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4일 수요일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선교사들.. 해외에서의 의사소통은 무엇으로??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선교사들.. 해외에서의 의사소통은 무엇으로?? 


출처: 월간 중앙 7월호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총회장 김주철) 한국인 선교사들 대부분은 현지어에

대단히 서툴지만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전함에 있어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 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 하나님, 


총회장 김주철) 선교사들이 전하는 모든 진리는 확실한 하나님의 음성이기에 굳이 


현란한 언어가 구사되지 않아도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 해외 복음이 신속히 이루어짐에 


늘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월간중앙 (7월호) 취재팀도 이렇게 표현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 총회장 김주철)는 1990년대 중반 해외선교를 


시작한 이래 빠르게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했다. 


이 교회 선교사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있다. 본인들은 해당 외국어 구사 능력이 


능숙하지 못한 채 해외선교를 나가지만 ‘어머니 하나님’을 말하기 시작하면 외국인들이 


처음에는 ‘어머니?’ 하고 고개를 갸웃하다, 성경을 보고서는 ‘아, 어머니!’ 하는 


깨달음을 갖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어머니 하나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해외 


신자들이 급속히 늘어갔다. 



 지난 4월 ‘제 57차 해외성도 방문단’에 참가한 우크라이나의 빅토르(29. 


국립과학기술연구소 연구원)는 지난해 여름 “길에서 환하게 웃는 한국인들을 


만났다가 그로부터 ‘하늘 어머니가 계신다’는 말을 들었다. 1주일 후 그 한국인을 


다시 만나기까지 그는 ‘어머니’가 궁금해 견딜 수 없어서 약속시간만 기다렸다”고 했다.



 그 한국인 선교사들은 우크라이나에서 주로 쓰는 러시아어나 우크라이나어 등


현지어에 매우 서툴었다. 그랬지만 빅토르는 한국인들의 설명을 듣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이해하고, 성경 속에서 그 근거를 찾았을 때 “전율을 느꼈다”

고 말했다. 성경을 공부할수록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더 확신하게 됐다는 그는


“살아있는 자연이 모두 플러스와 마이너스, 남성과 여성으로 구성된 이유는 


하나님이 보이는 세계를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알려주는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말이 안 통해도 ‘어머니 하나님’은 통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알고 있나요?”라는 질문을 받고 “그래, 이거야! 


내가 이럴 줄 알았다니까!”라고 박수를 치며 탄성을 질렀다는 


버지니아(56. 미국 시티칼리지 교수) 씨


그는 “성경을 볼수록 아버지 하나님 외에 누군가가 계셔야 한다는 생각을 진작부터 


했었다. 그런데 정말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다니! 이것은 내 인생 최고의 기쁨이었다”


고 말했다. 그는 이 교회 신자가 된 뒤 곧바로 ‘해외성도방문단’의 일원으로 방한했다.


역시 ‘해외성도방문단’으로 지난 4월 한국에 온 미국 필라델피아의 알로라(29) 씨는 


‘잘나가는’ 패션디자이너였다. 고소득 전문직 커리어우먼이었지만 직장생활과 


대인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로 삶에 절망을 느낀 적이 많았다. 이처럼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했을때,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난 사람으로부터 ‘어머니 하나님’ 이야기를 잠시 


듣게 됐다. 처음에는 그저 흘려 넘기려 했다. 그러나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을 심리적 절망 


상황에서 건져주지 못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그로부터 석 달 후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교회 신자와 연락을 취했다. 


그가 그 신자에게 건넨 첫마디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 근거를 성경 속에서 제대로 


찾아내보라”는 주문이었다. 그는 성경 속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정말 충격적으로 


확인’하고는 곧 이 교회에 입교했다.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던’ 그는 그 때부터 


성경을 더 열심히 공부하면서 “그 이전부터 내가 갈구했지만 어느 누구도 주지 


못했던 진정한 사랑과 평화를 어머니 하나님으로부터 얻었다”고 말했다.





해마다 6.25전쟁 기념일 무렵이면 신문과 방송에선 관련 기사들이 넘쳐난다. 매년 빠지지

않고 등장해 우리 국민의 가슴을 저미게 하는 사진은 피란 길에 부모를 잃고 남루한

모습으로 길거리에서 우는 전쟁 고아의 모습이다. 낯선 곳에서 가족을 잃은 아이들은

울면서 누군가를 애타게 부른다. 바로 ‘엄마’다.



어머니’는 별다른 수식어 없이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단어다. 이런 정서는

비단 한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영국문화협회가 몇 해 전 102개국 4만여 명을 대상으로


‘가장 아름다운말’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1위로 선정된 단어 역시 ‘어머니(Mother)’였다.

인종, 나라, 문화, 종교는 달라도 마음을 울리는 만국 공통어가 있다면 단연 ‘어머니’다.




어머니생명의 근원이자, 마음의 고향이며, 영원한 그리움의 대상이다.

어머니의 태중은 자녀들의 무의식 속에 자리 잡은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이다.

어머니의 가슴은 어린 시절 가장 이상적인 양식을 넉넉히 공급해주며, 안식을 제공하던

따뜻하고 포근한 품안이다. 또 늙어서까지도 자식의 생명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평생 자신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희생하는 이가 바로 어머니다. 어머니는 그 어떤 


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사랑의 대명사이자 그 자체다.









출처: 월간 중앙(7월호)http://magazine.joinsmsn.com/monthly/index.asp

댓글 2개:

  1. 엄마없는 집.. 생각만 해도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우리 영혼의 고향집인 하늘나라,,
    하늘 어머니가 계시지 않다면 과연 그 천국은 행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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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ㅋㅋ 정말 만국공용어는 어머니 맞습니다. 말이 좀 안통하면 어때요
    우리 영혼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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