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31일 화요일

성경(다니엘 요한계시록)의 확증!! 사단마귀의 정체와 하나님의 구원-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성경(다니엘, 요한계시록)의 확증!! 사단마귀의 정체와 하나님의 구원-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를 세우신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다니엘과 요한계시록을 통해 전 세계사가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여졌음을
증거하셨고, 그 세계 역사를 통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 마귀(작은뿔, 666)의 정체를
확실히 증거해 주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알려주실수 있는 이 놀라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목사)를 세우신 안상홍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번째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심을 더욱 확실히 믿으실 수 있습니다.


 온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광활한 우주 가운데 인류가 살 수 있는 삶의 터전, 지구를 창조하시고 성경을 통해 인류로 하여금 하나님을 찾고 영적인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확실한 증거로서 세계대역사의 예언을 성취하시고 마지막 시대 구원의 역사를
완성하고 계신다.


성경의 많은 예언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다니엘과 요한계시록을 통해 바벨론 이후에
메대바사와 헬라, 로마제국이 등장하여 결국에는 열 나라로 분열이 되고 후에 영원한
나라가 세워지기까지의 과정을 예언으로 보여주셨다.


세계역사의 무대에서 등장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의 정체와 영적 전쟁의 끝에
사단, 귀신의 처소 ‘큰 성 바벨론’의 심판을 예언하고 있다. 그리고 바벨론에 거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계18:4)고 불러 모으시며 구원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생명의
진리를 허락하셨다.


인류의 역사가 성경대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예언이며 성경이 확실한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해보며 수많은 재앙과 죄악이 난무한 이 마지막 시대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바라는
우리는 어떠한 신앙의 길을 걸어가야 할지 생각해보자.


1. 다니엘2장의 예언


하나님께서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왕의 꿈을 잊어버리게 하시고 다니엘 선지자를 통하여
왕의 꿈과 해석을 밝히 알게 하시므로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신의 신이시요 모든 왕의
주재시이심’을 확언하게 하셨다.



느브갓네살의 꿈속에 등장하는 신상은 세계대역사에 관한 예언을 담고 있다. 신상의
머리는 금, 가슴과 팔은 은, 배와 넓적다리는 놋, 종아리는 철의 성분으로 이루어졌고
발은 철과 진흙이 섞여 있는 우상의 모습이었다. (단2:31~33)



첫째 금머리는 느브갓네살왕이 다스리던 바벨론 제국을 상징하며 금이 은보다는
희소가치가 높지만 강도 면에서 은이 금보다 강하듯 은나라로 표상된 메대 바사나라가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등장하며 차례대로 놋나라인 헬라와 철나라 로마제국이 등장할
것임을 금속의 특성을 통해 예언하고 있다. (단2:39~40)


또한 신상의 발가락이 철과 진흙으로 섞여있는 모습은 로마제국에서 분열된 열 나라들이
하나로 통합되기 위하여 나폴레옹이나 히틀러 같은 사람들이 전쟁을 일으키고 황족끼리
결혼하는 등 여러 가지 시도를 하였지만 철과 진흙이 합하지 않음과 같이 현재까지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단2:41~42)



2. 다니엘 7장의 예언


다니엘 7장의 내용은 바다로 표상된 인간 세상에서 바람이 뜻하는 네 번의 전쟁으로
짐승으로 표상된 네 나라가 등장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인간의 이해관계가 얽힌 가운데
전쟁을 통해 새로운 나라가 등장하여 인류의 문화와 정치, 경제, 종교의 다양한 변화 속에
이루어지는 흥망성쇠의 과정을 각 나라를 표상하는 짐승의 특징을 통해 잘 묘사하므로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인류의 역사가 이루어졌음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다.



다니엘 7장에 등장하는 네 짐승은 다니엘 2장에 등장하는 금, 은, 놋, 철로 표상된 네 나라를 사자와 곰, 표범과 네 번째로 열뿔 가진 짐승으로서 묘사하고 있다. (단7:1~3) 이 세상에
일어나는 네 번의 바람 즉 전쟁을(렘25:4) 통해 네 나라가 등장하는데 각 짐승이 갖고 있는 특징에 따라 각각 네 나라를 상징하고 있다. (단7:17)



첫째 짐승인 사자는 바벨론을 상징하는 동물로서 바벨론제국이 정치, 경제, 문화면에서
당대에 갖추었던 높은 위상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사자가 사람의 마음을 받고
두발을 선 우스꽝스러운 모습은 벨사살왕이 주색에 빠져 국력이 쇠퇴해지므로 벨사살왕
제3년에 메대 바사에 의해 멸망을 당할 것임을 예언하였다.(단7:4)



둘째 짐승인 곰은 메대바사에 대한 예언으로 메대바사 제국이 곰의 잔인한 특성처럼 많은
고기를 먹으라는 표현과 같이 바벨론을 정복하고 이어서 리디아, 애굽을 정복할 것임을
의미하고 있다. 또한 곰이 몸 한편을 들었다는 것은 메대와 바사의 연합국의 형태이지만
메데 민족보다는 바사 민족이 모든 면에서 우월할 것임을 나타내고 있다.(단7:5)



셋째 짐승인 표범은 메대 바사를 정복하고 등장한 헬라에 대한 예언으로서 지상에서 매우
빠른 짐승인 표범에 새의 날개가 넷이 달렸다는 것은 그 빠르기처럼 헬라 제국을 세운
알렉산더가 불과 8년만에 마케도니아로부터 인도까지 약 8,000km의 땅을 신속하게 정복할 것을 예언한 것이다. 그리고 표범의 머리가 넷인 것은 알렉산더 왕이 죽은 후에 그 휘하의
카산드로스, 리시마코스, 셀레우코스, 프톨레마이오스, 네 장군에 의해 네 나라로 나누어질 것에 대한 예언이다.(단7:6)



다니엘7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눈여겨볼 열 뿔 가진 네번째 짐승은 다니엘2장에서
살펴본 철 나라로 예언된 로마제국이다. 다니엘 2장에서 로마가 열 나라로 나누어질 것을
열 발가락으로 예언했듯이 서기 476년에 로마제국이 게르만민족에 의해 분열된 열나라는
앵글로 색슨, 프랑크, 알레마니, 벌건디언, 반달, 수에비, 동고트, 서고트, 헤룰리, 롬바르드로 이루어졌다.



그 후에 분열된 열 나라 가운데서 작은 뿔로 예언된 로마교황권이 종교와 정치권력을
잡고서 이단으로 정죄한 아리우스주의를 신봉했던 다른 세뿔을 즉 헤루라이, 반달, 동고트를 세 나라를 뿌리째 뽑아 멸망시킨 사실을 역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단7:7)



다니엘이 계시를 본 후 오랜 시간이 흘러 오늘날 이 모든 예언이 성취되어진 역사적 사실을 통해 바벨론 제국 당시의 다니엘의 계시가 확실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거하며 인류의
역사를 이끌어 가신 하나님의 존재를 믿어 의심치 않게 된다.


3.작은뿔의 정체 (다니엘7장, 요한계시록13장)


다니엘 7장에는 "작은 뿔"로 상징된 세력이, 요한계시록 13장에서는 다니엘 7장에 나온
네 짐승의 혼합 형태로 등장한다. 사도 요한은 이 첫번째 짐승을 사자의 입, 곰의 발,
표범의 몸, 일곱 머리, 열 뿔을 가진 괴상하고 무서운 모습으로 묘사했다.(계13:1~2)



이 짐승은 다니엘 7장에서 각 나라를 표상하는 짐승들의 복합적인 모습으로서 작은 뿔인
로마카톨릭이 바벨론과 메대˙바사, 헬라의 사상과 종교를 받아들여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십자가숭배, 모자숭배사상 등 각종 우상의 교리를 만들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다니엘 7장에서 작은 뿔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의 성도를 괴롭게 하고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할 것을 예언하였다.(단7:25) 그 예언에 따라 교황은 중세 종교암흑세기동안 종교재판을 통하여 카톨릭 교리나 교황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정죄
하였고 잔인하게 고문하고 처형하여 5000만 명이나 학살하였다. 또한 로마 교황권은
안식일이나 유월절 같은 하나님의 절기를 폐하고 대신에 일요일이나 12월 25일 같은
태양신 숭배일을 도입하였으며 십계명도 마음대로 변경하였다.



작은 뿔로 예언된 로마교황권이 한때와 두 때와 반 때 즉 교황권이 확립되던 538년부터
1798년 교황권의 몰락되던 해까지 1260년 동안 세력을 잡고 권세를 누릴 것임을 예언하였다. 한 때는 1년인데(단 11:13), 3년 6개월(한때 두때 반때)은 달수로 42개월(계 13:5)이고
날 수로는 1260일이다. (계 12:6) 날짜에 대한 성경의 예언은 1일을 1년으로 해석하게
되어 있다. (민 14:34, 겔 4:6)



요한계시록13장에서도 바다에서 나온 복합접인 형태의 짐승인 로마교황권이 다니엘 7장
에서 작은 뿔이 한 때와 두때와 반때 동안 세력을 잡은 것과 동일하게 마흔 두달 곧 1260년 동안 권세를 잡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을 반복해서 예언하였다.



단순히 성경해석방법에 따른 억지로 로마교황권의 정체를 사단의 세력으로 몰고 가는 것은 아니다. 1260년 동안 로마교황권이 종교적, 정치적 권력을 잡고 자행된 잔인무도한 만행이 종교암흑세기라 일컬어지며 인류 역사의 오점으로서 수치로 남아 영적인 그들의 정체를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이 된것이다. 그것은 바로 로마교황권이 하나님께로부터 권세를
받은 것이 아니라 사단을 표상하는 용으로부터 능력과 큰 권세를 받았기 때문이다.
(계13:2,4)



이처럼 교황권은 이전에 존재했던 어떤 왕국이나 국가와 전혀 다른 성격인
종교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천주교 교리서에도 교황을 높여 “단순히 한 사람의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대리자” 로서 칭함을 받고 있는데 “하나님의 아들의 대리자”라는 “VICARIUS FILLI DEI"라는 공식 호칭은 로마 숫자의 의미로 세어 보았을 때 짐승의 수 ”666“을 나타내며 바로 용(마귀)로부터 권세를 받은 단체임을 다시 한번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계13:2,4,13)



만주의 주가 되시고 만왕의 왕이 되신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서 자신을 높이고자 한 사단의 만행은 하늘에서 계명성이라는 영광의 지위에 있던 바벨론 왕이 마음이 교만하여 하나님의 뭇별 위에 자기 보좌를 높이고자 하나님과 어깨를 견주어 보다가 결국에 죄악의 땅으로
쫓겨난 타락한 천사의 행동과 다를 바가 없다.(사14:12)



4. 로마카톨릭의 외형적 모습과 하나님의 심판(계시록17장,18장의 예언)



계시록 17장의 내용은 오늘날 전 세계에 11억 명이 넘는 신자가 있고 땅의 임금 곧
대통령이나 수상 같은 각국의 지도자들과 친교를 맺으며 권력을 유지하고 있는
로마 카톨릭의 외형적인 모습을 “많은 물위에 앉은 음녀”로서 잘 묘사하고 있다.(계17:1)



또한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은 교황이나 추기경의 모습,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민
로마 카톨릭 성당안의 모습과 금잔을 가지고 예배를 드리는 로마 카톨릭의 모습은
음행한 교회의 표본으로서 성경은 그대로 묘사하고 있다.(계17:4)



그 음녀의 이마에 기록된 이름은 “큰 바벨론”이자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로
로마 카톨릭은 각종 우상의 교리와 세상과 짝되어 음행하는 가증한 것들의 어미격의
교회이며 종교개혁을 했다지만 카톨릭의 교리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개신교회들이
작은 바벨론이자 딸들 교회가 되는 것이다.(계17:5)



계시록 18장에서는 큰 성 바벨론이 “귀신의 처소이자 더럽고 가증하는 새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이라고 하였다.(눅8:5,12 새는 마귀) 큰 성 바벨론을 심판하시기로
정하신 하나님께서 그 곳에 거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들의 죄에 참예하여 멸망당하지 않도록“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고 말씀하고 계신다.(계18:4~6)



다니엘2장의 우상을 친 돌이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다는 예언처럼 보배로운
산돌이신 예수님께서(벧전2::4) 새 언약의 진리로 구원의 약속을 허락해주신 가운데 이
세상을 심판하시고 영원한 나라를 세우실 것임을 예언하고 있다. 세상을 심판하시기 전
흐리고 캄캄한 이 세상에 목자가 흩어진 양떼를 찾는 것 같이 친히 하나님의 음성으로서
자녀를 불러 모으고 계신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흑암한 세상가운데 어떠한 진리로서 우리를 깨우치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지 성경을 통해 깨달아야한다. 이천년 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육신의 죄 옷을 입고 죄악 세상에 오시어 피조물의 조롱과 멸시를 받고 십자가의 죽음의
형벌을 당하심으로 우리에게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새 언약의 침례와 안식일, 유월절 및
3차 7개의 절기는 마귀의 정체를 드러내시고 이 마지막 시대 구원 받을 자녀들을
생명의 근원이신 하늘어머니께로 인도하기 위한 진리이다.



종교암흑세기동안 훼파된 새 언약의 진리를 되찾아 주신 안상홍님께서는 마귀의 정체를
밝히 드러내시어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영적인 시온으로서 구원의 도피처이자 하나님의 처소로 삼으신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셨다.(사33:20,시132:13,렘4:6)


무화과나무의 예언에 따라 AD 70년 멸망당했던 이스라엘이 1900년 동안 나라를 잃고
갖은 고통과 슬픔을 겪으며 기적적으로 독립하던 1948년, 다윗의 뿌리로 재림하신
안상홍님께서는 30세가 되어 침례를 받으시고 새 언약의 진리를 완전히 회복하시어
다윗왕위의 예언 40년을 완성하시기 위해 37년 동안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셨다.


하나님께서 친히 다시 두 번째 오시어 새 언약의 생명의 빛을 밝혀주시지 않았다면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단의 계략에 미혹되어 귀신의 처소에서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사단의 계명에 따라 복종하는 멸망의 길을 가고 있었을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미혹했던 옛 뱀, 큰 용이 하늘에 큰 전쟁이 있어 이 지구상으로 내어 쫓기어 하나님의 선지자라는 양의 옷을 입고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지키라고 명하신 십계명을 마음대로 변경하여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십자가 우상의 교리와 같은 사람의 계명으로 온 천하를 꾀고 있다.(창3:4, 계12:9)



오늘날 수많은 종파가 난립한 세상 가운데 하나님을 믿노라 하나님의 선지자라 자칭하며
성경의 기록되지 않은 사람의 계명을 만들어 교회를 세우고 신자를 늘리기 위한 수단으로
각종 종교행사를 통해 회개하라고 외치고 다닌다. 게다가 안하무인격으로 성경의 가르침을 무시하면서 이단을 선별하고 색출하기위한 사단의 종노릇을 자행하며 진리의 빛을 가리
우려 갖은 노력과 훼방을 아끼지 않는다.


계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그러나 창세기의 역사에서 여자의 원수가 되어 여자의 후손을 괴롭히는 뱀으로 표상된
사단은 결국 자신의 행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으로 멸망을 맞이할 것이고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신 어린양의 아내, 신부이신 하늘예루살렘 어머니께서 등장하시어 마지막 시대 사단에게 사로잡힌 자녀를 찾아 구원받을 십사만 사천을 모으시고 승리의
길로 이끄실 것이다.


창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에 친히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주시고 우리를 하늘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께로 인도해주셨다.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새 언약의 진리를 깨닫고 지켜 행함으로 영적 바벨론에서 해방되어 모든 인류가
소망하는 천국의 축복을 약속받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시길 바랍니다.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에서만 지키는 유일한 대재앙의 해법,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에서만 지키는

유일한 대재앙의 해법, 새언약 유월절!!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는 하나님을 무조건 믿기만 하면 보호받는다고 주장하지만
성경에 씌여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에서 전하고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믿고 지킬 때에라야 어떤 재앙에서도
보호하신다는 하나님의 뜻이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리신
그리스도의 고귀하신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고 보답하는 길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임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총회장김주철)에서 증거하는 유월절 진리를
겸손한 마음으로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대재앙의 해법! 유월절을 지키다


3월11일 일본에서 발생한 리 히터규모9.0의 대지진!!!

대지진의 여파는 그야말로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연일 TV 속에서 나오는 대지진의 참혹한 현실은 마치 영화 속 내용 같다...

정말~현실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몇 일전 세진 엄마를 통해 듣고 지킨 유월절의 소중함을 다시금 떠올려본다




"딩- 동"

"누구세요?"

"옆집 세진이 엄마에요"

"네~ 어서 와요~


옆집에 사는 세진이 엄마는 얼마 전 이사를 왔다.

얼굴이 너무 밝고 환해서 얘기를 나누다 보면

가끔씩 세진 엄마의 그 환한 미소가 부럽기도 했다.

세진이 엄마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요즘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지진에 대한 얘기를 했다.




항상 마음속에 재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그 동안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지진은 좀 달랐다 ... TV로 보는 일본의 모습은

지금까지의 내 생각에 변화를 주기에 충분했다.

쓰나 미로 인해 집들이 떠내려가는 모습, 가족을 잃은 슬픔으로

안타깝게 울부짖는 사람들의 모습.. 지금도 그 모습이 너무나 생생하다.

세진이 엄마는 나에게 기쁜 소식을 알려주겠다 하더니

이런 재앙에서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알려주었다.




성경을 보여주며 얘기하는 세진이 엄마의 눈빛에는

뭔가 모를 간절함이 엿보였다...

사실 그 간절한 마음이 전해져서 성경말씀도 듣게 되었다.



[벧후3:6~13]

"...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해

두신 것이니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도다"




 인류가 직면한 대재앙의 유일한 해법은 하나님의 약속뿐이며 그 약속을 받는

구원의 도피처를 알려주셨다.

[렘 4:5]

"너희는 모이라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 하지 말라"

 성경에서 알려주는 구원의 처소는 바로 시온 이였다.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리고 시온에서 지켜지는 하나님의 절기(레23:1~)인 유월절에 대해서 알려주었다.


[출12:11~14]

 "...여호와의 유월절 이니라...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히 지킬지니라"




 유월절(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가 담긴 하나님의 법으로,

영원한 규례로 대대히 지키라고 알려주셨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눅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 일이 이른지라....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요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허락해주셨다.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유월절 지키게 될 때, 구원의 약속을 허락 받을 수 있는것이다.



 "가끔씩 성경을 보긴 했었지만 그 동안 왜 유월절은 보지 못했을까?"

유월절을 지켜보자는 세진 엄마의 말에 내심 기뻤다.

그래서 그날 바로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게 되었다.

이제는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 하나님의 약속인 유월절을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by★빛 은하수




2012년 7월 30일 월요일

하나님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무교절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

하나님의 절기(그리스도의 율법), 무교절에 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이유는, 
초대교회 진리가 사라진 현실에서 2000년 전 예수님이 전하신 복음을 안상홍님께서 
이 시대에 다시 회복해 주셨기 때문입니다.성경에는 무교절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날의 수많은 교회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기린다고 하지만 정작 십자가에 달리신
희생의 날, 무교절은 모르고 지키지도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무교절의 유래, 무교절의 의식, 무교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를 
통해서 무교절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무교절

 무교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표상하는 절기로서 성력 정월 15일에 지켜지는
절기입니다(레 23장 6절).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성력 정월 15일에 무교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무교절의 유래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을 지키고 다음날 애굽을 떠나 홍해 바다를 건너기까지의 겪었던
고난이 무교절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 애굽의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하고 난 후 곧 마음이 변하여 친히 육백승의 특별병거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다시금 잡아들이기 위하여 추격하였습니다. 바로의 군대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까지 접근해 오자 이스라엘 백성은 두려움과 공포에 휩싸여서 여호와께 부르짖고
모세를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모세의 지팡이를 통하여
홍해 바다를 육지같이 갈라놓고 이스라엘 백성을 무사히 건너가도록 인도하셨습니다.
남자(장정)의 숫자만 해도 육십만이라고 한다면 그 속에 속해 있는 여자와 어린아이는
또 얼마나 많은 숫자였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이스라엘 백성과 애굽 군대의 사이를
갈라놓으시고 저들의 추격을 지연시켜 주셨습니다. 이런 입장이고 보니 도망가려는
자의 마음은 얼마나 조급하고 애가 탔겠습니까? 이런 상황 속에서 발생하였던 고생과
괴로움이 무교절 절기의 유래가 된 것입니다(출 14장 1-31절).

 무교절의 의식

 구약시대에는 이런 고난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 해마다 무교병(無酵餠-누룩
넣지 않은 떡)과 쓴 나물을 먹게 하신 것인데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하였습니다
(신 16장 3절). 이러한 일들에 대한 예언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고난 당하실 것을
표상한 것으로 신약시대에 와서는 이 날에 금식(禁食)함으로써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할 것을 명하고 있습니다.

막 2:20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무교절의 예언과 예언 성취

 무교절은 고난의 절기로서 장차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실 것을 표상한
절기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 바다에 들어간 것은 예수께서 무덤에 들어가실 것을
표상한 것이며, 홍해 바다에서 상륙한 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표상한 것이니 지금 우리가
받고 있는 침례로 그 뜻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모세는 무교절에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을
시내 광야로 인도하였으며,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심으로 이 세상 죄악의 땅(애굽으로
표상)에서 영적 이스라엘 백성을 믿음의 광야로 인도하게 된 것입니다.

 누구든지 믿고 침례를 받으면 홍해 바다를 건너 믿음의 광야로 들어간 사람이 됩니다.
우리가 이 무교절을 지켜야 할 이유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의 고난에 참여하고자
함이니 이는 장차 받을 환난을 미리 맛보게 되므로 우리가 당할 환난과 시련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로부터 능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눅 22장 43-44절).

출처: 패스티브닷컴


하나님과 목사! 당신은 누구를 따르고 있습니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하나님과 목사! 당신은 누구를 따르고 있습니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은 동일한 성경을 보고 있지만 교회마다 그 가르침은 각기 다릅니다.
우리 신앙의 목적이 구원임을 바라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행하고 가르치는
교회에 가야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뜻을 곡해하여 크게는 사람의 생명까지 앗아가는 
거짓 목사에게 아직까지 몸과 마음을 두고 있다면.. 이제는 깨어나셔서 구원이 있고 
하나님만을 따라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 하나님)로 나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여기로 오시면 됩니다.


 목사는 하나님이 아니다


 “주여! 다른 교회에 가는 교인이 생기면 그의 사업이 망하고 죽게 하소서!”


 얼마 전 청소년 감금 및 폭행으로 검찰에 연행된 경기도 안양시 00교회 J목사의 기도다.
J목사는 신자들에게 “다른 교회에 나가면 이렇게 기도할 것”이라며 교인들을 위협했다.
또한 개척 당시부터 함께한 교인에게 “학교는 죄의 소굴”이라며 학교를 그만 두게 하고
자녀를 교회에서 운영하는 부설 센터에 입소케 했다.


 센터에 입소한 14살 학생들에게 J목사는 “스스로 돈을 벌어 헌금하라”며 앵벌이를 시켰다. 게다가 입소한 고등학생이 담배를 피우자 머리카락을 자른 뒤 입에 재갈을 물리고 손발을
묶어 창고에 3일 동안 감금했다. 도망치는 학생에게는 테이프로 묶어 물고문도 감행했다.
이와 함께 암 투병 중이던 신자에게는 “하나님께서 고쳐주신다”며 병원 치료를 거부하게
했다. 결국 신자는 두 달 뒤 사망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아니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앞장서 본보여야 할 ‘목사’라는 사람이 한 ‘짓’이다. 분통이 터지는 것은 목사의 이런 행태를 보고 겪으면서도 교인들은 왜 하나같이 
입을 닫고 그곳에서 빠져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다.


 우리를 심판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 목사는 하나님이 아니다. 목사도 죄인이고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성 교단의 교인들은 목사가 구원 주는 양 
착각에 빠져있다.


 명심하라!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께 있음을.

출처: 패스티브닷컴




2012년 7월 29일 일요일

우리의 영혼은 누구이며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영혼문제!!

우리의 영혼은 누구이며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영혼문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성경을 통해 알려주신 영혼문제를 통해 그동안
궁금하셨던 우리의 근본 영혼 문제의 궁금증이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우리는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 것일까. 꿈이야.모든 인생은 꿈이야.


한여름 밤의 꿈 말이야. 죽으면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죽는다는 것.


모든 것이 끝날 수 있을까.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혹은 어디서 왔는가.”


 고 최진영 씨가 사망하기 전에 작성한 글의 일부다.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 자신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의문을
가져봤을 것이다. 안타깝게도 그는 그 답을 찾지 못했다. 누구나 선망하는 화려한 인생을
살았던 사람이나 소박한 삶을 살았던 사람 모두 자신의 삶에 100퍼센트 만족하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삶의 허무함에 대해 고뇌해보지 않은 사람도 없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프랑스의 화가 폴 고갱도 그러했다. 그의 작품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는 고갱의 최대 야심작이자 정신적 유언장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랑하는 딸의 죽음으로 인해 절망에 빠진 고갱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로
결심하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그린 그림이다.


 이 작품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하면서 누워 있는 아기를 통해 우리의 ‘과거’를 묻고, 그림 중앙에 서서 열매를 따고 있는 젊은이를 통해 우리의 ‘현재’를 보게 한다. 그리고
오른쪽 아래 웅크리고 귀를 막으며 닥쳐올 고통으로 인해 괴로워하는 늙은 여인의 모습은
우리의 ‘미래’를 표현하고 있다. 제목 그대로 우리 인생의 전 생애에 대한 내용이며 질문인 것이다. 이처럼 인간의 존재에 대한 의문은 일반인에서부터 예술가에 이르기까지 이 땅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이들의 풀리지 않는 과제이다.



 과연 우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우리는 누구일까. 그리고 죽음 뒤 우리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이에 대한 의문을 풀지 못한다면 우리도 이전의 어떤 사람들처럼 자신의 근본도 깨닫지
못한 채 허무한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성경에는 우리와 같은 고민을 하고 그 답을 찾은
이들이 있다. 이스라엘 왕 솔로몬, 욥 등이 그들이다. 지혜의 왕으로 잘 알려진 솔로몬은
이 땅에서 살기 이전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고 말한다.


- 잠 8:22~26 -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지구가 생기기 전이므로 당연히 육체가 아닌 영혼의 모습으로 솔로몬은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 물론 욥도 그러했다. 하나님께서 욥에게 “땅(지구)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고 물으셨다. 과거 하늘에 있었던 기억을 잊어버린 욥이 대답하지 못하자 하나님께서는 친히 세상(지구)이 존재하기 오래전부터 욥이 있었다고 알려주신다(욥 38:1~21).
어떤 모습으로 존재했겠는가? 지구가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육체가 아닌 영혼의 모습이다.


 과연 솔로몬과 욥만 그러했을까? 물론 아니다.

 우리도 솔로몬과 욥처럼 지구가 생기기 전부터 영혼의 모습으로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은 인생이었던 솔로몬과 욥의 사례를 통해 우리들 또한
과거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영혼들이었다는 것을 알려주신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들을 가리켜 하늘에서 내려온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말한다. 나그네의 삶이기
때문에 당연히 완전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 나그네의 여정이 끝나면 우리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 히 11:13~16 -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사도 바울은 천국이 바로 우리가 돌아가야 할 본향이라고 알려준다.

 하나님께서 계신 천국을 거닐던 영혼들, 그것이 우리들의 본래 모습인 것이다.

 그렇다면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광 중에 있어야 할 우리들이 왜 이 땅에서 고달픈
나그네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일까?

 그 답이 오늘날 나그네 인생을 살고 있는 나와 당신을 구원으로 이끌 열쇠는 아닐까.

출처: www.pasteve.com

더 자세한 것은 하나님의 교회 (www.watv.org)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하늘 나라 천국은? 우리 영혼의 본래 고향!!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하늘 나라 천국은? 우리 영혼의 본래 고향!!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명확하고 체계있게 우리 영혼의 근본
문제를 알려주셨습니다. 모순됨이 없이 확실히 알려주실 수 있는 이유는 안상홍님께서
우리 영혼을 지으신 육체로 오신 근본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늘 천국은 영혼의 고향이다

 사람은 육체만 있는 존재가 아니다. 흙으로 된 육체와 신령한 영혼이 결합된 존재이다.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도 우리 영혼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해답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어떤 사람들은 모태에서 육신과 영혼이 함께 생겨났다가 죽으면 비로소 그 영혼이 
천국 또는 지옥에 가는 것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심지어 어떤 사람들은 육체가 죽으면 
영혼도 따라서 소멸되는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육체로 태어날 때 영혼이 함께 
생겨났다면 육신이 죽으면 영혼도 따라 사라지는 것이 당연하다. 육체가 죽어도 영혼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육체로 탄생하기 이전부터 영혼이 존재해야 한다. 성경은 우리의 
영혼은 이 땅에 육체로 탄생하기 전부터 존재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욥기 38장 1~21)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 가운데로서 욥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무지한 말로 이치를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연수가 많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욥이 이미 났었다고 말씀하셨다. 땅도 있기 전에
욥이 존재했다면 욥은 어떤 모습으로 어디에 존재했다는 말인가? 당연히 영혼의 모습으로 하늘나라에 존재했다. 이 땅에 오기 전 우리의 모습은 두로 왕에 대한 말씀을 통해서도
알려 주셨다.

 (에스겔 28장 12~14절)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하나님께서는 ‘두로’라는 나라의 왕이 옛적에는 하나님의 성산에서 왕래하던 그룹 천사
였다고 말씀하셨다. 이외에도 많은 성경 구절들이 하늘 천사들이 (범죄하여) 이 땅에
육체로 태어난 존재가 사람임을 증거한다. (잠 8:22, 전12:7) 그래서 성경은 우리 인생들의 
고향이 '하늘나라'라고 하였다.



 (히브리서 11장 13~16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 천국을 우리 영혼이 돌아가야 할 고향으로 믿는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그리스도교의 근본 난제인 ※ 영혼문제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어머니하나님)


그리스도교의 근본 난제인  ※ 영혼문제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어머니하나님)


 인생들의 영혼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토론을 일으킬 만한 신학 논제이며 그리스도교 
밖에서도 많은 종교가들이 이 영혼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나 확실한 견해로 일정하게 완성
시키지 못하고 제각기 여러 모양으로 논의하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를 제외하고는 어디에 가서 들어보아도 모순
됨이 없이 체계가 정확하고 의심없이 믿을 만한 논문이나 설교는 들어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날 성경학자들이 이 영혼에 대한 원리원칙을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어디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등등 영혼 문제에 대하여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을 성경 속에서 밝히 나타내어 증거하신 분은 하나님의 교회(어머니 하나님)의 안상홍하나님 뿐이십니다. 이 확실한 음성에 모두가 귀기울여 보시길 바랍니다


 영혼문제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사람에게는 영혼이라는 것이 과연 있는 것일까?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하는 생각은 유사 이래 수많은 사람의 관심사이자 풀지 못할 숙제로 남아 있었습니다.
모든 인간들은 “나”라는 존재에 대해 생각하고 연구했지만 그 누구도 답을 주지 못하며, “나”를 누가 창조하셨는지 깨닫지 못한 채 다만 알고 싶은 욕망만이 앞서 철학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영혼에 대해 무지하였던 우리에게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
주시고 성경에 명시된 대로 온 인류는 하늘에서 죄를 짓고 이 땅에 내려온 천사라는 것을
알려주고 자신의 존재 가치와 삶의 목적을 본향인 하늘에 두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정확히 알려 주셨습니다.

인간 창조 과정에 나타난 영혼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생령이란 "산 영혼" "산 생명"이란 뜻인데 흙이 생명의 본질이 된 것은 아닙니다.
흙으로 빚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생령"이라고 하지 않았고, 그 흙 속에 하나님의
생기(The breath of life)가 들어가므로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으니 인간에게 생명의
본질은 육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불어넣으신 생기 즉 영(신)입니다. 인간의 육체는
흙에서 비롯되었지만 그 속에 있는 영(신)은 하나님에 의해 지어졌고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입니다. 솔로몬은 기록하기를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생기)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전 12:7)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영혼

 신약시대로 들어와서 영혼에 대한 개념은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마 10: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예수님께서 주신 이 말씀은 창세기 2장에 나타난 인간 창조의 과정을 그대로 보여주신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육신(흙)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을 구분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구절에서 "영혼"이라고 번역된 헬라어 "프뉴마"(영어에서는 Spirit)는
"영(靈)"입니다.

요 4:24 "하나님은 영(프뉴마)이시니"

고후 3:17 "주(예수님)는 영(프뉴마)이시니"

히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프뉴마)으로서"

하나님께서는 육에 속하지 않은 영이십니다. 예수님도 육에 속하지 않은 영이십니다.
천사들도 육신에 속하지 않은 영들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죽음은 육신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으로 구분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나 마귀는 우리의 육체는 죽일 수 있지만
영혼을 멸하실 수 있는 분께서는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 내용 중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

고전 2: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프뉴마)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프뉴마)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예수님의 교훈을 통해 배워야 할 내용은 우리 생명의 본질이 이 육신에 있지 않고 
영에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도 바울의 사상과 영혼

 우리가 사도들의 사상(思想)을 배우고자 하는 이유는 그들의 사상이 예수님의 교훈을
통해 정립되었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사도들의 사상 속에는
우리 육체가 영혼의 집이라고 각인되어 있습니다.

고후 5: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육체가 죽으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우리의 영혼은 현재 임시로 사용하는 장막 집(육체) 속에 살지만 구원을 얻어 천국에
가면 임시용이 아닌,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영원한 집 속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고후 5:6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우리가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사도 바울의 이 편지 내용은, 주(예수님)는 영의 세계에 거하시고 우리는 육의 세계에
거하고 있으니 육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것이며 바울과 성도들의 원하는 바는 빨리 육신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 속에서 육신에
거하는 것은 누구이고 육신을 떠나는 존재는 누구이겠습니까? 몸을 떠나고 싶다고 한
존재는 바울 자신, 즉 바울의 영혼이었습니다. 이는 그가 입고 있던 육체가 생명의 본질이
아니라 육체 속에 있는 그 영이 바울 본인이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사도 바울은 임시 거처하는 천막집(육신) 생애를 위한 삶만을 원한 것이
아니라, 그 영이 천막집을 벗어나 하나님께서 주실 영원한 집에 거할 때의 생애를 위해
준비하는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그가 빌립보 교회의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빌 1:21∼24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앞서 인용한 고후 5:6절의 "우리가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라는 말씀과 빌 1장에
기록된 "내가 …떠나서"라는 말씀은 같은 내용입니다. 떠난다는 것은, 이어지는 내용
"육신에 거하는 것이"라는 부분이 설명하듯이 육신에서 떠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육신에 거하기도 하고 육신에서 떠나기도 하는 존재는 누구입니까? 바울 자신,
즉 바울의 영혼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이 육체를 떠나는 것보다 육신에 거하는 것이
성도들에게는 더 유익이라고 하였는데, 이는 바울이 육신을 떠나면(죽으면) 그리스도께로 가기 때문에 자신에게는 좋은 일이겠지만 성도들에게는 바울이 육신으로 함께 거하면서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쳐 주고 바른길로 인도해 주는 것이 더 유익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계시의 내용을 설명하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고후 12:1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바울은 자신이 계시를 볼 당시, "자신이(그의 영이)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라고 두 번이나 반복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이 말씀 가운데 나타난 내용을 볼 때 바울은 육체와 구분된 영혼이 따로 있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아니면 영혼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그가 만약에 영혼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면 "몸 안에 있었는지
몸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라는 표현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이는 바울 자신이 계시를 볼 때(그는 자신이 계시를 본 사실을 3인칭인 "한 사람", "그"라고
호칭하고 있다) 자신의 영이 몸을 빠져나와 낙원에 갔었는지, 아니면 몸과 함께 갔었는지
자신은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베드로의 사상과 영혼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주셨던 말씀을 늘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요 21:18~1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베드로가 복음의 생애를 거의 마무리하기 직전 그는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주셨던 말씀을
추억하면서 자신이 떠난 후 성도들을 염려하며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벧후 1:13~14 "내가 항상 너희로 생각하게 하려 하노라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내가 힘써 너희로 하여금 나의 떠난 후에라도 필요할 때는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베드로는 자신의 죽음을 가리켜 "장막을 벗어난다."라고 표현했고, 장막을 벗어나는 것을
가리켜 자신이 떠난다고 말하고 있으니 베드로가(영혼이) 육신을 떠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베드로의 영혼이 육체 안에 거할 때는 그 육체가 베드로의 집이지만
그 영혼이 떠난 이후에는 흙으로 되돌아가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도들의 사상을 알고자 하는 것은 사도들이 예수님으로부터 어떤 가르침을
받았는가? 하는 것을 알기 위함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보신 사도들의 사상을 통해 그들은
예수님께로부터 우리 인간의 영혼이 존재한다는 가르침을 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나를 위한 삶

 우리 인간의 삶 속에서 "나"라는 존재는 무엇인가? 하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어떤 이들은 말하기를 "인간은 살기 위해서 먹는다." 또는 "인간은 먹기 위해서 산다."라고
말합니다. 물론 둘 다 맞는 말이 아닙니다.

 나의 주인은 이 육체가 아니라 육체 속에 갇혀 있는 영혼입니다. 내(엄격히 말해
내 영혼)가 "육체"라고 하는 천막집(Tent) 속에 살고 있다는 말은 우리에게 뭔가를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캠핑을 가거나 야영할 때 천막(텐트)에서 며칠간
지내지 않습니까? 다시 말해서 천막에서의 삶은 임시 지내는 생활입니다.
마찬가지로 천막으로 비유된 육체 속에서의 삶은 잠시 거처하는 집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겉 사람인 육체를 위해서 산다면, 그는 집을 위해서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삶은, 집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자칫 육신의 삶에 더 치우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육신을 입고 있는 이상, 육신의 삶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잠시 있다가 없어질 천막집만을 위해 산다면 얼마나 허무하고 미련한 행위이겠습니까?
비록 지금은 죄로 말미암아 천막집 속에 살지만 그리스도의 유월절 공로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게 되면 하나님께서 준비해 두신 영원한 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삶의 비중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야 할지 답은 명확하리라 생각됩니다.

고후 4:18 "우리의 돌아보는(소망하고 바라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출처: watv.org, pasteve.com



2012년 7월 28일 토요일

하나님이 사람으로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알아보는 방법! §다윗의 왕위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이 사람으로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알아보는 방법! 
 § 다윗의 왕위(재위 기간)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이 사람으로 이 땅에 다시 오신다면 당신은 그를 알아볼 수 있습니까?
성경에는 분명 우리의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두번째 육체로 임하실 예언이 있습니다.
두번째 오실 때 당신은 그 분을 알아볼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는 성경의 증거로 재림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영접할 수 있는 증표를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이 땅에 다시 오신다면 당신은 그를 알아볼 수 있습니까?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가 성경에 기록돼 있습니다.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그 이름은...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평강의 왕이라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이사야 9:6~)

육체로 임하신 하나님은 다윗의 위에 앉는다 무슨 의미일까요?
다윗이 30세에 왕위에 올랐던 역사처럼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시면
30세에 침례를 받고 복음사역을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다윗의 재위 예언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증표입니다.
다윗의 재위 예언에 따라 예수님도 30세에 침례를 받고 복음전파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40년간 통치했던 다윗왕과 달리 예수님은 3년간 복음사역을 하시고
승천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왕의 남은 37년의 복음사역은 누가 이룰까요?

"그리스도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두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9:28)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윗의 재위 예언에 따라 
30세에 침례를 받고 남은 37년의 복음사역을 이루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에 따라 안상홍님은 탄생과 죽음의 때를 결정하셨던 것입니다.
안상홍님은 다윗의 재위기간 37년을 이루기 4년 전에 신문에 미리 알리셨습니다.

(주간종교)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할 이유는 다윗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한다.

 육체로 오신 구원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성경은 또 다른 다윗의 증표를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영원한 언약입니다.

예언적 다윗만이 세울 수 있는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이 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안상홍님은 영원한 언약, 새 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다윗왕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셨습니다.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두 번째 임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uccspace.net,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에서 주는 침례의 의미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에서 주는 
침례의 의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을 육체로 오신 하나님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만 알고 있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안상홍님의 이름은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00년 전에도 여호와 하나님을 고집하려는 부류가 대다수였으며 예수라는 이름이 그 당시에는 획기적인 새이름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성령시대에 알아야 할 하나님의 성호를 깨닫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귀한 침례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침례


 사람은 누구나 이 땅에 태어나면 한 번은 죽게 마련입니다. 왜 영원히 살지 못하고
시한부적인 인생의 길을 걸어가다가 죽음의 노예가 되어야만 할까요? 성경은 이러한
현상이 죄로 인해 발생한 결과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죄를 짊어지고서는 생명의 길을
걸어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지은 죄가 없어져야 하는
것이니 죄를 씻어낼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 즉 침례의 제도를 통해 속죄함을 얻고 구원의
첫걸음을 걸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침례의 유례

 하나님께서 메시야로 이 땅에 임하시기 전에 그의 길을 예비할 선지 엘리야를 보내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엘리야의 오심은 메시야를 증거하는 것이 첫째 사명이지만, 메시야가
걸어갈 길을 평탄이 닦아두는 역할도 아울러 수행해야 했습니다.

사 40:3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의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하나님의 진리는 행하지 아니하면서 외형적이고 가식적인 신앙의 굴레에만 빠져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엘리야의 사명으로 보내심을 받은 침례 요한은 크게 외쳐
회개의 소식을 증거했습니다.

마 3:7~9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침례 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막 1:4~5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침례를 전파하니 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침례를 받더라”

 요한이 침례를 베푼 것은 개인적인 착상에 의한 것이 아니라,
그를 보내신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규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침례를 통해 죄 사함의 원리를 세우셨으니,
이는 구원을 위해 제정하신 여러 가지 의로운 하나님의 법도 중에 하나였습니다
(요 1장 33절 참고). 
그러므로 침례를 거룩한 규례로 삼으시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친히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심으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마 3:14~15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마 21:32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저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의(義)의 도로 베풀어주신 침례는 예수님을 증거하기 위해서만 집행된 단편적인 규례가
아니라 예수님께서도 친히 침례를 베풀어주심으로 새 언약의 법도임을 알려 주셨고,
물로써 행하는 침례의 방법까지도 소상하게 본을 보여주셨습니다(마 4장 16절 참고).

요 3:22~23
               “이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주시더라 요한도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주니 거기 물들이 많음이라
                사람들이 와서 침례를 받더라”



침례식의 시기

침례는 죄 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나아가는 첫걸음으로써, 인생에
비유하자면 모태에서 아기가 출생하는 시기와 동일하게 설명될 수가 있겠습니다.
사람의 육신도 성장하는 과정이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 한 가지씩 한 가지씩
세상의 이치를 배워 장성한 어른이 되는 것같이, 영혼도 침례식을 통하여 죄와 
허물을 벗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 생명을 입는 가운데 하나님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습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엡 1:7~9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 “

 죄 사함을 얻지 못한 가운데는 하나님을 깨닫는 지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고 나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순서를 역행하는 것이니,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때 먼저 침례를 받고 그 후
신앙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아 하나님의 의에 참여하게 되었던
여러 예화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를 맡은 내시가 빌립으로 하여금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를증거받고 길가다가 즉시 침례를 받은 일도 있었고 (행 8:27~38) ‘루디아'라 하는 자주장사는 사도들의 전도를 받고 그 즉시 온 집이 다 함께 침례를 받았습니다. (행 16:13~15) 이뿐 아니라 바울과 실라의 옥문을 지키던 간수도 예수님을 깨달은 즉시 그 밤에 권속들과 함께 모두 침례를 받고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였습니다.(행 16:25~33).

 이로 보건대 침례는 하나님을 믿기 위한 신앙의 첫 출발이며, 영적 아기로서의 출생을
의미합니다. 또한, 침례는 이제부터 지난날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으니
심판대에 기억해 주시라는 하나님과의 약속입니다.
만일, 신앙의 완성단계에 들어서서 침례를 받아야 된다고 주장하며 ‘6개월 후나 1년 뒤에
학습세례를 받으라' 하는 곳이 있다고 합시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받지 못한 채 학습하는
동안 사고로 죽게 되어 심판대에 가게 된 영혼은 누구에게 하소연을 한단 말입니까?

침례와 중생(거듭남)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죄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새롭게 태어나지 아니하면 죽음의 수렁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하늘나라는 죄인의 몸으로서는 갈 수 없는 곳이기 때문에 육신은 사망의 종 노릇을 하여
죽음에 이르게 될지라도 침례를 통하여 영혼은 거듭 태어나 영원한 천국을 맞이하게 됩니다.

요 3:3~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거듭나는(중생) 은혜를 입기 위해서는 죄의 몸이 죽음으로 그 대가를 치르고 새롭게
살아나야만 되는 것이니, 이 뜻을 깨우쳐 주기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피 흘려 죽으시고
죄를 대속한 후에 부활하심으로 거듭나게 되는 이치를 보여 주셨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처럼 죄의 몸도 침례로 장례식을 치러
죽어야만 되고, 예수님께서 다시 살아나신 것처럼 침례를 통해 죄를 씻은 사람도 의롭게
되어 그리스도의 은혜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벧전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몸의 때)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롬 6:3~11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침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 받은 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침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침례식을 통해 물로 몸을 씻는 예식은 단순히 형식적이고 차원 낮은 행위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죄로 더러워진 우리들의 영혼을 새롭게 소성시키는 거룩한 예식입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됨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거듭난다는 뜻은 두 번 태어난다는 말씀으로서 육신으로 태어나는
것과 성령으로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요 3장 1-8절 참조). 육신으로 출생하면 세상
호적계에 출생신고를 하게 되고 성령으로 출생하면 하늘 생명책에 기록하게 됩니다. 
그래서 침례를 받는 즉시 교회 생명책에 이름을 기록하게 되면 하늘 생명책에도 
그 이름이 기록되는 것입니다.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였으므로 땅의 생명책에 이름을 기록하면 하늘 생명책에도 기록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고전 4:15
            “복음으로써 내가 너희를 낳았음이라”

 하였고, 또는

빌 3:20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빌 4:3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자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하였고,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눅 10:20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셨습니다.

시 69:27~28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하였으니,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을 잘 믿었다 할지라도 우리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기록된 바


계 20: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계 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뿐이라”

사 4:3~4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생명책에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단 12: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생명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편 기자 다윗은 기록하기를

시 69:27~28
                “저희 죄악에 죄악을 더 정하사 주의 의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소서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하였으니,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었다 하더라도 용서받지 
못할 죄를 범했을 때는 생명책에서 제명되는 수가 있습니다. 
기록된 바

계 3:5~6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하시었습니다.


 우리가 침례를 받는 목적은 우리 죄를 용서받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같이 
새 생명의 부활을 받아서 우리들의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되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침례를 받지 아니하고는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고,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될 수 없습니다. 유월절을 지켜야 재앙도 면하고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2012년 7월 27일 금요일

재림 그리스도는 심판이 아닌 구원을 위해 육신으로(구름타고) 오신다!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재림 그리스도는 심판이 아닌 구원을 위해 
육신으로(구름타고) 오신다!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육체로 이미 오신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지 못하여 
예수님의 재림은 마지막 심판날이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실 때에
이 땅에서 믿음을 볼수 없다고 하셨으니, 올바른 믿음을 심어주시기 위해 재림이 필연적이며
그리스도 예수께서다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다는 것을 구름타고 오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성경의 예언따라 이미 오신 재림 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육신으로 오시는 것을 왜 구름타고 오시는 것으로 비유하셨는지에 
대해 그 오묘한 섭리를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셨습니다.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그리스도를 영접하고자하는 분이라면 
이 귀한 메세지를 겸손한 마음으로 들으시고 
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

"...주 예수께서...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데살로니가후서 2:7~8)

그리스도의 재림과 심판이 최후의 날에 동시에 일어날까요?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마태복음 24:3)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30~31)

그리스도가 재림하신 이유심판이 아니라 택한 자들에게 구원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즉, 구원을 받으려면 최후의 불심판 전에 구름을 타고 등장하시는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구름은 무슨 의미일까요? 하늘의 구름일까요?
구름은 육체를 뜻하는 성경적인 비유입니다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다니엘 7:13~14)

이 말씀은 하나님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받은 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예수님은 사람들과 똑같이 육체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비유했습니다.
왜 성경은 육체를 구름에 비유했을까요? 

           첫째, 구름이 태양을 감싸듯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를 
           육체로 가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구름에서 내리는 비로 만물이 소성하듯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셔서 생명수 말씀으로 인류를 구원하기 때문입니다.

초림 때에도 구름을 육체로 깨달았던 제자들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재림 때에도 구름을 육체로 깨달은 그리스도인들이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고 구원을 받게 됩니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어 
육체의 옷을 입고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에 대한 확실한 예언!♡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재림 그리스도(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에 대한 확실한 예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경에는 분명 예수님께서 육체로 재림하실 것에 대한 예언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재림 예수님께서 언제 오시는지에 대한 지식은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재림의 시기를 확실한 증거로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예언을
이루신 재림 예수님이심을 겸손한 마음으로 
살펴 보시고 큰 축복 받으실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재림 시기

"그리스도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두 번째 나타나시는 그리스도는 언제 등장하실까요?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면 언제 그리스도가 오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33]

그리스도의 등장을 알려주는 무화과나무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입니다.[렘24:5,눅13:6~7]

즉, 이스라엘의 역사를 배우면 그리스도께서 오시는 시기를 알 수 있습니다.

A.D. 70년 이스라엘은 로마에 의해 멸망당했습니다.
그리고 1900년 동안 나라 없이 전 세계를 떠돌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독립할 것을 어느 누구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언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루어졌습니다.

무화과나무가 잎사귀를 낸다는 예언에 따라 
1948년 이스라엘은 기적처럼 나라를 되찾았습니다.
이스라엘의 독립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오셨음을 
전 세계에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 32~33]

무화과나무의 예언에 따라 이스라엘이 독립한 1948년에 
다윗의 위에 앉으신 안상홍님은 이 땅에 다시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 안상홍님 영접하여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안식일은 어느 시대든지 반드시 지켜야 구원받는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 절기)이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안식일은 어느 시대든지 반드시 지켜야 구원받는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 절기)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는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 절기)을 
소중히 여기며, 성경의 가르침에서 더하거나 빼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를 행하고 
있습니다. 그 주신 계명 중 여호와 하나님이 명하시고 예수님이 지키신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킵니다. 안식일은 어느 시대에든지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으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안식일을 소중하게 지키고 있으며 초대교회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 바울도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켰음을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요일 예배는 전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고, 사단의 계략에 조종당한 사람이
만든 계명이기에 구원의 약속이 없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사람의 계명임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 절기), 안식일


세상에는 많은 나라들이 존재하며 각 나라마다 정해진 법이 있으며
우리가 사회에서 삶을 영위하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법을 따라야만 한다.
길어야 100년을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도 우리끼리 정한 규례를 어기지 않는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당연한 상식이다. 하물며 우리들이 영원히
살아가야 하는 하늘 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규례를 당연히 지켜야 될 것이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구원도 영생도 얻을 수가 없다.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바다 모래수 같이 많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갈 수 있으며 주여 주여 하면서 불법을
행하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나님이 우리 구원을 위해서 주신 계명 중 
안식일 규례를 살펴보자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면 마땅히 해야할 도리가 있으니 그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다. 하나님은 6일동안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일곱째 날을 거룩하게 하시고 축복을 주는 날로 약속하셨다.(창세기2:1) 
그리고 모세 시대에 와서 십계명의 네번째 계명으로 제정해 주시면서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고 명하셨다.(출20:8) 일곱째 날 안식일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표징(출31:13)이며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을 범하는 백성들은 
죽임을 당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이 어떤 날 일까.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축복 주시기로 
정하신 날이라면 이 안식일이 어떤 날인지 심각하게 알아보아야 한다. 


국어사전에서 바라본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일요일] 칠요일의 첫째 날

[토요일]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오늘날 요일제도로 본다면 토요일에 해당되는 날이다.



성경에서 살펴본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공동번역 성경 막16:9]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안식 후 첫날’과 ‘일요일’은 같은 맥락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안식후 첫날이 일요일이라면 
안식일은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임을 알 수 있다.



교회사에서 살펴본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로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카톨릭출판사 발행, 제임스 C 기본스 지음,
장면 역, 김수환 발행]

천주교회는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요, 일요일이 아니다’라고 시인한다.
그리고 교회사(초대편)은 일요일 예배의 시작이 AD321년에 로마의 황제 콘스탄틴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콘스탄틴은 그 날을 정할 때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고
한다.[교회사 핸드북 p131, 생명의 말씀사] 따라서 일요일 예배는 그 기원이 성경이 아니라로마의 태양신 숭배 사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킨 안식일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 서시매

[행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행17:2~3]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로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제도로
보면 토요일에 해당되는 날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가 일요일 예배에 타당성과 당위성을 부여하면서 주여 주여 한다고 할지라도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이기 때문에 일요일 예배를 본다면 하나님의 축복은 켜녕 화를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막7:6~9]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안식일은 어느 시대에든지 반드시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절기이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죄와 사망이 없는 영원한 하늘나라를 갈 수 있는 안식일 계명을 제정해 주셨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 반드시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신 계명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으로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축복도 구원도 
영생도 얻을 수 없는 사람의 계명에 불과하다. 

 출처 : 바른손



하나님의 계명과 사단의 계명을 분별하라!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계명과 사단의 계명을 분별하라!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노라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들이 지키는 것은 예수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 이방종교에서
유래된 사람의 계명입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에서 지키는  새언약의 3차7개 절기 및 새언약의 규례들은 성경의 예언따라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만이 알려주실 수 있는 소중한 성경의 진리입니다. 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께서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이신지 오늘날 회복된 
하나님의 계명(새언약의 절기)을 통해 겸손히 알아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혼을 노략질하는 사단의 계명을 멀리하라!


 1910년 일본 제국주의는 대한민국을 강탈한 후 강력한 식민지 탄압정책을 강행했다.
황국신민화정책, 민족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신사참배, 창씨개명을 강요하였으며 한국어
사용을 금지하고 일본어만을 가르쳤다.  끊임없이 우리나라에 대한 침략 야심을 버리지
않고 강탈하고자 호시탐탐 노려왔던 일본은 철저하게 우리 민족의 혼을 뿌리 뽑고자
한국인을 분열적이고 의타적인 민족으로 비하하며 일본의 지배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는
왜곡된 역사의식을 심어주었고 오늘날까지도 왜곡된 역사를 그들의 후손들에게
교육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국권회복과 우리의 역사와 우리의 언어를 되찾고자 노력했던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의 잔인무도한 강탈행위에 맞서 싸우는 가운데 갖은 고문을 당하고 살과 피가 찢기는
고통을 이겨내며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았다. 우리나라는 처참한 식민지의 아픔을
겪으면서 나라를 되찾고자 노력했던 국민들과 독립 운동가들의 투철한 의지와 애국심으로 1945년 8월15일 마침내 독립을 맞이하였다.


불과 금세기에 겪었던 비참한 일제강점기의 수난을 통해 독립 운동가들이 나라를
되찾고자 염원했던 애국심과 일본에 대한 분개하는 마음을 다시 되새겨보며 하나님
백성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는 사단의 세력을 물리치고
영원한 하늘의 영화를 되찾기위해 분개하는 마음으로 깨어나야만 한다.


 이미 하늘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미혹했던 사단은 이 땅으로
쫓겨난 이후에도 여전히 이 세상의 권력을 잡고 온 천하를 꾀어 하나님의 백성들을
회개의 길이 아닌 멸망과 저주의 길로 선도하고 있는 현실이다.


계12:7~9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천상에서부터 하나님을 대적해왔던 사단은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멸망의 길로 이끌고자 하나님의 때와 법을 폐지하였으며(단7:25) 간교한 술수로
하나님의 백성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등한시하여 지키지
못하도록 갖은 계략을 펼쳐왔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궁극적으로 우리 영혼의 구원을 받아 옛적 우리가
하늘에서 누렸던 하늘나라의 영화를 회복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자 6000년의 구속의 경륜을 세우시고 성경을 통해 예언하신 말씀에 따라
초림의 역사를 성취하시고 마지막 이 시대에 속한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한 천국복음의
완성을 이루어 가고 계신다.



하나님의 계명을 전하는 영적광복!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죄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 수 있는
구원의 방법으로 마땅히 지켜야할 법과 규례를 세워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구원과 축복을 허락해주셨다.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을 때에는 저주와 형벌을 내리셨고
지나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이 시대 우리에게 하나님의 계명의 중요성
깨우쳐 주셨다.



이천 년 전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 되어 오시어서 십자가의 죽음을
고통을 당하시므로 우리에게 죄 사함과 영생의 길을 열어주셨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
전파하신 천국복음은 새 언약의 안식일유월절3차 7개의 절기, 수건규례
성경의 기록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성경 속에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예언하신대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이 세상을 떠난 후 사도시대 말경부터 새 언약의 진리는 변질되어 결국엔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안식일이 폐지되고 321년 일요일 휴업령을 내림과
동시에 일요일예배를 만들어 지키도록 하였다. 그리고 325년 니케아종교회의에서는
유월절을 폐지하고 예수님의 부활만을 중요시하여 성만찬 예식을 부활절에 행하는 
교리를 만들어 지키게 되었다. 성경과 역사적인 자료를 통해 명백히 확인해 볼 수
있음에 불구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어둡고 캄캄한 세상이 되어 
약 1600년의 시간동안 사단의 계명에 길들여져 버린 것이다.



그 이후로 로마 교황에 의해 만들어진 태양신 교리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지만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인 교리로서 굳게 자리 잡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종교로서
많은 사람들의 숭배를 받게 되었던 것이다.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및 십자가 우상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이 만든 계명이며
하나님을 섬기면서 다른 신을 섬기도록 교묘하게 사단이 고안해낸 것으로 사단의 미혹에
쉽게 빠져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치명적인 무기인 것이다.


연약하고 무지몽매한 인간의 지식과 방법으로는 간교한 사단의 계략과 성경의 구원의
진리를 깨닫고 분별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두 번째 이 땅에 오셔야 함을
성경은 예언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그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셨다.


계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와 방법을 성경에 기록해 
두신 가운데 일곱 인으로 봉하셨고 마지막 때가 되어서 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그리스도께서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시고 구원받을 자녀들에게 친히 증거 하신다.





구원의 진리가 인봉되지 않았다면 자칫 간교한 사단에 의해 성경의 진리가 왜곡되고 
거짓 해석으로 인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그 진리가 변질되고 훼방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일곱 인으로 봉하시고 때가 되어 친히 
그 비밀을 개봉해주신 것이다. 


요16:12~16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신대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과연 어떠한 사명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지 우리는 성경의 예언을 통해 살펴보아야 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적과 기사, 새로운 진리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진리를 다시 알려주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또 다른 보혜사로서 재림하실 때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시고 피로서 세우신 
새 언약으로 우리를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다시금 
생각나게 알려주신다고 하셨다. 왜냐하면 종교암흑세기동안 사단의 세력에 의해
새 언약의 모든 진리가 훼파되어 구원의 길이 닫혀버렸기 때문이다.



새 언약을 증거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오늘날 하나님의 절기안식일유월절3차의 7개 절기를 깨닫지 못하고
사람이 만든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며 십자가우상을 세우는 자들은
사단에게 미혹되어 진리를 깨닫지 못한 가운데 멸망의 길을 걸어가는 영적소경이라
할 수 있다.



 아직까지도 하나님의 선지자 노릇을 하며 성경의 진리는 멸시하고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고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의 권세 아래 있는 자들이며 성경의
진리를 깨달았다고 한다면 거짓 선지자를 삼가고 영혼을 노략질 하는 자들을 향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적하고 담대히 새 언약을 증거하여서 멸망의 길로 가는
영혼들을 일깨워야 한다.



 우리는 오직 성경을 통해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으며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를 깨닫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의 참 사랑과 은혜를
깨달을 수 있다. 누군가 성경을 통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가르침을 
전해준다면 하나님께서 자녀들이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천국의 길로 인도하시는 
손길임을 깨닫고 진리를 영접해야 천국의 축복을 약속받게 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uccspac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