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무엇보다 '사랑'이 제일^^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예언따라 사랑이 식어진 이 시대에(디모데후서 3:1-
5참고) 사랑 중의 최고 사랑인 하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랑
이신 하나님을 닮은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본보여 주신 사랑을 실천해야 할 것입
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에서 전하는 것은 생명을 살리는 유월절 사랑도
있지만 배려와 온유, 양보와 겸손 등의 사랑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
님)는 그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늘 노력하기에 나날이 사랑이 식어가는 이 세상에서 빛을 더
발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무력을 이긴 농부들
옛날 중국에 진나라와 제나라가 있었습니다. 진나라는 진시황이 통일대업을 이룰만큼 막강
한 힘을 가진 나라였으나 제나라는 힘이 그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당시 제나라의 농부들이 참외밭을 가꾸었는데 국경을 이웃한 진나라의 농부들도 똑같이
참외를 키웠습니다. 해마다 제나라 농부들이 가꾼 참외는 잘 자라서 모양이 좋고 맛이 훌륭
한 참외가 되었지만 웬일인지 진나라 농부들의 참외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진나라에
서는 막강한 국력을 앞세워 쳐들어 와서 제나라 농부들의 참외밭을 짓밟아 뭉개버리기 일쑤
였습니다.
이런 일이 해마다 계속되자 제나라 농부들은 회의를 했습니다. 거듭된 논의 끝에 그들은
밤에 몰래 진나라 참외밭에 가서 좋은 참외가 열리도록 가꾸어주는 것이 좋겠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해마다 와서 못살게 구는 적들이니 보복하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았지만 그들은
미움과 적개심을 버리고 사람의 방법을 택했습니다.
이듬해 제나라 농부들은 밤에 몰래 가서 진나라 농부들의 참외밭을 자신들의 참외밭보다 더
정성들여 가꾸어 놓았습니다. 마침내 진나라 참외밭에도 상품 가치가 높은 훌륭한 참외가
주렁주렁 달리자 이것을 보고 내막을 알게 된 진나라 농부들이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그해부
터는 진나라에서 제나라 참외밭을 짓밟는 일이 없어져 제나라 농부들도 제대로 수확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짧은 이야기지만 사랑이 무력보다 더 강한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일러주는 예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들의 소행이 밉다 해서 올해도 자기네 농작물만 좋게 가꾸었다면 적이 그 해에
도 또 침범해서 모든 농작물을 못쓰게 만들었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른뺨을 치면 왼뺨도 내밀라"는 교훈을 주셨습니다. 언뜻 보기에 어리석고
잘못된 방법 같지만 결국 적의 마음을 사로잡아 굴복 시키는 최고의 방법이 사랑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라, 성령과 신부에게' 중 '사랑이 제일' 편 일부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답글삭제"원수를 사랑하라"는 하나님 말씀을 누구보다 잘 실천했으니..제 모습을 비추어보니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그보다 더 아름다운 사랑의 모습으로 거듭나게 더욱 분발해야겠어요^^
아버지,어머니 함께 하는 참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참 하나님의 사랑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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