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30일 월요일

하나님과 목사! 당신은 누구를 따르고 있습니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하나님과 목사! 당신은 누구를 따르고 있습니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어머니하나님)

오늘날 모든 기독교인들은 동일한 성경을 보고 있지만 교회마다 그 가르침은 각기 다릅니다.
우리 신앙의 목적이 구원임을 바라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행하고 가르치는
교회에 가야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뜻을 곡해하여 크게는 사람의 생명까지 앗아가는 
거짓 목사에게 아직까지 몸과 마음을 두고 있다면.. 이제는 깨어나셔서 구원이 있고 
하나님만을 따라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 하나님)로 나아오시기를 바랍니다.
사랑과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어머니하나님)는 여기로 오시면 됩니다.


 목사는 하나님이 아니다


 “주여! 다른 교회에 가는 교인이 생기면 그의 사업이 망하고 죽게 하소서!”


 얼마 전 청소년 감금 및 폭행으로 검찰에 연행된 경기도 안양시 00교회 J목사의 기도다.
J목사는 신자들에게 “다른 교회에 나가면 이렇게 기도할 것”이라며 교인들을 위협했다.
또한 개척 당시부터 함께한 교인에게 “학교는 죄의 소굴”이라며 학교를 그만 두게 하고
자녀를 교회에서 운영하는 부설 센터에 입소케 했다.


 센터에 입소한 14살 학생들에게 J목사는 “스스로 돈을 벌어 헌금하라”며 앵벌이를 시켰다. 게다가 입소한 고등학생이 담배를 피우자 머리카락을 자른 뒤 입에 재갈을 물리고 손발을
묶어 창고에 3일 동안 감금했다. 도망치는 학생에게는 테이프로 묶어 물고문도 감행했다.
이와 함께 암 투병 중이던 신자에게는 “하나님께서 고쳐주신다”며 병원 치료를 거부하게
했다. 결국 신자는 두 달 뒤 사망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아니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앞장서 본보여야 할 ‘목사’라는 사람이 한 ‘짓’이다. 분통이 터지는 것은 목사의 이런 행태를 보고 겪으면서도 교인들은 왜 하나같이 
입을 닫고 그곳에서 빠져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다.


 우리를 심판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밖에 없다. 목사는 하나님이 아니다. 목사도 죄인이고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성 교단의 교인들은 목사가 구원 주는 양 
착각에 빠져있다.


 명심하라!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께 있음을.

출처: 패스티브닷컴




댓글 2개:

  1. 목사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목사도 하나님께 생명수를 받아야할 한 인간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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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 목사님이.. 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안타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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