믿음이라고 말하는데 이는 진정한 믿음이라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는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은 틀림없지만 믿음에 따른 행위가 수반될 때 성경이 말하는 구원받는 믿음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믿음과 행함은 한 몸

 집에 온 손님이 식사 대접을 받고 "밥 잘 먹었습니다" 라고 인사할 때, 그 말을 반찬없이 오로지 밥만 먹었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비록 다른 단어가 언급되지 않았더라도 음식을 골고루 잘 먹었다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는 말씀도 믿음이라는 단어만 보인다고 해서 믿는 마음 그 자체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 이라는 말 안에는 믿음에 따른 행위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히브리서 11:7-8)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성경에서는 노아가 방주를 짓고,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이동한 것이 모두 '믿음'으로 된 일이라고 말합니다. 한사코 믿음과 행함을 나누려 하는 사람들의 이분법적 주장대로라면 방주를 지은 것이나 가나안으로 이동한 것은 행함이지 결코 믿음이 아니라는, 성경과 배치되는 결론이 나오고 맙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행위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믿음으로 행해야 할 새 언약의 제도(안식일, 유월절, 침례 등등 예수님의 행하시고 본보이신 규례)가 구원에 꼭 필요하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댓글 3개:

  1.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것이라고도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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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러게요~믿기만 해도 된다면서 일요일예배 지키는 사람들은 왜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지..365일 새벽기도는 물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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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 최소한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은 행위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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