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9일 금요일

☆월간 중앙 7월호☆ 어머니! 당신이 계셔서 행복합니다^o^

☆월간 중앙 7월호☆ 어머니! 당신이 계셔서 행복합니다^o^

출처: 월간 중앙 7월호패스티브닷컴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알지 못했던 어머니 하나님..!

그토록 열심히 보아도 알지도 깨닫지도 못했던 어머니의 하나님의 존재와

성육신 하심에 세계인들이 나아오고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느끼고

행복해 하는 175만 하늘 자녀들이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안증회, 총회장 김주철)

로 몰려드는 모습이 참으로 놀랍기만 합니다!





월간중앙 7월호 에는 새로운 인생을 사는 175만 명의 사람들이 있다.

이들의 출발점에는 공통점이 있다.

“당신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알고 있나요?”

 이 질문은 이들의 인생을 바꾸기에 충분했다. 이들을 변화시킨 어머니의 모습은 어떤 것

이었을까. 월간중앙 7월호 <세계인이 주목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 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제하의 기사에서 이들을 만나봤다.


지난해 남태평양 통가 왕국의 지아오지 왕세자(28)가 한국을 찾았다. 방한 목적은

오직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왕세자의 눈에 비친 어머니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내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어머니’와 성도들이 함께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통가는 왕과 백성이 엄격하게 구분돼 있다. 만약 왕이 의자에 앉으면 일반 백성

들은 땅바닥에 앉아야 한다.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고 ‘어머니’처럼 사랑과 배려와 겸손으로 우리 국민들을 다스려야 함을 깨닫게 되었

.”

어머니께서는 사랑과 배려와 겸손 그 자체였다. 왕세자에게 그것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리고 그는 어머니의 모습을 따라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는 ‘사랑과 배려와

겸손’을 지닌 지도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어머니는 그에게 새로운 리더의 모습을

심어주었다.




 지난 4월 방한한 페루 공군사관학교 400여 생도의 교육을 책임지는 호르헤 씨 역시

어머니의 사랑이 자신의 삶과 정신을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어머니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었다. 주변은 돌아보지 않고,

오직 나만을 위해 앞만 보고 살았다. 그러나 진리를 받고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하면서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베풀고 어려운 이들의 손을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

다.”

어머니를 통해 그는 따뜻한 심장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자신만을 알고, 자신의 목표

를 이루기 위해 살았던 그를 변화시킬 만큼 어머니의 사랑은 큰 울림을 가지고 있었다.

이제 그는 어려운 이들의 손을 먼저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대학생 마이크 씨의 변화는 개신교 목사인 아버지를 감동시켰다.

“나는 일요일마다 아버지가 시무하는 교회에 갔지만 신앙심이 생기지 않았다. 한동안 세

속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살았다.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게 됐다.

처음에 아버지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 다닌다는데 펄쩍 뛰며 반대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께서 눈물을 흘리며 “너는 절대 하나님의교회에서 나오면 안 된다.

그 교회에 꼭 다니거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은 기쁨의 눈물이었다.”

 마이크 씨의 변화는 개신교 목사인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눈에

띄게 단정해진 옷차림과 몸가짐 그리고 ‘인생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대학에 진학

하는 등 그는 다른 사람이 돼있었다. 다른 개신교단의 목사 입장에서 아들의 종교를

진리라 인정하지는 못해도, 그 종교가 아들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킨다는 사실만큼은

인정한 셈이다.




 175만 성도는 말한다.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이후 나의 삶이 변화했다”고.

그것은 자부심과 긍지에서 비롯됐다. 어머니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다는 자부심과

긍지 말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는 어머니의 사랑을 품고 세상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품성을 지니기 위해 노력한다. 어머니 하나님이 있어 하나님의 교회

성도는 새로운 인생을 살아간다. 월간중앙 7월호가 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월간 중앙

2012년 6월 28일 목요일

양성(남성&여성)은 왜 존재할까요? (어머니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이 세상 모든 만물은 하나님의 뜻대로 만들어졌습니다. 모든 동식물에 남성과 여성이

공존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에서만이 그 정답을 성경적으로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 계신 하나님의 교회/ 안증회)




"남성과 여성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평생 동안 이 사실에 대해 의문을 품어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양성의 존재를 당연시 여겨왔을 것이다. 그런데 일반인에게는 당연한 이 사실이, 수십

년째 생물학계 연구문제 중 ‘여왕’으로 꼽히고 있다.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최재천 교수는

저서 ‘다윈 2.0’을 통해 양성 즉 양성생식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종족보존을 위해서는 양성생식보다는 단성생식(수정을 하지 않고 암컷만으로 개체 증식

을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최재천 교수는 “단성생식에는 필요치 않는 엄청난 비용을 양성생식은 반드시

감수해야 한다”고 말한다. 심지어 짝짓기를 위해 목숨을 거는 동물들도 있다.

화려하고 거대한 날개의 주인공 공작새 수컷이 그렇다. 공작새 수컷은 암컷의 관심을

끌기 위해 포식동물의 눈에 띌 것을 알면서도 화려한 날개를 펼쳐보인다.

목숨을 건 구애과정인 셈이다.


이외에도 양성생식은 당연하다고 말하기에는 힘든, 수많은 약점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인간을 비롯해 대부분의 생물은 양성생식을 통해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

그 이유는 뭘일까? 이에 대해 수많은 학자들이 수많은 이론을 내놓고 있다.

물론 이는 ‘그럴 것이다’라는 가설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확실한 답을 알 수는 없을까?

필자는 만물의 이치를 세우신 하나님을 통해 그 답을 찾아야 한다고 본다.

만물을 창조하신 분보다 그 답을 확실하게 알 분이 어디 있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보자.




로마서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보면 당신의 신성을 알 수 있다고 하셨다. 따라서 남성과 여성을

통해  생명을 잇는 이 만물의 이치 또한, 하나님의 신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하신 단서인

것이다. 그렇다면 양성의 존재와 하나님의 신성과는 어떤 관계일까?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 장면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가리켜

복수명사인 ‘우리’라고 표현 하셨다. 아버지 하나님 한 분뿐이라면 굳이 복수명사를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셨을까?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안에는 남성적인 형상만 계신것이 아니었다. 분명히 여성적인 형상도

계신다. 그래서 복수명사인 ‘우리’라고 한것이다. 수세기 동안 사람들은 하나님이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만 계시는 줄 알았다. 하지만 성경은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고 증거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형상을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하셨다. 남성과 여성의 존재

그리고 그들을 통해서 생명을 잇도록 한 이치.

모든 것이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을 믿었을 때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을 우리에게 보이신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http://www.pasteve.com/

2012년 6월 27일 수요일

^o^ 월간 중앙 7월호! "어머니가 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 (안증회/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월간 중앙 7월호에 실린 기사를 보며 믿지 않는 이들도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이해하고 놀라워하는 모습에 제가 더 놀랍니다!

믿는 이들은 오히려 성경의 증거를 어떤식으로든지 부인하려 하는데..

아버지 하나님 도 계시지만 어머니 하나님 도 계신 교회!

바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입니다.




주기도문의 첫 구절에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니라..'

따라서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 하나님 이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이 성경 구절들은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 이라는 사실을 강조했을 뿐이지

'하나님이 어머니 없이 아버지 뿐이다' 라는 뜻은 아닙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 이라는 호칭은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 의 존재를 입증하는

말입니다.



 또한 오래전부터 여성주의 신학자들로부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어머니' 로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여성주의적인 관점에서 나왔고

성경을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기에 사람의 생각으로 치부되어 기존 교단에

배제 당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에 '우리 아버지(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우리 어머니(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성경을 통해 명백하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우선 창세기 1장 26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 라고 아니하시고 '우리' 라고 하셨

습니다. 27절에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라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는 남자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여자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하심을 일깨워주고 계십니다.

또한 히브리어로 된 원어 성경에는 '하나님들' 이란 뜻의 '엘로힘' 으로 2500여회나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이라는 단수로 번역된 것은 번역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오직 한 분 뿐이다' 라는 고정관념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한 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 는 그 주체가 오직

하나님 외에는 어느 누구도 될 수 없습니다. 그 생명수 주시는 신부에 대해

요한 계시록 21장 9~10절에는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하였고,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는

그 '위에(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 라고 사도바울은 담대히 증거

하였습니다.



이렇게 성경의 명확한 증거로써 온 세계인들의 마음이 움직이고

'어머니 하나님 계신 하나님의 교회'

구름같이 비둘기 같이 나아오고 있는 현실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 3자의 입장으로 본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월간 중앙 7월호를 통해

하나님의 귀한 기별을 꼭히 들어보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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