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존재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고, 영혼 문제에 대해 명확히 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를 세우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만이 영혼의 존재와 그 근본 원리에 대해 너무나도 확실히 성경의 증거를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에서 전하고 있는 영혼의 근본 문제에 대해 좀 더 겸손한 마음으로 살펴 보셔서 반드시 구원에 이르시기를 바랍니다.
영혼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의 주장〚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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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육신에 대한 말씀과 영혼에 대한 말씀이 각각 떨어져 있을 뿐이다. 그 다음은 욥기서에
기록한 말씀인데, 욥기서에도 그와 같은 기록이 있는 바
욥 14:10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그 기운이 끊어진즉 그가 어디 있느뇨
하였다(욥기 17:13~16 내 소망이 음부로 내 집을 삼음에 있어서 침상을 흑암에 베풀고
무덤더러 너는 내 아비라, 구더기더러 너는 내 어미, 내 자매라 할찐대 나의 소망이 어디
있으며 나의 소망을 누가 보겠느냐 흙 속에서 쉴 때에는 소망이 음부 문으로 내려갈
뿐이니라 비교).
이 말씀도 자세히 연구해 보면 육신에 대한 말이다. 욥이 이 말을 할 대에는 영생의 소망이
전혀 없을 때에 한 말이다. 그가 부활의 소망도 없는 중에 한 말이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같은 장 7절에서부터 14절까지 계속해서 보면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욥14:7~14
사람이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사람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
부활의 소망이 없이 한 말이라면 영혼에 대한 문제는 모르고 한 말이라는 것이 증명된다.
혹은 생각하기를 성경에 기록한 말씀은 다 하나님의 참뜻을 그대로 기록한 줄 안다. 이것은
크게 오해한 것이다. 성경에는 세 종류의 말이 있다. 신구약 성경전서 66권 내에는 수백명이
발언한 말이 들어 있는데 그 여러 사람들의 말씀 중에는 성령의 지시를 받은 바른 교훈도
있으나 그 반면에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반대한 말도 있고 또는 사람의 의견을 따라 그릇된
말도 있으므로 그 성경절의 전후를 자세히 살펴보고 확실한 뜻을 밝혀야 할 것이다.
욥은 그 당시에 알지 못하고 한 말도 많이 있었으며 심지어 사단이 욥의 가정에 침입하여
시험한 것을 하나님이 하신 것으로 생각할 때도 있었다(욥1:21 참고). 그런고로 욥기서
14장 10절이나, 욥기서 17장 13~16절에 기록한 욥의 말은 그 당시 욥이 병 중에 고통하고
있을 때, 병문안하러 온 세 사람과 서로 그릇된 변론 중에 나온 욥의 말인데 세 친구의 말만
잘못된 것이 아니라 욥의 말도 잘못되었던 것이다. 욥의 말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드러낸
엘리후는 성령에 감동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릇된 변론하는 욥과 세 친구까지
견책하였으며(욥 32:1~3), 욥은 하나님의 견책을 받고 하나님 앞에서 자복까지 하였다
(욥 38:1~3, 욥 42:1~3 비교).
그런고로 욥기서 14장 10절의 말이나 욥기서 17장 13~16절의 말은 육신에 대한
말이지 영혼에 대한 말이 아니다. 이 외에도 그와 같은 성경절들이 많이 있으나 지면상
생략하고 다른 문제를 계속 연구해 보기로 하겠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중-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알려주실 수 있는 영혼의 근본 진리를 안상홍님께서 알려 주셨습니다~
답글삭제영혼은 존재합니다^^
답글삭제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음을 통해 육체외에 영혼이 분명 있음을 알려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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