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는 사도바울이 고린도전서 11:20에 언급한 주의 만찬이 유월절임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예수님께서 새로이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믿지도 지키지도 않으며 반대하는 이들은 주의 만찬에서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라는 말씀을 가지고 유월절이 아닌 아무 때나 성찬식을 행하여도 상관없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 김주철목사)에서는 '주의 만찬을 먹고 마실 때마다' 라는 뜻이 '유월절(떡과 포도주)을 먹고 마실 때마다' 임을 성경을 통해 확실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참 뜻이 무엇인지 살펴보시고 영생을 허락하신 유월절을 꼭 지키셔서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고린도전서 11:20의 주의 만찬이 유월절이 아니라는 거짓 주장에 대하여
유월절 진리를 훼방하는 자들은 고린도전서 11:23을 인용하여 '본문에는 주의 만찬이라고 했지 유월절을 지키라고 하지 않았다" 고 주장하며 또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라는 말씀을 가지고 "아무때나 성찬식을 해야한다" 고 주장한다.
*주의 만찬을 언제 행하라고 하였나?
(고린도전서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라는 말씀이 아무 때나 먹고 마시라는 뜻인가? 아니다! 주의 만찬이 언제 행해졌다고 말씀하셨는가? 바로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이다!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은 언제였나?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은 분명 유월절이다. '주의 만찬'으로 기록된 고린도전서 11장과 '유월절'이라고 기록된 누가복음 22장을 비교해 보라!
(누가복음 22:7-20)
...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11장에는 "주의 만찬'을 '떡과 포도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이라고 하였고, 누가복음 22장에는 '떡과 포도주로 세우신 새 언약'을 똑같이 '유월절'이라고 하였다.
따라서 고린도전서 11장의 '주의 만찬'은 예수께서 잡히시던 유월절 밤에 있었던 성만찬이고, 아무때나 행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 곧 유월절마다 행하여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이다.
결국 '유월절'이라는 단어가 없다고 해서 '주의 만찬'은 유월절에 행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 때나 행하는 성찬식이라는 주장은 비성경적인 그릇된 주장이다.

명확히 유월절 성만찬임이 틀림없는데 유월절이란 단어가 그 자리에 없다고 해서 유월절 진리를 부인하며 지키지 않는 것을 합리화 하려하다니 참으로 맹신이 따로 없군요..
답글삭제어떻게든 유월절을 부인해보려 발버둥치는 것처럼 보이네요!
답글삭제이처럼 확실하고 그 축복이 엄청난데 왜 계속 그토록 부인을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