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위일체◆ 쉽게 확실히 이해하기-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한 분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분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는 한 분이시다. 이를 두고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라 한다.
기독교의 기본적 교의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이 믿는 것은 ‘오직 예수’뿐이다. 그들이 진정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경에 등장하는 새 이름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
(계 3:12, 계2:17, 벧전2;4 참고)
성삼위일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을 생각해 보자.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
결합물인 액체, 물은 0℃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이렇게 물은 온도에 따라 얼음, 수증기처럼 모양과 이름이 달라도 그 분자인 H2O는
변함이 없다. 성분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성령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육체를 입고 나타나셨지만 그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셨을 뿐이다. 이런 사실을 믿는 것이 바로 성삼위일체에 대한
올바른 믿음이다.
더 이상 ‘오직 예수’ 라는 이름으로는 구원이 없다. 지금은 성령시대이고 성령시대에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ㄴㅓ무 쉬워요~~^^
답글삭제쉽게 와닿는 성삼위일체!!
한 분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얼마나 애를 쓰셨는지 깨달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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