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 계명과 사단의 계명을 분별하라!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계명과 사단의 계명을 분별하라!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노라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들이 지키는 것은 예수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 이방종교에서
유래된 사람의 계명입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에서 지키는  새언약의 3차7개 절기 및 새언약의 규례들은 성경의 예언따라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만이 알려주실 수 있는 소중한 성경의 진리입니다. 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께서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이신지 오늘날 회복된 
하나님의 계명(새언약의 절기)을 통해 겸손히 알아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영혼을 노략질하는 사단의 계명을 멀리하라!


 1910년 일본 제국주의는 대한민국을 강탈한 후 강력한 식민지 탄압정책을 강행했다.
황국신민화정책, 민족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신사참배, 창씨개명을 강요하였으며 한국어
사용을 금지하고 일본어만을 가르쳤다.  끊임없이 우리나라에 대한 침략 야심을 버리지
않고 강탈하고자 호시탐탐 노려왔던 일본은 철저하게 우리 민족의 혼을 뿌리 뽑고자
한국인을 분열적이고 의타적인 민족으로 비하하며 일본의 지배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는
왜곡된 역사의식을 심어주었고 오늘날까지도 왜곡된 역사를 그들의 후손들에게
교육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국권회복과 우리의 역사와 우리의 언어를 되찾고자 노력했던 독립운동가들은  일제의 잔인무도한 강탈행위에 맞서 싸우는 가운데 갖은 고문을 당하고 살과 피가 찢기는
고통을 이겨내며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았다. 우리나라는 처참한 식민지의 아픔을
겪으면서 나라를 되찾고자 노력했던 국민들과 독립 운동가들의 투철한 의지와 애국심으로 1945년 8월15일 마침내 독립을 맞이하였다.


불과 금세기에 겪었던 비참한 일제강점기의 수난을 통해 독립 운동가들이 나라를
되찾고자 염원했던 애국심과 일본에 대한 분개하는 마음을 다시 되새겨보며 하나님
백성의 입장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는 사단의 세력을 물리치고
영원한 하늘의 영화를 되찾기위해 분개하는 마음으로 깨어나야만 한다.


 이미 하늘에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미혹했던 사단은 이 땅으로
쫓겨난 이후에도 여전히 이 세상의 권력을 잡고 온 천하를 꾀어 하나님의 백성들을
회개의 길이 아닌 멸망과 저주의 길로 선도하고 있는 현실이다.


계12:7~9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천상에서부터 하나님을 대적해왔던 사단은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멸망의 길로 이끌고자 하나님의 때와 법을 폐지하였으며(단7:25) 간교한 술수로
하나님의 백성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등한시하여 지키지
못하도록 갖은 계략을 펼쳐왔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궁극적으로 우리 영혼의 구원을 받아 옛적 우리가
하늘에서 누렸던 하늘나라의 영화를 회복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자 6000년의 구속의 경륜을 세우시고 성경을 통해 예언하신 말씀에 따라
초림의 역사를 성취하시고 마지막 이 시대에 속한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한 천국복음의
완성을 이루어 가고 계신다.



하나님의 계명을 전하는 영적광복!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죄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 수 있는
구원의 방법으로 마땅히 지켜야할 법과 규례를 세워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구원과 축복을 허락해주셨다.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을 때에는 저주와 형벌을 내리셨고
지나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이 시대 우리에게 하나님의 계명의 중요성
깨우쳐 주셨다.



이천 년 전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 되어 오시어서 십자가의 죽음을
고통을 당하시므로 우리에게 죄 사함과 영생의 길을 열어주셨다. 예수님께서 3년 동안
전파하신 천국복음은 새 언약의 안식일유월절3차 7개의 절기, 수건규례
성경의 기록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성경 속에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예언하신대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이 세상을 떠난 후 사도시대 말경부터 새 언약의 진리는 변질되어 결국엔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에 의해 안식일이 폐지되고 321년 일요일 휴업령을 내림과
동시에 일요일예배를 만들어 지키도록 하였다. 그리고 325년 니케아종교회의에서는
유월절을 폐지하고 예수님의 부활만을 중요시하여 성만찬 예식을 부활절에 행하는 
교리를 만들어 지키게 되었다. 성경과 역사적인 자료를 통해 명백히 확인해 볼 수
있음에 불구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어둡고 캄캄한 세상이 되어 
약 1600년의 시간동안 사단의 계명에 길들여져 버린 것이다.



그 이후로 로마 교황에 의해 만들어진 태양신 교리는 성경에 근거하지 않지만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인 교리로서 굳게 자리 잡아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종교로서
많은 사람들의 숭배를 받게 되었던 것이다.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및 십자가 우상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이 만든 계명이며
하나님을 섬기면서 다른 신을 섬기도록 교묘하게 사단이 고안해낸 것으로 사단의 미혹에
쉽게 빠져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치명적인 무기인 것이다.


연약하고 무지몽매한 인간의 지식과 방법으로는 간교한 사단의 계략과 성경의 구원의
진리를 깨닫고 분별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두 번째 이 땅에 오셔야 함을
성경은 예언하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그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셨다.


계5:1~5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와 방법을 성경에 기록해 
두신 가운데 일곱 인으로 봉하셨고 마지막 때가 되어서 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그리스도께서  성경의 비밀을 개봉하시고 구원받을 자녀들에게 친히 증거 하신다.





구원의 진리가 인봉되지 않았다면 자칫 간교한 사단에 의해 성경의 진리가 왜곡되고 
거짓 해석으로 인해 하나님의 백성들이 구원받을 수 있는 그 진리가 변질되고 훼방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일곱 인으로 봉하시고 때가 되어 친히 
그 비밀을 개봉해주신 것이다. 


요16:12~16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치 못하리라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신대



다윗의 뿌리로 오신 재림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과연 어떠한 사명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지 우리는 성경의 예언을 통해 살펴보아야 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적과 기사, 새로운 진리로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진리를 다시 알려주시고 생각나게 하시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또 다른 보혜사로서 재림하실 때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여주시고 피로서 세우신 
새 언약으로 우리를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다시금 
생각나게 알려주신다고 하셨다. 왜냐하면 종교암흑세기동안 사단의 세력에 의해
새 언약의 모든 진리가 훼파되어 구원의 길이 닫혀버렸기 때문이다.



새 언약을 증거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자



오늘날 하나님의 절기안식일유월절3차의 7개 절기를 깨닫지 못하고
사람이 만든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며 십자가우상을 세우는 자들은
사단에게 미혹되어 진리를 깨닫지 못한 가운데 멸망의 길을 걸어가는 영적소경이라
할 수 있다.



 아직까지도 하나님의 선지자 노릇을 하며 성경의 진리는 멸시하고 사람의 계명을
가르치고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의 권세 아래 있는 자들이며 성경의
진리를 깨달았다고 한다면 거짓 선지자를 삼가고 영혼을 노략질 하는 자들을 향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대적하고 담대히 새 언약을 증거하여서 멸망의 길로 가는
영혼들을 일깨워야 한다.



 우리는 오직 성경을 통해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으며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를 깨닫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의 참 사랑과 은혜를
깨달을 수 있다. 누군가 성경을 통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가르침을 
전해준다면 하나님께서 자녀들이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고 천국의 길로 인도하시는 
손길임을 깨닫고 진리를 영접해야 천국의 축복을 약속받게 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uccspace.net



댓글 2개:

  1. 하나님의계명과 사람의계명을 구분시켜주신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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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처음부터 사단과 하나님은 원수였죠. 하나님의 계명을 가리우는 사단의 계략을 잘 분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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