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6일 목요일

안식일은 어느 시대든지 반드시 지켜야 구원받는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 절기)이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안식일은 어느 시대든지 반드시 지켜야 구원받는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 절기)이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는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 절기)을 
소중히 여기며, 성경의 가르침에서 더하거나 빼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를 행하고 
있습니다. 그 주신 계명 중 여호와 하나님이 명하시고 예수님이 지키신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킵니다. 안식일은 어느 시대에든지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으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안식일을 소중하게 지키고 있으며 초대교회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 바울도 일곱째 날 안식일을 지켰음을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요일 예배는 전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고, 사단의 계략에 조종당한 사람이
만든 계명이기에 구원의 약속이 없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사람의 계명임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계명(그리스도의 율법,새언약 절기), 안식일


세상에는 많은 나라들이 존재하며 각 나라마다 정해진 법이 있으며
우리가 사회에서 삶을 영위하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법을 따라야만 한다.
길어야 100년을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도 우리끼리 정한 규례를 어기지 않는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당연한 상식이다. 하물며 우리들이 영원히
살아가야 하는 하늘 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규례를 당연히 지켜야 될 것이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구원도 영생도 얻을 수가 없다.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바다 모래수 같이 많이 있다고 할지라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갈 수 있으며 주여 주여 하면서 불법을
행하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나님이 우리 구원을 위해서 주신 계명 중 
안식일 규례를 살펴보자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면 마땅히 해야할 도리가 있으니 그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다. 하나님은 6일동안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고 일곱째 날을 거룩하게 하시고 축복을 주는 날로 약속하셨다.(창세기2:1) 
그리고 모세 시대에 와서 십계명의 네번째 계명으로 제정해 주시면서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고 명하셨다.(출20:8) 일곱째 날 안식일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표징(출31:13)이며 구약시대에는 안식일을 범하는 백성들은 
죽임을 당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 안식일이 어떤 날 일까.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축복 주시기로 
정하신 날이라면 이 안식일이 어떤 날인지 심각하게 알아보아야 한다. 


국어사전에서 바라본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일요일] 칠요일의 첫째 날

[토요일]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오늘날 요일제도로 본다면 토요일에 해당되는 날이다.



성경에서 살펴본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공동번역 성경 막16:9]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안식 후 첫날’과 ‘일요일’은 같은 맥락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안식후 첫날이 일요일이라면 
안식일은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임을 알 수 있다.



교회사에서 살펴본 안식일이 토요일인 증거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로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다. [교부들의 신앙 108쪽, 카톨릭출판사 발행, 제임스 C 기본스 지음,
장면 역, 김수환 발행]

천주교회는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요, 일요일이 아니다’라고 시인한다.
그리고 교회사(초대편)은 일요일 예배의 시작이 AD321년에 로마의 황제 콘스탄틴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콘스탄틴은 그 날을 정할 때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고
한다.[교회사 핸드북 p131, 생명의 말씀사] 따라서 일요일 예배는 그 기원이 성경이 아니라로마의 태양신 숭배 사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킨 안식일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 서시매

[행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행17:2~3]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저희에게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창조주의 기념일로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제도로
보면 토요일에 해당되는 날이다.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가 일요일 예배에 타당성과 당위성을 부여하면서 주여 주여 한다고 할지라도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이기 때문에 일요일 예배를 본다면 하나님의 축복은 켜녕 화를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



[막7:6~9]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유전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안식일은 어느 시대에든지 반드시 지켜져야 할 하나님의 절기이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죄와 사망이 없는 영원한 하늘나라를 갈 수 있는 안식일 계명을 제정해 주셨기 때문에 
하늘나라에 가기 위해서 반드시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신 계명을 그대로 따라야 한다.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으로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축복도 구원도 
영생도 얻을 수 없는 사람의 계명에 불과하다. 

 출처 : 바른손



댓글 4개:

  1. 안식일 하나만 보더라도 하나님백성이 누구인지 잘 알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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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의계명인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에 이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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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천국 구원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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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안식일은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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