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3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에서만 지키는 유일한 대재앙의 해법,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에서만 지키는

유일한 대재앙의 해법, 새언약 유월절!!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는 하나님을 무조건 믿기만 하면 보호받는다고 주장하지만
성경에 씌여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에서 전하고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믿고 지킬 때에라야 어떤 재앙에서도
보호하신다는 하나님의 뜻이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리신
그리스도의 고귀하신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고 보답하는 길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임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에서 증거하는 유월절 진리를
겸손한 마음으로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대재앙의 해법! 유월절을 지키다


3월11일 일본에서 발생한 리 히터규모9.0의 대지진!!!

대지진의 여파는 그야말로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연일 TV 속에서 나오는 대지진의 참혹한 현실은 마치 영화 속 내용 같다...

정말~현실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몇 일전 세진 엄마를 통해 듣고 지킨 유월절의 소중함을 다시금 떠올려본다




"딩- 동"

"누구세요?"

"옆집 세진이 엄마에요"

"네~ 어서 와요~


옆집에 사는 세진이 엄마는 얼마 전 이사를 왔다.

얼굴이 너무 밝고 환해서 얘기를 나누다 보면

가끔씩 세진 엄마의 그 환한 미소가 부럽기도 했다.

세진이 엄마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요즘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지진에 대한 얘기를 했다.




항상 마음속에 재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그 동안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지진은 좀 달랐다 ... TV로 보는 일본의 모습은

지금까지의 내 생각에 변화를 주기에 충분했다.

쓰나 미로 인해 집들이 떠내려가는 모습, 가족을 잃은 슬픔으로

안타깝게 울부짖는 사람들의 모습.. 지금도 그 모습이 너무나 생생하다.

세진이 엄마는 나에게 기쁜 소식을 알려주겠다 하더니

이런 재앙에서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알려주었다.




성경을 보여주며 얘기하는 세진이 엄마의 눈빛에는

뭔가 모를 간절함이 엿보였다...

사실 그 간절한 마음이 전해져서 성경말씀도 듣게 되었다.



[벧후3:6~13]

"...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해

두신 것이니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도다"




 인류가 직면한 대재앙의 유일한 해법은 하나님의 약속뿐이며 그 약속을 받는

구원의 도피처를 알려주셨다.

[렘 4:5]

"너희는 모이라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 하지 말라"

 성경에서 알려주는 구원의 처소는 바로 시온 이였다.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리고 시온에서 지켜지는 하나님의 절기(레23:1~)인 유월절에 대해서 알려주었다.


[출12:11~14]

 "...여호와의 유월절 이니라...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히 지킬지니라"




 유월절(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가 담긴 하나님의 법으로,

영원한 규례로 대대히 지키라고 알려주셨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눅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 일이 이른지라....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요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허락해주셨다.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유월절 지키게 될 때, 구원의 약속을 허락 받을 수 있는것이다.



 "가끔씩 성경을 보긴 했었지만 그 동안 왜 유월절은 보지 못했을까?"

유월절을 지켜보자는 세진 엄마의 말에 내심 기뻤다.

그래서 그날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게 되었다.

이제는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하나님의 약속인 유월절을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by★빛 은하수




댓글 2개:

  1.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는 유월절뿐입니다^^

    답글삭제
  2. 요즘은 재앙의 소식이 아주 일반적이지요 이런 때에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재앙을 피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입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