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뿌리만이 제대로 해석할 수 있는 성경!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
오늘날의 수많은 교회는 서로 자기 교회가 옳다고 주장하며 자기들 해석과 다르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총회장 김주철)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대로 행하며, 예언따라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해석하기 나름이 아닌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올바르게 해석할 수 있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초림 예수님의 계시를 믿는다면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계신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로 오시길 바랍니다
제대로 해석하면 교단 교파 다 사라진다 !
"성경은 해석하기 나름"이란 말이 주로 목사들의 입을 통해서 신도들에게 두루 퍼져
있고 또한 오랜 세월 그렇게 세뇌되어서 상식화되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동일한 성경
구절을 교단마다 교파마다 달리 해석하여 모순투성이가 되어 갈등하고 대립하고 있는
것은 스스로가 성경을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반증하는 꼴이 되고 있다.
그렇지 않다면 왜 수많은 개신교 교단이 서로 교단끼리 밥그릇싸움과 교세확장,
교회매매, 대형교회세습으로 불법비리가 끊이지 않을까?
성경을 제대로 볼 줄 모르는 자신들의 무지와 교만을 회개하기보다는 오히려 성경
탓을 하면서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식으로 성경의 가치를 추락시키고 임기응변식의
임시처방이나 땜질해석을 하는 것은 존엄하신 하나님에 대한 배신행위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리고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호 4장 6절)"는 말씀은 무슨 지식을 뜻하며
망할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 상식과 고집은 보통 이상이나 전기에 대한 전문
지식이 별로 없는 사람이 유선전화의 통신선과 고압선을 잘 분별못하고 함부로 만지다가
감전사고를 당하는 것 이상으로 위험하고 끔찍한 생각이 바로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건방진 말이다. 믿기만 하면 구원이다, 해석하기 나름이다 등 이런 말들이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지 소름이 끼칠 정도로 포악한 말이고 막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에게는 이 말들이 마치 고압선 만져도 안 죽는다고 가르치는 것과 똑같이 들릴 뿐이다.
누구든지 성경에 없는 거짓교리나 잘못된 것을 억지로 가감하여 신도들에게 주입시키게
되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를 하나님께서는 이미 무서운 경고를 하시지 않았는가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어떤 신도들은 "우리목사님은 이런 사실을 한 번도 말씀해
주시지 않았다"고 핑계를 대거나 "나는 그런 내용을 어디에서도 듣도 보도 못했다"고
변명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요한계시록 1장 3절에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라고
알려주신 바 있으니 설마 이 말씀을 못 읽어보았다고 핑계하지는 못하리라.
막강한 재력과 권력의 영향을 받고 있는 세상법은 유전무죄 무전유죄(有錢無罪 無錢宥罪)가 되기도 하고 이현령 비현령(耳懸鈴鼻懸鈴)으로 희비가 엇갈리는 볍률해석이 더러 나올 수는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과 법은 결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는 해석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베드로후서 3장 16절에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 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라는 말씀이 있다. 여기에서 마지막
으로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다. 성경은 예언뿐만 아니라 짝을 찾아서 이해해야 할
부분도 있고 비유로 감추어져 있는 부분도 있어서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어서 허락받은
자 외에는 아무나 깨달을 수 없는 부분도 있다는 사실을 먼저 이해해야 하는데 인간의
지식과 신학논리로써 무조건 다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무모하기 짝이
없다는 것이다. 모르면 용감하다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것 같다.
과연 누가, 어떤 사람들이 직업상 직책상 억지로라도 무리하게 해석을 다 하려고 할까?
우리목사님을 입버릇처럼 말하는 신도들은 우리목사가 구원도 영생도 축복도 다 알아서
나누어 주는 줄 착각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답답하고 안타깝다. 성경 해석은 다윗의 뿌리
되시는 재림 그리스도 외에는 그 누구도 완벽하게 해석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5:1~5)
배우는 사람으로서는 학교선생님과 교회목사님은 뭐든지 다 아실 줄 생각하고 이것저것
막 묻지만 대답해야 할 입장에 서있는 선생님과 목사님은 때로는 난감할 때가 더러 있다.
필자도 교사와 목사의 두 입장에서 충분한 현장경험이 있었기에 자신의 직접적인 체험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교사는 잘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숙제거리로 남겨두고 교재연구를
해서라도 제대로 가르쳐주기라도 하지만 바벨론목사들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 것 같다.
안식일이나 유월절에 대해서 양심적으로 잘 모르면 모른다고 대답하기도 창피하고
누구에게 배우기에는 자존심도 상하고 체면도 깎일 것 같으니 눈만 높아서 쓸데 없는
고민을 하는 것 같다. 용기없고 불쌍한 사람들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모르면서 아는
척 위선적인 언행을 일삼으며 불편한 진실은 무조건 묻지 못하도록 처방전을 내놓은 것
자체가 너무나 야비하기도 하다. 그러니 그냥 무조건 믿으라는 말밖에 할 수 없고
"따지지 말라, 파고들지 말라, 해석하기 나름이다"라는 말로 편리하게 비상탈출구를
만들어 둔 것 같다.
신구약 성경 66권은 근본 누가 저자일까?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을 완벽하게
모순없이 해석할 수 있는 분은 과연 누구 뿐일까? 무수한 교단과 교파가 날이 갈수록
분열되고 난립되어 양떼들이 이 교회에서 저 교회로 수평이동만 할 뿐 교인은 오히려
감소추세로 가고 있고 상당수가 차별인맥,금전비리,저질설교로 상처받아 유리방황하다가
세상으로 타락하기도 하고 심지어 이단이나 타종교로 옮겨버리는 이 모든 책임은 과연
누구에게 있을까? 목회자와 직분자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누군가 우리목사님은
절대로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신도가 있다면 아직도 말귀를 못알아듣는 것으로 생각된다.
다행히도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날로 부흥이 되고 세계 속에 빛과 소금의 진가를
발휘하고있으며 지상에서 유일하게 성경대로 하는 교회이고 안식일과 유월절 그리고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로서 비록 사람들이 성경을 잘 모르고
이단이라는 표현을 함부로 하지만 오히려 철부지한 아이들이 철없이 내뱉는 정도로
생각하고 불쌍하게 생각하며 오늘도 내일도 사명이 다 하는 그 날 까지 항상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의 교회에 소속된 것에 강한 자부심을 가진 성도들로 하나님 중심으로
연합하고 일치된 믿음으로 전국과 세계 속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있음을 자랑하고 싶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다윗의 뿌리가 아니라면 인봉된 성경을 알려줄 그 누구도 없다고 했습니다!! 당신의 교회는 다윗의 뿌리가 왔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교회만이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 하나님께서 천국의 비밀을 알려주셨습니다.
답글삭제다윗의뿌리가 누구인지 알지못하면서도 성경 다 해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누구일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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