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7일 화요일

안상홍님 알려주신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의 3차 7개절기 중 초실절(부활절)에 대해

안상홍님 알려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의 3차 7개절기 중 초실절(부활절)에 대해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에서는 새언약의
초실절(부활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뜻대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순종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총회장김주철)는 
초대교회의 진리를 그대로 전파하는 정통 교회입니다.

초실절과 부활절

초실절은 하나님의 7개 절기 중 유월절, 무교절 다음으로 오는 세 번째 절기다. 
날짜는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다. 
요일상으로 ‘무교절 후 첫 일요일’이 되는 것이다.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레위기 23:5~11)   


구약시대에는 초실절에 첫 이삭 한 단을 흔들어 하나님께 바치는 의식을 행했다. 
초실이란 ‘처음 초(初)’ 자에 ‘열매 실(實)’ 자로, 처음 익은 열매를 말한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린도전서 15:20)

사도 바울의 이 증언은 예수님께서 처음 익은 열매의 예언을 성취하셨음을 알려주고 있다. 실상 예수님께서는 모든 절기의 예언을 성취하셨다. 유월절 밤에 잡히셔서 무교절에 
십자가에 달려 운명하셨다. 그리고 무교절 후에 돌아온 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하셨다.

구약의 초실절은 신약의 부활절이 틀림없다. 
구약의 절기는 십자가 이후 폐지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완성해주신 것이다
(마태복음 5:17). 

예수님을 진실로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명하신 7개 절기의 뜻을 온전히 깨닫고, 
‘무교절 후 안식일 다음 날’에 부활절을 지켜야 한다.



댓글 4개:

  1. 저희들에게 부활의 산 소망을 허락해주신 아버지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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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게 영적인 영안을 열어주시고...절기를 통해서 많은 축복을 주시는 엘로힘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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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요즘 성경에 없는 수많은 무슨무슨 절기.. 등등을 지키는 곳들을 보면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계명만 지키면 되는데 너무 헛된 수고를 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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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초실절은 일년에 한번 지키는 연간절기로 일요일이 분명하죠~~
    그런데 오늘날 부활절이 일요일예배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니...참
    안식일은 어데가고...없는 걸 가지고 와서 지키는지..저도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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